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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9권 입니다. 엔젤전설과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의 만화입니다. 천공의 비행도시 아리아드네를 동경하는 소년 라실이 아리아드네를 탈출하고 싶어하는 황녀 레아나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물입니다. 전작 클레이모어 처럼 세세한 배경과 설정이 특징인 판타지 모험물이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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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투성이와 안개로 일행의 앞을 막아선 곳에서 선발조로 라실, 포포르, 노이슈, 루를로라가 앞장 서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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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 평원에 도달한 라실 일행은 강도단의 습격을 받습니다. 10km 밖에서 저격을 하는 초월적인 무기에 잠시 당황하지만 이내 제압합니다. 강도단의 목적은 태초의 빛을 찾는 것인데 그걸 위해 필요한 물건 3가지 중 하나가 포포로가 들고있는 루사의 서입니다. 저격수 2명은 강도단의 일부이고 남은 인원이 더 있습니다. 두목은 상당한 강자로 전쟁 중 살아남은 포톤 캐리어라고 합니다. 광자력을 혐오하는 마우족들이 라실 일행을 공격합니다. 켄타우로스인 마우족은 기공 같은 걸 써서 라실 일행을 공격하는데 남성 전사들이 마을 떠난 동안 마을이 강도단에게 습격을 당합니다. 강도단이 마우족 여성들을 납치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라실 일행을 유인해 루사의 고문서를 뺏을 작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