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타 셋카, 아오키 유우의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권. 괴기 퇴치가 기업화될 정도의 세계관이지만 아직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는 아니고, 주인공부터 정석적인 소년만화 주인공 스타일에 개성적인 등장인물과 시원시원한 전개 등 소년만화 스타일로 그린 마법소녀+오피스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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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추천이 들어와서 읽어봤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나름 산뜻한데 제가 약간... 스타트업 ptsd가 있어서 다음권은 안 읽을것 같아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이 책을 읽고 스타트업에 대한 로망.같은 말도안되는 마음을 가지는 독자가 없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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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 문법을 따르는 마법소녀 회사물! 이라길래 후다닥 구매해봤는데 정말 완벽한 설명이었다.. 우선은 이런 만화책이 흔치 않은터라 꾸준히 구매할 것 같은.. 아직은 엄청난 재미라기 보다는 현실 회사 구현률 100%에 으아아아!! 하고 머리를 잡는 재미로 보지만 이런 것도 재밌을지도.. 뭣보다 남들을 돕는걸 좋아하는 머리가 좋은 주인공의 앞으로가 정말 기대된다!! 주인공이 입사한 조그마한 회사도 좋은 회사일 것 같고 전개가 궁금하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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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 퇴치 업무를 행하는 기업 소속 단체의 총칭 마법소녀. 갑자기 발생하는 자연재해의 일종인 괴기 현상을 침정하고 구조하는 것이 마법 소녀 기업의 주요 업무였습니다. 무리하는 코시기야를 보고 사장님이 신입 마법 소녀를 모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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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권 리뷰입니다.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보게 됐는데 신선하고 재밌어요. 마법소녀가 전문직이 되고 마법소녀를 서포트 하는 회사가 생겨난 세계관이에요. 마법을 구축하는 건 프로그래밍처럼 비유해서 평범한 아이티 벤처기업 같은 느낌ㅋㅋ 그래서 신입사원인 주인공이 '벤처에선 당신도 프로가 될 수 있다'는 권유에 혹하는 장면에서 '아, 아니야, 안돼' 라고 속으로 외쳐버렸네요. 출근 첫날부터 현장 투입되는 장면도 좀 괴로웠지만 그치만 역시 만화답게 벤처지만 상사와 보스가 모두 좋은 사람인 꿈의 회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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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권입니다. 괴물들이 튀어나오고 그를 처리하는 마법소녀가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다만 마법소녀가 정식 직업으로 인정되고, 대기업부터 사내 마법소녀 1명에 의존하는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운영되는 기업형 마법소녀 세계관입니다. 주인공이 벤처기업에 입사한 사회초년생에 초반부터 면접을 전전하는 모습을 보고있기 속이 좀 쓰리네요ㅋㅋㅋㅋ 면접에 서툴긴했지만 이만한 인재가 굴러다니다뇨.. 아무튼 세계관도 흥미롭고 캐릭터 설정이나 전개까지 빠지는 곳 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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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2023년 8월에 출간 된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본 리뷰를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이 만화책에서는 어릴때 만화로 봤던 '마법소녀'가 어엿한 직업의 하나가 된 세계관이 나옵니다. 주인공은 언뜻 보면 평범한 취업준비생 같지만 뛰어난 기억력을 갖고 있어 우연히 마법소녀의 일을 도와주게 되고, 이걸 계기로 마법소녀로 취업을 하게 됩니다. 설정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