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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러시부끄(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1권을 구매하였을때는 신작+1권표지의 미친듯한 예쁜 일러스트로 입덕하게 되었습니다. 점차 읽어보니 내용에 빠져들고 캐릭터에 빠져들다보니 소장구매욕구가 폭발하여 일반판과 함께 특별판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일반판과 다르게 특별판에서는 일반판과 다른 아랴양의 예쁜일러스트와 특제 폴라로이드 카드 3종+회전아크릴, 그리고 단편과 외전을 좋아하는 저에게 저격하는 특별판 단편 모음이 존재하여 특별판도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네요. 예쁜표지로 소장하는 욕구가 크게 든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 특별판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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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바니걸 의상을 입고있는 아랴양과 함께하는 러시부끄 4.5권. 본래의 스토리를 벗어나 잠시 쉬어갈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특별판이라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던데 감사합니다. 잘 보관해두겠습니다.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는 품절되어 못구할텐데 이걸 친구들에게 자랑이라도 하고 싶네요. 하지만 이 러시부끄를 보는 사람이 저밖에 없기에 자랑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저번에 전부를 말하지는 않고 이런게 제목만 살짝 말하니까 저를 처음보는 사람을 경계하는 고양이처럼 저를 보더라구요. 살짝 상처입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독할테니 계속 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 한정판이 나름 튼실하다고 생각되는 가끔씩 국하고 러시아어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아니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힐요인들의 러브콤메이디무를 점점 볼 수가 있었고 또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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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 특별판 리뷰입니다~~~
최근 작품들 중에서 핫한 라노벨중 하나인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줄여서 러시부끄!!!
이번에는 특별판으로 4.5권으로 발매되었는대 거의 3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인 만큼 만족하느냐??? 그건 비밀 ㅋㅋㅋㅋㅋ 이번 4.5권에서는 살짝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유키의 최면술! 아랴 양의 매운맛 수행! 강하고 아름다운 언니!, 그 커플의 만남! . 학생회 멤버들의 눈부신 여름 이야기가 담긴 번외편!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글로는 다 말못하니 궁금하신분들은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 특별판 리뷰였습니다. |
| 드디어 4.5권이 발매되었습니다 무슨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되고 빨리 다음 권이 발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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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랴보다 마샤가 더 좋다! 제목부터가 스포느낌이 강한 작품 특성상 아마도 최후의 승자는 아랴가 유력하지만 나는 그래도 마샤가 더 좋다!! 솔직히 나는 마샤 > 넘사벽 × 100 > 유키 > 넘사벽 × 100 > 아랴 의 순이다보니 솔직히 작중에서 많이 서술되는 아랴의 턴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이 와중에 5권에서 뭔가 크게 한바탕 폭풍우가 몰아칠 듯 한 플래그가 세워졌고, 일반판 표지는 마샤인 거 보니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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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된 라이트 노벨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권>은 몇 가지 부록을 합친 특별판이 발매가 되었는데, 나는 라이트 노벨 후기 전문 블로거이자 유튜버로서 당연히 일반판이 아니라 특별판을 구매했다. 이번 4.5권 특별판을 통해 받아볼 수 있는 회전 아크릴 스탠드는 정말 좋았다.
그동안 받아볼 수 있었던 평범한 아크릴 스탠드와 달리 조금 더 장식하는 재미와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던 회전 아크릴 스탠드 하나 덕분에 <러시부끄 4.5권> 특별판을 구매한 게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 그리고 4.5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감춰두었던 마음과 여름 이야기가 담긴 번외편'은 마사치카와 아랴 두 사람 외의 이야기도 매력적이었다.
개인적으로 내심 가장 좋게 읽은 건 토우야와 치사키 두 사람이 연인이 되었던 출발점의 이야기로, 과거의 나…가 아니라 지금의 나와 같은 모습이었던 토우야가 치사키에게 반해 그녀게에 마음을 전한 이후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역시 좋은 연인 관계는 이렇게 서로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 법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 외에도 마사치카와 아랴 두 사람 사이에서 그려지는 소소한 해프닝과 유키가 마사치카에게 최면술을 걸면서 벌어지는 해프닝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4.5권 특별판을 구매해야만 읽어볼 수 있는 일본 점포 특전 쇼트 스토리는 4.5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번외편과 함께 각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 더욱 부각되어 있었다.
즉,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권>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특별판을 구매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다.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보고 판단해볼 수 있도록 하자. 다음 5권은 문화제를 맞아 마리아의 대 반격이 그려진다고 하니, 과연 마리아와 마사치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기대된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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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가끔씩톡하고러시아어로부끄러워하는옆자리의아랴양4.5특별판입니다학생회멤버들과아랴양의여름이야기가담긴번회편이발간이되었습니다표지의그림이서로달라서일반판과특별판모두를구매하게되었습니다최근일반판과특별판표지를다르게하는것이출판계에대세인것같습니다재미있었던가끔씩톡하고러시아어로부끄러워하는옆자리의아랴양4.5특별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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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 특성상 서브컬처 분야와 땔 레야 땔 수 없는 관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판이나 한정판 등의 이름으로 굿즈를 포함한 상품들이 출시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형태의 판매는 작품 자체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크게 와 닫지 않는 이벤트라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자체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하나의 에피소드를 더 읽기 위해 이런 상품을 읽기에는 과다한 지출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시리즈는 물론이고 서브컬처 적인 개념으로 이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발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발매한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 특별판의 경우 구성이 매우 알차고 굿즈로서의 가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마케팅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 시리즈 자체가 워낙 출판사에서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작품이다 보니 작품 자체보다는 그 외적인 부분으로서 과도한 발매가 좀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는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매우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스토리 구성은 물론이고 인물 간의 관계성도 무척 잘 짜여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에피소드들도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작품 전반의 분위기도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작품의 설정 부분을 제외하고는 크게 특별하지 않은 작품이 되어 간다는 인상을 주는 전개를 지금까지 보여 왔기에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 작품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권의 내용을 보면 매우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많았기 때문에 당분간 이 작품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흘러갈 것이라 예상이 되며 이런 분위기를 잘 살려 마지막까지 좋은 작품으로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