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야옹 시리즈 중 네코야 형제의 삼촌 이야기로 이 시리즈의 정발간격으로 인해 등장인물들의 관계들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진지 오래라 언제 날 잡아 각잡고 읽어 봐야할 듯 하네요 ㅎㅎ이번 작품은 나이들이 있는 두 공수라 조금은 어른스런(?) 이야기로 내용은 야옹시리즈처럼 평이하지만 평이해서 부담없이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야옹야옹 시리즈 중 네코야 형제의 삼촌 이야기로 이 시리즈의 정발간격으로 인해 등장인물들의 관계들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진지 오래라 언제 날 잡아 각잡고 읽어 봐야할 듯 하네요 ㅎㅎ 이번 작품은 나이들이 있는 두 공수라 조금은 어른스런(?) 이야기로 내용은 야옹시리즈처럼 평이하지만 평이해서 부담없이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