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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단편은 별로 기대 안 하고 보는데 지금까지 산 것들 중 탑 원임. 사회 시선도 무겁게 풀어내지 않고 인물들 간의 관계가 재밌었음. 작화도 탑 5 안에 드는 것 같음. 안 보신 분들 이건 꼭 사야함. 인생 손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음. 작가님께 돈을 바치고 싶을 정도임. (더는 첨부할 말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책인데 150자를 채우라니....) 서사충, 작화충인 사람들은 진짜 금상첨화인 작품. 그렇지만 나만 알고싶은 그런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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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단편은 별로 기대 안 하고 보는데 지금까지 산 것들 중 탑 원임. 사회 시선도 무겁게 풀어내지 않고 인물들 간의 관계가 재밌었음. 작화도 탑 5 안에 드는 것 같음. 안 보신 분들 이건 꼭 사야함. 인생 손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음. 작가님께 돈을 바치고 싶을 정도임. (더는 첨부할 말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책인데 150자를 채우라니....) 서사충, 작화충인 사람들은 진짜 금상첨화인 작품. 그렇지만 나만 알고싶은 그런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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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몇달전의 내용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하지만 로지 작가님 작품이라서 구입했고요 일본 bl 어워드에서 순위가 괜찮길래 샀어요 동성혼이 인정되면서 부부가 된 커플이 아이를 만나면서 겪는 육아일기에요 귀엽고요 잇몸이 만개하면서 흐믓하게 읽었어요 |
| 일단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을 보고 같이 소장하려고 구매했습니다. 표지도 따뜻하고 육아물은 또 새로워서 기대하며 구매하였습니다. 작화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따뜻한게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였습니다. 힐링물 찾으시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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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보니 제목의 의미가 끝에 나오네요. 히로가 너무 귀여워요. 히로뿐 아니라 나오와 아이까지 셋이 모두 귀여워요. 조금 여린 나오지만 아이가 단단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함께여서 다행인 것 같아요. 아이의 부모님을 보니 그런 강한 마음을 가졌구나 싶었어요. 사실 개인적으론 나오가 하는 말들이 좀 더 공감가기도 했네요. 조금 다투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크게 모난 캐릭터들이 없어서 보기가 편했어요. 가족 이야기라 그런지 히로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쑥쑥 성장합니다. 보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