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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로와 직업 탐색에 있어서 초등학생을 위한 Job Propose 시리즈 중의 28번째 책이다. 축구전력분석관이라는 명칭은 다소 생소하다.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들이 이 책에 관심을 가지며 흥미롭게 읽었다. 이 책은 총 10가지 주제에 대하여 다루었는데, 축구 전력분석관이 하는 일과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실력을 쌓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다. 아이의 꿈과 그 꿈을 현실적으로 이루기 위한 요소를 전문가 입장에서 연결하여 설명된 것이 이 책의 제일 큰 강점인 듯 하다. 구체적인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와있으니 마치 현장을 생생하게 보는 듯하다. 전력분석관은 선수들과 함께 합숙을 하면서 밤낮없이 분석관으로서 임무를 감당한다. 경기가 없을 때에는 교육도 하고 연구도 하면서 바쁘게 보내는 직업인 것이다. 티비를 보면서 축구선수에 코치 그리고 해설하는 사람들만 보아왔기에 뒤에서 이렇게 수고하는 분들이 있는지 몰랐다. 생각하는 것보다 전문적으로 기여하는 바가 높은 직업이다. 또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피드백도 있었는데, 엄마로서 반가운 마음이 올라왔다. 축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체육시간을 제일 좋아하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즐기기 위해서는 공부도 함께 따라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평소에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지 글로벌 시대이기에 영어를 잘하는 전력분석관을 선호하고 외국인 감독님들도 많기에 전술적인 도움을 줄 때 영어실력이 중요하다는 내용이었다. 꽤 설득력이 있고, 동기부여가 되는 내용이다. 책 뒷부분에는 Q&A처럼 질문에 답을 기록해놓았다. 우리나라에는 12개의 프로팀이 있고, 전담 분석관이 한 팀당 한두 명씩 있다고 한다. 현재는 파트타임 분석관을 주로 두고 있는데, 요즘은 분석관의 전문성을 인정받아서 더욱 많이 채용될 것이라고 하니 향후 전망이 좋은 직업이다. 경기장 안에 발로 뛰는 선수가 있다면, 전력분석관은 경기장 밖에서 눈으로 뛰는 선수라고 한다. 경기의 승패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직업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막연하게 직업을 품는 것이 아닌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자세한 지침을 주니 초등학생 아이들의 직업교육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시리즈 말고도 다양한 직업이 설명되어 있으니,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서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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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가 벌써 28권까지 나왔어요. 이번에 소개하는 직업은 바로~ “ 축구전력분석관!! ”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전까지 소개한 직업은 그래도 바로 '아~' 하는 느낌이 왔다고 한다면, 축구전력분석관은 바로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를 바로 알 수가 없었어요. 과연 축구전력분석관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요즘 방과후 교실에서 재미있게 축구를 배우고 있는 둘째와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이 분들은 진행 중인 경기에서도 역할을 하지만, 오히려 실제 경기 전과 후에 더 많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무슨 일을 할까요?
축구전력분석관은 그야말로 우리 선수들뿐만 아니라 상대하는 선수들도 분석을 하고, 경기를 이길 수 있게 하기 위한 정보를 모으고,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경기를 만들고, 개선하고, 이기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아이와 축구전력분석관에 대해 책에서 읽은 내용을 이야기 나누니.. “ 아, 축구 경기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정말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네? ” 라고 말합니다. 축구 감독과 축구 선수만큼이나 매력적인 일을 하는 축구전력분석관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어 축구에 대한 아이의 관심은 더욱 커진 것 같아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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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평단에 당첨되서 받은.. [축구 전력분석관은 어때?] 나중에 커서 축구선수가 꿈인 아들. 아빠의 동네 축구팀을 보고 본인도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아들을 위해 책 속 김보찬 분석관님처럼 축구를 좋아하지만 선수를 할 수는 없을 때 이런 직업도 있구나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도 축구에 분석관이 따로 있는지 몰랐다.) 책을 보자면 분석관은 선수들의 훈련설계, 시행, 평가까지 모든 과정에 관여한다고 되어 있다. 책에서도 나왔지만 이 모든 역할을 예전엔 코치가 했었다. 하지만 요즘은 분석관이 경기 영상도 촬영하고 영상을 통해 자세히 분석한다고 한다. 단순히 경기흐름을 파악하는게 아니라 분석하고 전달할수 있는 소통능력또한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에 영어는 필수!! 대한축구협회에 전문가과정이 있다고 하니 관심 있다면 알아두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아이 스스로 경기영상을 보고 선수 분석부터 배치까지 해볼수 있게 책에 나와 있는데 지금 배우고 있는 축구팀 친구들을 분석해서 배치해 봐도 좋을 듯 싶다. 아이가 축구를 막연히 좋아하는걸로 끝나지 않고 이런 멋진 직업도 있다는 걸 알게 되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좋겠지만 일단은 이런 직업도 있구나 알아줬으면 좋겠다~그리고 잡프러포즈 시리즈의 다양한 직업소개 책들로인해 생생한 경험담을 통한 풍부한 직업 탐색의 기회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이제막 꿈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 부터 청소년들까지 이 책을 읽어보고 다양한 꿈을 키우길 추천한다. #축구전력분석관은어때 #김보찬 #토크쇼 #초등추천 #잡프러포즈시리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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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중 <축구전력분석관은 어때?>이다.
축구전력분석관이라는 직종에 대해 처음 들어보았다. 스포츠 과학이 발전하면서 선수가 타고난 감각만으로좋은 결과를 내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한다.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훈련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축구전력분석관은 선수들의 경기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이터를 분석하고 훈련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축구선수 말고도 축구전력분석관의 직업 세계를 알아보며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살펴 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인거 같다.
이 책의 저자인 김보찬은 축구천력분석관으로 2016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전임 분석관으로 재직 중이다.
축구전력분석관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으며 축구전력분석관이 되고 싶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다. 경기를 많이 보고 경기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아야 하고 실제 경기를 촬영하면서 카메라 다루는 기술까지 익히라고 한다.
스포츠를 즐기는 것보다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학생들에게 너무 필요한 직업 안내서! 축구전력분석관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저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면 좋을 거 같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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