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디저트를 만드는 이야기만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예쁜 그림체와 달콤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끝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되는 작품인 것 같아요. |
|
딸기의 일기 벌써 5화까지 읽었네요. 케이크가 먹고 싶거나 디저트가 땡길때 항상 찾아보게 되는 작품인데 재밌고 작화가 예뻐서 마음에들어요. 만족하는 작품입니다^^ 디저트 그림도 예쁘고 좋아요 색채가 더 다양하면 좋겠네요 추천합니다! |
|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시간이 지나 다시 봐도 전혀 유치하지 않았고 캐릭터들의 성장과 우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어요. 디저트가 하나같이 먹음직스럽게 그려져 보는 즐거움도 컸고 추억을 다시 꺼내 보는 시간이 되어 더욱 의미 있었어요. |
|
최근에 SNS에서 [꿈빛 파티시엘]의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이 내용이 다르다는 게 화제가 된 적이 있어 나 역시도 어릴 적 [꿈빛 파티시엘]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원작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만화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보통 과거에 연재되었던 작품이 애장판이나 신장판으로 새롭게 나오게 되면 작가의 말이나 후기 란은 삭제되는 경우가 많은데 다행히도 [꿈빛 파티시엘] 신장판에는 원작자 마츠모토 나츠미님의 후기가 그대로 실려있어 [꿈빛 파티시엘]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마츠모토 나츠미님의 이 글에서도 알 수 있듯 애니메이션과 만화 연재가 거의 동시진행되면서 만화책에서 페이지 수 제한으로 넣을 수 없던 내용을 애니메이션에서 살려낸 경우가 있는 듯하다. 이런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알고 나서 보면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 [꿈빛 파티시엘]이라는 작품을 더욱 다양한 각도에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도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을 모두 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
|
꿈빛 파티시엘 5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모두 너무 사랑스러워요. 한 권을 읽기 시작하면 금방 몰입하게 되고 다음 권이 계속해서 읽고 싶어져요. 두고두고 읽고 싶은 만화입니다. 또 나중에 보게 되면 어떠한 관점으로 보게 될지 기대됩니다. |
| 아무래도 이치고(=딸기)가 주인공이라, 표지에 딸기가 들어간 디저트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넘 맛있어 보여요.. 요즘 제과제빵을 배우고 있는데 만화에 나온 디저트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요. 눈과 입이 즐거울 것 같아 기대기 됩니다!! |
| 제일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이라 언젠가는 만화책으로 전권 사려고 했었는데 이번에 전권 구매했어요! 2권과 7권만 품절이라 그 두 권은 다른 곳에서 구매하려고요! 일단 내용은 말하지않아도 너무 재밌고! 매번 다른 표지들이 너무 귀여워요! |
| 새로운 과제가 주어지고 이치고는 팀원들과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의견 충돌과 실수 속에서도 점점 서로를 이해하게 되며 팀워크의 소중함을 배워간다 갈등을 겪는 장면이 현실적이라 공감이 되었고 그 안에서 점점 성장하는 이치고의 모습이 인상이 깊었다 단순한 제빵 요리 대결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배우는 게 많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