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으면서도 계속 미소가 지어졌어요. 어린 시절에는 디저트만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장도 더 잘 보여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좋아할 수 있는 작품이라 소장한 보람을 제대로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