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완결이네요. 불가능한 일을 글 속에서 대리만족을 하다보니 벌써 끝이네요. 이런 기분을 느끼려고 책을 읽나봅니다. 얻은 능력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좋은 일을 하고 그 보상으로 또 능력을 얻는 순환구조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주인공은 여전히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쓸어 담습니다. 그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재단을 운영하는데 그 규모가 엄청납니다. 세번째 공모전에서도 또 한번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커피공장도 인수하고 정말 바쁘네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
| 투자로 벌어들인 돈이 어마어마 하다보니 재단을 운영하는 자금도 엄청납니다. 유기견보호소도 국내최대로 운영하고 시나리오공모전으로 당선된 작품을 영화를 제작하기도 하고 틈틈이 투자에도 볼두합니다. 모든 일이 술술 풀리니 걱정이라고는 없네요. 잘 읽고 있어요. |
| 처음에는 퀘스트에 의해 강제로 하기 시작했던 여러가지 선행이 이제는 자연스럽네요. 자신이 하는 선행으로 퀘스트가 발생하고 그걸 클리어하면서 포인트가 생기고 그 포인트로 여러가지 정보를 획득해서 돈을 벌게 됩니다. 그 돈으로 또 다른 선행을 하는 선순환구조네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 이번에는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이 열립니다. 그리고 여전히 투자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그 돈으로 또 재단을 운영합니다. 그런 내용은 아닌듯 한데 어찌보면 힐링되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남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잘 읽었어요. |
| 퀘스트로 얻은 재능들이 빛을 발하네요. 그렇게 벌어든인 돈으로 재단을 운영하면서 엄청난 돈을 쓰는데도 그 보다 더 큰 돈이 들어오네요.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스트레스 하나 없이 쭉쭉 읽어나가네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다음 권으로 가볼게요. |
| 하나 하나 발동하는 퀘스트를 클리어하면서 포인트를 얻고 그 포인트로 정보를 획득하면서 돈을 벌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드디어 사옥도 구매를 하네요. 너무 엄청난 금액들이 오가서 감은 안오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네요. 대리만족이랄까요? |
| 정말 제목 그대로네요. 돈과 재능이 쏟아져 내립니다. 하나씩 발동하는 퀘스트를 해결하면서 얻은 보상이 이제는 점점 많아져서 그 걸로 투자를 해서 정말큰 돈을 벌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재단을 만들어서 좋은 일을 하다보니 보람과 돈이 같이 생기네요. 잘 읽고 있어요. |
| 여러 가지의 발생한 퀘스트를 해결해 가고 그 보상으로 포인트를 얻거나 정보를 얻게 되면서 그 걸로 또 다른 이익을 얻게 됩니다. 그 이익의 규모가 점차 커져가게 되네요. 전문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게 되면서 더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잘 읽었어요. |
|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던 기간에 저승사자의 실수에 대한 보상이라며 퀘스트가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강제로 좋은 일을 하게 되고 그 보상이 주어집니다. 그 보상에서 얻은 정보로 투자를 해서 더 큰 돈을 벌게 되고 그걸로 또 좋은 일을 하게되는 선순환 구조네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