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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의 자두가르 02권 리뷰입니다. 아무 정보 없이 1권을 보았다가 귀여운 그림체와 상반되는 스토리텔링에 끌려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복수와 생존, 야망...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그 당시 여성들의 심리를 그려내는 방식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에요. \ |
| 만화에도 시대마다 유행하는 그림체가 있고 아무래도 트렌드를 좇아가는 작품이 많은 편인데 이 작품은 독특한 작화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그렇지만 더욱 중요한 건 서사도 풍부하다는 거예요. 늦게라도 알게 되어 다행인 작품입니다. |
| 천막의 자두가르 2권입니다. 2권에서는 등장하는 인물들이 늘어나고, 스토리도 역사를 따라서 전개된다고 합니다. 시타라는 파티마라는 이름으로 제국의 후궁에서 소르칵타니의 시녀로 일하게 됩니다. 파티마가 몽골에 온 지 8년이 지난 1229년이었습니다. 기운이 없는 가축을 잡아 내장을 손질하여야 하는데, 이슬람교에서는 목을 벤 가축만 먹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규율은 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기호의 차이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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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프 작가의 천막의 자두가르 여러 등장인물이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넓어지는 느낌이다. 징기스칸의 사후 형제들 사이의 권력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 예고되는데, 주인공이 어떻게 그 사이를 살아나갈지 궁금해진다. 주인공은 다른 여성캐릭터와 손을 잡는데 그 둘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
| 학자의 집안에 맡겨진 노예 소녀, 시타라의 일상을 다루고있씁니다. 거기서 무함마드 도령님을 만나서 교양을 배우고 평온한 시간을 배우게되지만 몽골제국이 쳐들어와서 비극이 시작됩니다. 마치 그 시대의 몽골제국의 무서움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
| 천막의 자두가르02권리뷰입니다. 이 권도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천막에 자두 가르가 무슨 상을 탔다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왜 상을 탔는지 알 것 같습니다. 몇 권으로 완결될지 굉장히 궁금한데 다음권도 빨리 읽고싶습니다. 추천하니 한번 트라이 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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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수프의 천막의 자두가르 2권 리뷰입니다. 시타라=파티마가 몽골에서 생활한지 벌써 8년이 지났네요. 처음엔 어쩔 수 없이 소르칵타니의 명에 의해 차가타이네에 잠입해야 했던 파티마가 우연히 퇴레게네에게 붙잡혀가면서 이야기가 진행된 권수였습니다. 퇴레게네의 과거 얘기가 너무 안타까웠고, 저도 모르게 파티마와 퇴레게네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몽골의 분열을 응원하게 되었었어요. |
| 아직 제국의 모습을 갖추지도 않았었던 몽골의 초창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개인적인 원한으로 몽골의 붕괴를 바라는 파티마와 퇴레게네의 만남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슬슬 스토리가 시작된다 라는 느낌이 드는 2권이었습니다. 파티마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 천막의 자두가르는 사실 어떤 작품인지 사전 정보도 없이, 어쩌다가 알고리즘의 바다에서 만나 소재가 끌려 구매하게 된 작품인데요.... 정말 이럴 때는 알고리즘 만세네요.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그림체인데, 서사와 연출이 너무 좋아서 그림체의 벽에도 불구하고 몰입하게 됩니다. 이 시기의 세계사는 정말 흥미롭지만 그를 다룬 만화를 동아시아권에서 찾아보기는 쉽지 않은데 이번에 정말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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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to soup 작가님의 천막의 자두가르 2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권력다툼 속의 다양한 여자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2권도 역시 스토리 진행이 속도감있게 전개되어서 금방 다 읽어버렸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