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어떻게 작금의 현실과 선조들이 지켜온 나라를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처절한 모습에 울먹이는 아이를 보면서 후손들에게 건강한 나라를 물려주려면 역사를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작금의 현실과 선조들이 지켜온 나라를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처절한 모습에 울먹이는 아이를 보면서 후손들에게 건강한 나라를 물려주려면 역사를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