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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혜,정선임,범유진,전예진 작가님의 '여름기담 : 순한맛' 편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총 4편의 짧은 단편 소설과 작가님의 서비스 이야기가 짧게 1편 더 들어 있는데 이야기들이 다 좋았습니다. 많이 무섭지도 않으면서 길게 여운이 남는 이야기도 있고, 음... 그렇겠구나...하는 이야기도 있고, 아무튼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에 잘 읽었습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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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3개월 남았다는 양순덕은 생전 숙제로 100개가 넘는 화분을 갈무리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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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혜,정선임,범유진,전혜진 저 <여름기담:순한맛>을읽고작성하는리뷰입니다. 백퍼센트페이백대여이벤트를통해서구매하게되었습니다. 여러작가님들의이야기가나옵니다. 책제목처럼여름에읽기좋았던책인것같습니다. 대여로읽기에좋았던것같아요. 대여로읽는것을추천드립니다. 재미있게잘봤어요. 꽤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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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하게 되어 읽은 글입니다. 리뷰에는 주관적인 감상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의 이벤트 페이지를 살펴 보다 우연히 알게 된 책이지만, 소개글을 읽으니 주제와 소재가 흥미로워 보여 바로 대여를 하게 됐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는데 서늘한 분위기의 글을 읽으면서 땀도 좀 식히며 쉬어갈 수 있었습니다. 순한맛이라는 이름답게 비교적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적당하고 좋은 글이었습니다. |
| 페이백으로 대여한 여름기담 : 순한맛 리뷰입니다 제목에 순한맛도 들어가고 표지도... 라면 봉지같은 느낌인데 페이지 넘기자마자 이상한 끼에엑 이런게 꽉 차있어서 폰 던질 뻔 했네요...ㅎ 근데 편집이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문단 정리가 안되어서 e북으로 보기에는 짐 빡빡합니다..... 화면 가득 찬 글자가 찐 공포입니다..... 엶에 공포특집 페이백이었나봐요 잘봤습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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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 출판사에서 발행한 이주혜,정선임,범유진,전예진 저 저 작가님의 <[eBook] [100% 페이백][대여] 여름기담 : 순한맛>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접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저 진짜 이런 기담 스토리 너무 좋아하지 않습니까... 아직도 늦여름이라 더운데 이런 책을 소개해주시다니 전 너무 기쁩니다 나중엔 기담 매운맛도 나왔으면 좋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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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 출판사에서 여러 작가님들의 기담을 한 곳에 모아줬습니다. 괴담이 아니라 기담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를 첫 이야기만 읽어봐도 알겠네요. 괴이하다기보단 살짝 기묘한 이야기. 괴담류 소설집의 문학성에 큰 기대 없이 읽었다가 첫 이야기부터 감동했어요. 죽은 아내가 남긴 식물들이, 살아있는 화석같은 정신머리를 가져서 아내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던 남편에게는 공포로만 비춰졌지만, 그 후 세입자로 들어온 여성에게는 치유의 시간이 되는 부분이요 너무 좋았어요. 그 여성이 연구하던 신화가 이 글의 전체 주제와도 상통하는 것 같았고요. 서로의 존재도 모르던 두 여성이 이어지는 순간이 아름다웠어요. 원한이 가득할 것처럼 시작됐던 글의 분위기가 자연스레 신비한 분위기로 바뀌는 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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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기담- 이주혜, 정선임, 범유진, 전예진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원래 공포영화 예고편도 못 보는 쫄보지만 발랄한(?)표지와 순한맛이라는 문구만 믿고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근데 열자마자 한 페이지 가득한 강렬한 텍스트에 너무 무서웠습니다ㅋㅋㅋ거실까지 불 다 키고 봤어요. 끝까지 긴장하면서 봤어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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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 출판사, 이주혜,정선임,범유진,전예진 작가님의 <[eBook] [100% 페이백][대여] 여름기담 : 순한맛>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그 속의 내용은 더 재미있었습니다, 시대에 딱 맞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단편들로 이루어진 이 책이 참 좋았습니다. 각자 메시지를 담고있는데 하나같이 다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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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여름기담 : 순한맛 이주혜,정선임,범유진,전예진 저 저 ㆍ ㆍ ㆍ 네 분의 작가님들의 짧은 글들을 모아 출간한 책입니다:) 여름 끝물이지만 기담이라기에 호기심이 들어 읽어보았어요ㅎㅎ 이런 류의 글을 사서 읽어보는 것은 처음이라 큰 기대없이 읽어보았는데 막 무섭고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기담이란 말 그대로 기묘한 이야기라 가볍게 즐길수 있었어요. 다만 이북 편집이 긴 문단이라던가..때문에 좀 가독성이 떨어져서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