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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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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이동 도서관의 실제이야기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온두라스그곳에 작은 마을 비야누에바이곳에 사는 루이스엄마를 도와 일도하고 장사도 하는아이예요.슬플 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루이스는 그곳에서언제부터 기쁜이야기를 알게 되면서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기쁜이야기를 해 줘요. 루이스의 기쁜이야기의 원천은바로 월요일마다 오는이동도서관입니다.거슨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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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이동 도서관의 실제이야기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
온두라스
그곳에 작은 마을 비야누에바
이곳에 사는 루이스
엄마를 도와 일도하고 장사도 하는
아이예요.
슬플 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루이스는 그곳에서
언제부터 기쁜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기쁜이야기를 해 줘요.

루이스의 기쁜이야기의 원천은
바로 월요일마다 오는
이동도서관입니다.
거슨과넬슨이
월요일마다 옵니다.
기쁜이야기들을 가득 싣고 와요^^

루이스가 가장 기대하는 월요일.
루이스는 이동도서관에서 기쁜이야기인
책을 가장 좋아하지만
어느날은 연극이나 노래가 있기도 해요.
루이스가 또 하나 좋아하는거예요^^

루이스는 책을 보고
거슨과 넬슨의 이야기도 들어요.
거슨과 넬슨은 슬픈이야기가 있으면
기분 좋은 색깔로 바꾸라고 해요.
모든 아이들은 자기의 밝은 빛으로
자신들을 환하게
가꿀 수 있는 재능이 있데요^^

이 말로? 인해
힘든 환경속에 아이들이지만
점점 무지개 꿈을 가집니다.

루이스는 거슨과넬슨,
그리고 책을 통해
자기의 밝은 빛을 비추고 나누어 줘요♡

실제 이야기이인 이? 이야기는
책이 주는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아이들의 한 줄기 빛.
그리고 삶을 무지개처럼 바꾸는 힘.
그것 바로 책이예요.

이렇게 책을 볼 수? 없는 곳에 가서
책과 꿈을 주는
나눔협회 비영리 단체 저스트월드 인터내셔널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예요.
이런곳이 있다니
오늘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ㅜㅜ

먹을것이나 필요한 물건도 좋지만
이리 책을 보게 해 준 다하니
정말 멋지네요.
우리는 편안게 보고싶을 때
갈 수 있는 도서관들이 있어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책의 소중함과
볼 수 있을? 때 볼 수 있응에
감사하게 되는 책이네요.

여러분들도
책을 통해
루이스같은 환경속에서도
무지개같은 나날들이 되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23.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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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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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이라는 제목 아래 자유롭고 편한 자세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이 이토록 어린이들을 책에 푹 빠지게 했을까? 이 책은 중남미의 작은 나라 온두라스의 이동도서관 이야기다. 이동도서관은 차량 안에 책과 책상, 천막, 의자 등을 싣고 다니며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문화를 전하는 도서관이다. 루이스가 사는 비야누에바(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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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이라는 제목 아래 자유롭고 편한 자세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이 이토록 어린이들을 책에 푹 빠지게 했을까? 이 책은 중남미의 작은 나라 온두라스의 이동도서관 이야기다. 이동도서관은 차량 안에 책과 책상, 천막, 의자 등을 싣고 다니며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문화를 전하는 도서관이다.


루이스가 사는 비야누에바(온두라스의 주 이름)에는 기쁜 이야기도 있고 슬픈 이야기도 있었다. 어쩌면 온두라스의 여러 지역처럼 슬픈 이야기가 더 많을 것이다. 마을 전체를 감싸고 있는 짙은 남색은 슬픔이었다.


하지만 루이스의 표정은 밝고 행복해 보인다. 물동이를 쥔 손과 경쾌한 발걸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루이스는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책을 읽을 때면 무지갯빛 감정을 느꼈고 이 기쁜 감정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 멀리 떠나 있는 아버지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가족과 친구들에게 들려주며 그들의 삶이 기쁜 이야기로 채워지기를 바랐다.

월요일은 루이스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다. 기쁜 이야기를 엄청 많이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초초로로초초초' 이동도서관이 경적을 울리며 다가올 때 루이스와 아이들은 신이 나서 달려간다. 책을 읽는 것도 재미있고 연극이나 노래를 할 때는 신이 났다. 어떤 프로그램을 하든 아이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찼다. 루이스는 원하는 책을 골라 집중해서 읽고 자신이 쓴 글을 넬슨에게 보여주었다.

어느새 이동도서관은 떠날 시간이 되었다. 넬슨과 거슨은 작별 인사를 건네며 아이들에게 행운을 빌어준다. 모든 아이들이 밝은 빛을 가지고 돌아가 자신들의 집을 환하게 가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루이스는 사촌누나와 형들, 아저씨와 아줌마를 찾아가 갖가지 기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언제나 슬픈 이야기가 몰려드는 그들에게 루이스의 이야기는 행복한 마음을 품게 했다. 월요일마다 루이스는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마을 사람들도 무지갯빛 행복으로 가득 찬 환상적인 꿈을 꾸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를 키운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라는 빌 게이츠의 명언이 생각났다. 제대로 된 수도 시설도 없고 토르티야(옥수숫가루를 반죽하여 구워 만든 빵)을 팔아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그들에게 이동도서관은 기쁨과 희망의 빛이었다.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문화지만 일부 나라에서는, 어떤 사람에게는 접하기 어려운 생활 일지도 모른다. 온두라스의 이동도서관이 그들에게 준 것은 희망과 웃음이 가득한 삶으로의 변화였을 것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도서관이 일주일에 한 번만 오기 때문에 더 행복한 걸까? 5분 거리에 도서관이 있는 나도 행복한 걸 보면 희소성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을 때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생각의 변화가 그들을 행복하게 했을 것이다. 온두라스의 작은 마을 사람들은 가난과 빈곤으로 슬프지만 일주일에 하루, 월요일만은 기쁨의 무지개가 그들의 마을을 감쌌다. 어쩌면 앞으로 더 많은 날들이 무지갯빛으로 채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l 202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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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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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지구 반대편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나르는 이동도서관 이야기가 감동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웠다.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과는 전혀 다른 일상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많이 낯설어했다.왜?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을거다.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직접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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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지구 반대편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나르는 이동도서관 이야기가 감동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웠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과는 전혀 다른 일상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많이 낯설어했다.
왜?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을거다.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직접 보지도 못 했거니와,
지금의 아이들은 부족보다는 오히려 넘치는 삶을 살고 있으니까.온두라스는 처음 들어보기도 했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서 찾아보니 중앙 아메리카에 위치 한, 내전으로 위험한 나라였다.

루이스가 사는 비야누에바 마을은 기쁜 이야기보다는 슬픈이야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마을의 분위기가 짙은 파란색과 회색으로 표현이 되었는데 슬픔의 무게가 얼마 만큼일지 상상도 안 되네요.
슬픈 이야기만 가득 할 것 같은 마을에 아이들이 기다리는 요일이 바로 월요일인데요~월요일에는 재미난 책을 가득 실은 이동도서관이 마을에 오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신이날까요?이동도서관이 오는 날에는 배고픔도 잊고
신발 신는 것도 잊은채 아이들은 그 곳으로 달려간다고 해요.

소외 계층의 아이들이 가장 채우고 싶은게 배고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이 책을 읽고서는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배고픔만큼 배움을 향한 열망도 크다는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깊은 슬픔의 분위기들이 조금씩 알록달록한 색들로 변한다는 느낄 수 있을 거예요.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게 아닐까싶은데요.배고픔을 채울 식량이 아닌, 마음을 채워 줄 재미난 책들과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연극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온 마을이 들썩들썩~월요일은 마을의 축제날이 아닐까 싶어요.루이스는 그 곳에서 읽은 책,세상이야기들을 듣고서는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의 표정도 점점 밝아지고요.내전으로 위험한 나라지만 아이들이 꿈을 꾸고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동도서관이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분위기가 어둡고 주제 자제도 무겁지만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도서 협찬을 받았고,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어요.
h*******l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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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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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는 월요일을 가장 좋아해요. 그날은 도서관에서 기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있는 책입니다. 온두라스 이동 도서관 이야기에요. 루이스에게 월요일을 기다리는 것처럼 기쁜 이야기들이이 무지개처럼 물들이는 것 같아요. 사실 온두라스의 작은 마을 비야누에바는 슬픈 이야기가 많은 곳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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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는 월요일을 가장 좋아해요. 그날은 도서관에서 기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있는 책입니다. 온두라스 이동 도서관 이야기에요.

루이스에게 월요일을 기다리는 것처럼 기쁜 이야기들이이 무지개처럼 물들이는 것 같아요.

사실 온두라스의 작은 마을 비야누에바는 슬픈 이야기가 많은 곳이라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온두라스 이야기노 나누며, 기쁜이야기를 듣기 위해 기다리는 월요일을 통해서 희망을 더해주고있음을 나누게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있다고 해서 더욱 온두라스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도서관을 열었고 그 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있는데 온두라스에게 필요한 도서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두라스 이동 도서관 덕분에 온두라스의 그 곳은 점점 희망을 바라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성장해갈수있다고 생각해요. 도서관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온두라스에게 무지개 빛깔처럼 여러가지 색으로 물들여주는 희망일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1 202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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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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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은  온두라스의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에게  책과 공연으로 제공하는 이동도서관 이야기이다.  실제 지은이'넬슨 로드리게스'의 이야기이다.            온두라스의 비야누에바.  슬픈 소식이 많은 곳이다.  루이스는 기쁜 이야기로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            월요일은 비야누에바에  이동 도서관이 오는 날로 루이스와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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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은 
온두라스의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에게 
책과 공연으로 제공하는
이동도서관 이야기이다. 
실제 지은이'넬슨 로드리게스'의 이야기이다. 

 

 

 

 

 



온두라스의 비야누에바. 
슬픈 소식이 많은 곳이다. 
루이스는 기쁜 이야기로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 

 

 

 

 

 


월요일은 비야누에바에 
이동 도서관이 오는 날로
루이스와 아이들은 
배고픔도 잊고
맨발로 이동 도서관을 
맞이하러 뛰어나간다. 

이동 도서관에는
책상과 천막, 인형극 시설이 갖추어져있다. 
아이들은 월요일마다 
책을 읽고 공연을 보며 
즐거운 하루를 지낸다. 

 

 

 

 

 

 



이동 도서관을 운영하는 거스와 넬슨은 
오늘 만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슬픔을 여러가지 좋은 색깔로 바꾸라고 한다.

 

 

 

 

 


루이스는 가족과 이웃에게 
기쁜 이야기를 전하며 
희망을 이야기하도록 전한다.
그림 '로사나 파리아'는 <검은 빛깔 책>으로 
볼로냐 라가치상 뉴호라이즌 
부문 대상을 받은 작가이다. 


낯선 나라 온두라스에 대해 아이와 알아보니 
내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라 한다. 
슬픈 이야기가 많은 나라 온두라스에서 
이동도서관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었다. 

 

 

 

 

 



문화활동가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라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세상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정하게 보호받았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말에 공감하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과 함께 소외된 이들이게 
사랑을 전하는 기부활동을 
해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l 202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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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토리숲 : 무지개 빛깔 월요일
"[서평] 도토리숲 : 무지개 빛깔 월요일" 내용보기
온두라스의 루이스이 나날은 회색빛, 먹구름같은 슬픔의 날이 많았어요. 그래도 모두가 입이 삐죽 슬픈 얼굴일 때에, 루이스는 모두에게 무지개빛 감정을 보여주는 기쁨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어요.     월요일은 루이스가 가장 좋아하는, 기쁜 이야기를 만나는 날 입니다.   마치 아이스크림 트럭을 기다려온 것 처럼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온두라스의 이
"[서평] 도토리숲 : 무지개 빛깔 월요일" 내용보기


 


 

온두라스의 루이스이 나날은 회색빛, 먹구름같은 슬픔의 날이 많았어요.

그래도 모두가 입이 삐죽 슬픈 얼굴일 때에,

루이스는 모두에게 무지개빛 감정을 보여주는

기쁨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어요.

 


 

월요일은 루이스가 가장 좋아하는, 기쁜 이야기를 만나는 날 입니다.

 

마치 아이스크림 트럭을 기다려온 것 처럼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온두라스의 이동 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보여져요.

 

이 책은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온두라스 이동 도서관 이야기 입니다.

 

매주 그토록 기다렸던 시간이 오면

다같이 인형극을 보고,

제각각 보고싶었던 책을 골라보고,

때로는 내 맘대로 새로운 결말을 써보기도 하구요.

 

거스와 넬슨은 오늘 만난 다양한 이야기를

주변에 많이 나누라고 합니다.

 

루이스의 남은 일주일은 즐겁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며

슬픈 이야기를 기쁜 무지개 빛 이야기로 색을 입혀가죠.

 

비야누에바의 월요일은 이제 슬픈 먹구름은 걷히고,

무지개빛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온두라스 아이들의 모습에서

진정으로 책을 즐기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작가들은 실제 온두라스에 이동도서관을 운영하면서

온두라스 어린이들에게 독서와 에술 교육 프로그램을 전하고 있는 활동가라고 해요.

소외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문화를 나누고

문화의 힘을 통해 소외된 지역사회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고 해요.

 

책을 보면 개성있는 삽화도 인상깊었는데

슬픈 이야기의 잿빛 풍경과 아이들이 기쁜 이야기를 전해줄때의

무지개 빛깔 풍경과 대비되면서

이동도서관이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어요.

 

그동안 아이들과 책읽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진짜 즐기는 책읽기를 했었나 반성되더라구요.

그래도 초1되고 좋아하는 책을 스스로 골라 읽기 시작하니까

좀 더 책읽기를 즐기고 있는 것 같긴 해요.

 

소외된 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책을 즐기는 온두라스의 아이들을 보면서

책읽기의 즐거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도토리숲 #무지개빛깔월요일 #온두라스이동도서관이야기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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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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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무지개 빛깔 월요일] 다양하게 책 읽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보이는 듯 해서 더욱 읽고 싶었던 책이예요!~     온두라스의 비야누에바 마을에는 기쁜 이야기보다 슬픈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루이스는 기쁜 이야기로 가족가 친구들의 삶에 즐거움과 색깔을 채우고 싶어 합니다. " 초... 초... 로... 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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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무지개 빛깔 월요일]

다양하게 책 읽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보이는 듯

해서 더욱 읽고 싶었던 책이예요!~

 


 

온두라스의 비야누에바 마을에는 기쁜

이야기보다 슬픈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루이스는 기쁜 이야기로 가족가 친구들의

삶에 즐거움과 색깔을 채우고 싶어 합니다.

" 초... 초... 로...

로초... 초 초! "

월요일 마다 찾아오는 이동 도서관!

루이스와 친구들, 마을 사람들은 월요일이

제일 좋아하는 날입니다.

이동 도서관 차가 올 때 나는 소리를 아이와

같이 읽다가 몇 번의 시도 끝에 제대로 읽었어요~

 


 

이동 도서관에서는 책뿐만 아니라 책과 연계된

인형극도 아이들이 직접 인형을 움직이면서

목소리로 연기를 해 볼 수 있어요!~

어릴적에 보았던 손가락 인형극을 아주 재미나게

봤었던 기억이 떠오르는 장면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자신이 원하는

책을 골라 자유자재로 읽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책 냄새마저도 그저 좋은 아이들!~

우리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이렇게 행복해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은 책 보다는 미디어 기기에 빠져 있어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책에서 주는 이야기가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것인지 우리 아이들도 알았으면 합니다.

 


 

소외된 지역에 문화를 전하는 이동 도서관!

온두라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읽고 우리가 모르는 소외된 지역의 열악한

상황이 참으로 심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항상 기쁜 이야기를 마음에 품고

슬픈 이야기는 멀어지도록 하는 루이스의

꿈도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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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 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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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에 자리한 작은 마을인 비야누에바에는 온두라스의 다른 지역들처럼 기쁜 이야기보다는 슬픈 이야기가 많습니다. 루이스는 샘에 물을 길으러 갈 때나 엄마가 만든 토르티야를 팔 때 짙은 먹구름과 같은 슬픔을 느낍니다. 가난, 질병, 실업, 범죄 등 온갖 우울한 소식들로 어른들의 얼굴에도 어둠이 드리워있습니다. 루이스는 기쁜 이야기로 가족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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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에 자리한 작은 마을인 비야누에바에는 온두라스의 다른 지역들처럼 기쁜 이야기보다는 슬픈 이야기가 많습니다. 루이스는 샘에 물을 길으러 갈 때나 엄마가 만든 토르티야를 팔 때 짙은 먹구름과 같은 슬픔을 느낍니다. 가난, 질병, 실업, 범죄 등 온갖 우울한 소식들로 어른들의 얼굴에도 어둠이 드리워있습니다. 루이스는 기쁜 이야기로 가족과 친구들의 삶에 즐거움과 색깔을 채우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어두운 파란색으로 그려진 마을에는 회색 빚 구름만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루이스가 기쁜 이야기를 들려주면 할머니, 엄마, 누나,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무지갯빛의 오색찬란한 기쁨이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은 루이스가 가장 좋아하는 날입니다. 가슨과 넬슨이 월요일마다 이동도서관에 기쁜 이야기들을 가득 싣고 오기 때문입니다. 수업 종이 울리자마자 루이스와 아이들은 기쁜 이야기가 품어내는 무지개를 따라 이동도서관이 멈춰 선 축구 경기장 쪽으로 달려 나갑니다. 이날을 눈이 빠지게 기다렸을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거슨과 넬슨은 아이들을 위해 큰 소리로 책을 읽거나 연극이나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인형극이 열리는 날입니다. 배고픔도 잊은 채 찾아온 아이들과 신발도 못 신고 맨발로 달려온 아이들 모두 기쁨의 무지개로 둘러싸입니다. <무지개 빛깔 월요일>은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온두라스 이동 도서관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삶에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뭉클한 감동과 바람이 담긴 그림책으로 많은 이들과 함께 보고 힘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도토리숲, #무지개빛깔월요일, #우아페서평단, #우아페, #서평, #이동도서관, #온두라스, #중남미, #문화 소외, #나눔, #재능기부, #책읽기, #독서, #변화, #기적, #실제이야기

 

r****a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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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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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온두라스의 이동 도서관 이야기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지금 세계 각지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도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현재는 평화롭다. 이 평화로움이 주는 가치를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평화를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줘야한다. 우리 어른들은 이러한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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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깔 월요일

온두라스의 이동 도서관 이야기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지금 세계 각지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도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현재는 평화롭다. 이 평화로움이 주는 가치를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평화를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줘야한다. 우리 어른들은 이러한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무지개 빛깔 월요일의 온두라스 아이들은 월요일마다 오는 이동 도서관을 기다리고 있다.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잘 못은 아이들과는 관계가 없다. 하지만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어른으로써 미안함을 느낀다. 더욱이 평온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어른의 한사람으로 온두라스를 비롯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아이들은 슬픔과 힘듬 속에서도 작은 것에 즐거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아이들의 웃음을 보며 고통을 잊기도 한다. 나도 그러하다. 작은 일로 아이들과 싸우고 나서 또 엄마라고 돌아서 웃어주고 안아주는 아이들이 있어 그들이 잘못한 아주 작은 실수들을 잊을 수 있다. 화낸 것에 미안해 하며 안아줄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참 착한 아이다. 자신이 읽은 책의 즐거움을 사람들에게 전하려한다.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과 기쁨을 주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오늘도 어른으로써 어른의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반성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x******7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 빛깔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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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이동도서관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루이스는 샘에 물을 기를때나 엄마가 만든 토르티야(빵)을 팔때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하네요. 기쁜 이야기를 알게 되면 무지개를 보는 것 같은 감정을 느끼는 아이 루이스 감정이 사라지기 전에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월요일이 가장 기쁜날 이동 도서관이 기쁜 이야기를 가득 싣고 오기 때문이죠. 인형극을 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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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이동도서관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루이스는 샘에 물을 기를때나 엄마가 만든 토르티야(빵)을 팔때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하네요.

기쁜 이야기를 알게 되면 무지개를 보는 것 같은 감정을 느끼는 아이 루이스

감정이 사라지기 전에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월요일이 가장 기쁜날

이동 도서관이 기쁜 이야기를 가득 싣고 오기 때문이죠.

인형극을 하는 날이면

맨발로.. 배고픔도 잊고 오는 아이들이 있지요.

그리고 책을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요.

넬슨과 거슨이 이동 도서관을 이용해 이곳 이아이들이 행복해 하는골로 본인들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루이스가 하는 일은 이동도서관을 찾기엔 나이가 많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전해주는 기특한 일을 하네요.

소외된 지역의 이동도서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요새 집집 마다 책이 쌓여 있어도 보지 않는 아이들

정말 잘 정돈된 공공도서관도 이용하지 않는 아이들. 그리고 어른들..

그에 비해 꿈과 희망이라 느끼는 온두라스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해 집니다.

저스트월드라는 단체에서 문화나눔도 하고 교육, 건강, 영양등 나눔을 실천한다고 하네요.

비오기전에 어두웠던 하늘이 밝아지며 무지개를 피어 내듯이 온두라스의 아이들에게 맑게 개이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3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