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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중국에 대해 딱히 잘 알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꽤 두꺼운 책인데 그만큼 정보가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중국 하면 만리장성만 떠올릴 정도로 지역에 대해선 아는 게 없었는데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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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행에 관심이 많아 여행관련 책을 자주 이북ㅇ로 구입해 본다. 가깝지만 먼나라 중국에 대해 간접여행을 위해 서점을 검색하다 발견하여 구입하였는데 책의 내용이 생각보다 알차고 많은 사진들이 삽ㄴ입되어 있어 나같은 방구성 여행가들에게는 부족함이 없는 여행책이었다. 아이패드프로 9.7로 보아서 사진 또한 시원하게 펼쳐저 보는데 부족함이 없었으나 크레마나 페이퍼 이용자들은 구입해서 보는것에 불편하여 추천은 하지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