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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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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이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도구를 수업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학습이 이루어지게 할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디지털 도구는 있으나 활용법을 몰라 주저하게 되었던 점이 있는데, 그 중 입소문으로만 들었던 [다했니? 다했어요!]가 있었다.   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활용법] 을 자세히 기술하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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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이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도구를 수업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학습이 이루어지게 할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디지털 도구는 있으나 활용법을 몰라 주저하게 되었던 점이 있는데,

그 중 입소문으로만 들었던 [다했니? 다했어요!]가 있었다.  

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활용법] 을 자세히 기술하여

초보자도 쉽게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헸다.

책을 일독하며 대략의 방법을 이해했고

실제 운영을 하기 위해 학생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학급을 생성하여 

과제를 주고 확인하는 과정만 해봤는데 쉽게 이해되었다.

설명서를 읽으며 하나 하나 실현해가면서 바뀌는 것을 확인하는 기쁨이 있었다.

아이들도 도구를 활용하여 과제를 교사가 바로 확인하는 것을 신기해했다.

여기까지가 챕터3까지의 과정이었는데 앞으로도 다른 챕터들도 도전해 보려고 한다.

수업 중 활용 측면에서 이 기능을 활용하고자 했는데

누가기록에 관한 기능을 보며, 1년간의 학생의 성장을 교사와 학생이 모두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한다.

앞으로 공부를 더 많이 해서 많은 기능을 활용해 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3.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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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절한 '다했니-다했어요'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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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그대로 따라해보는 방식. 예전 컴퓨터 자격증, 특히 실기 공부를 할 때 그런 책들로 공부했고,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을 그대로 따라가며 열심히 실습했고, 아주 기분좋게 합격증을 받아들었던 기억이 난다.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도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설명을 천천히 하나씩 따라가며 그대로 실습하다보면 어느샌가 합격증 같은 달성감을 갖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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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그대로 따라해보는 방식. 예전 컴퓨터 자격증, 특히 실기 공부를 할 때 그런 책들로 공부했고,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을 그대로 따라가며 열심히 실습했고, 아주 기분좋게 합격증을 받아들었던 기억이 난다.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도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설명을 천천히 하나씩 따라가며 그대로 실습하다보면 어느샌가 합격증 같은 달성감을 갖게 해주는 것 같다.

기본편의 회원 가입과 학급 생성, 학생 등록 및 학생코드 확인까지는 2~3분만 투자하면 금방 마무리가 된다. (학생들이 직접 로그인하는 실습까지 해보려면 아이들에게 개인 휴대전화 또는 태블릿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우리반에는 개인 휴대전화 또는 태블릿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들이 꽤 있어서 이 부분까지는 아직 진행하지 못했다.)

다했니의 과제 기능을 살펴보니 다른 앱보다 조금 더 효용성이 높다고 느껴지는 선택지가 있었다. 바로 일부 학생에게만 과제 제시하기가 그것이다. 모든 학생이 해야되는 과제가 아닌 경우에 정말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진아가 많은 학급일 때, 모둠 대표학생들에게만 과제 올리기 담당을 지정할 때 아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배지 기능은 다른 어플에 있는 쿠폰, 스티커, 으쓱과 비슷하긴 하지만 사용할 배지 이미지를 직접 파일로 등록하여 기능 또는 가치별로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했니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다했니가 나온 초창기에 한번 써봐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그냥 기존에 쓰던 어플을 지금까지 써오고 있었다. 귀찮아서, 이미 하고 있는게 있으니까, 굳이 이걸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하나씩 순서대로 실습해보고 기능들을 사용해보니 어떤 방법으로든 2학기 중에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기록도 편리하고, 학생들의 과제 수행 정도나 학습태도까지도 데이터화 할 수 있으며, 지금과 같은 적자생존 시대에 의식적으로 기록을 생활화할 수 있는 어플이기에 더 그런 마음이 들었다.

추천사에 허승환 선생님이 쓰신 것처럼 학생이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냈다고 느끼도록 해주는 교육이라는 이상을 실현해줄 것 같은 어플 다했니-다했어요와 그 어플을 어렵지 않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을 아직 다했니-다했어요를 접해보지 못하신 선생님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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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온라인 교무수첩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
"새로운 온라인 교무수첩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 내용보기
시대가 변화하면서 교실의 모습도 서서히 변하고 있다. 기존의 칠판과 분필, 종이와 연필만으로 이루어지던 교실 수업에 디지털 기기가 도입되고 있다. 일명 '에듀테크'라고 우리가 흔히 부르는 사회적 흐름에 딱 맞는 프로그램을 하나 꼽으라면, 교사들은 단연 <다했니?>를 꼽을 것이다. 매일 20명~30명에 달하는 많은 학생들을 관리하고 지도해야 하는 교사들은 과제 하나를 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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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화하면서 교실의 모습도 서서히 변하고 있다. 기존의 칠판과 분필, 종이와 연필만으로 이루어지던 교실 수업에 디지털 기기가 도입되고 있다. 일명 '에듀테크'라고 우리가 흔히 부르는 사회적 흐름에 딱 맞는 프로그램을 하나 꼽으라면, 교사들은 단연 <다했니?>를 꼽을 것이다. 매일 20명~30명에 달하는 많은 학생들을 관리하고 지도해야 하는 교사들은 과제 하나를 내더라도 매번 "얼른 하거라", "다했니"라는 말을 해야 한다. 이는 많은 체력을 필요로 할 뿐더러 교사와 학생 사이도 지치게 만든다. <다했니?>는 이 모든 과정을 간략하게 축소해준다. 학생은 핸드폰이나 디지털 기기로 다했어요 버튼만 누르면 되고, 교사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만 하면 되는 것이다. 보상의 개념으로 쿠키를 받으면서 학생의 즐거움은 더욱 배가 된다. 거기다가 학생들이 제출해야 하는 것, 과제 등을 누적 체크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기 말 평가까지 할 수 있다. 여러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이다.

본 책은 <다했니?>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 교사가 해당 프로그램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기술한 책이다. 사진과 설명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책을 구성 해 놓아서 따로 연수를 듣지 않아도 책만 있으면 쉽게 공부가 가능하다. 교사들이 직접 사용해보면서 겪었던 다양한 특수 사례들도 중간 중간 팁으로 나와있다. 눈에 띄는 것은 2부 활용편에 나오는 내용들이다. 담임 교사뿐만 아니라 교과 선생님들도 다했니를 이용해서 수업부터 평가까지 활용할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사례들은 현장에서 교사들의 창의적인 교실 운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의 사례까지 소개하여 많은 선생님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학생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했니?> 프로그램을 안 써본 교사는 있어도 한 번 쓰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이 책을 곁에 둔다면 프로그램 활용에 있어서 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매번 커뮤니티에서 질문하지 않아도 매뉴얼을 보듯이 이 책을 통해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r**********4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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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들어온 에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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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에듀테크들이 학교에 들어오고 있지만 바쁜 한 해 살이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 특히 매일 매일 수업의 연속 속에서 30명 가까이 되는 학생의 요구와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반영한 수업을 기획하기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다했니? 를 통한 과제확인과 누가기록 피드백은 아주 유용하게 활용되는 기능이었다. 특히 모든 과정이 평가까지 연결되고 누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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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에듀테크들이 학교에 들어오고 있지만 바쁜 한 해 살이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 특히 매일 매일 수업의 연속 속에서 30명 가까이 되는 학생의 요구와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반영한 수업을 기획하기란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다했니? 를 통한 과제확인과 누가기록 피드백은 아주 유용하게 활용되는 기능이었다. 특히 모든 과정이 평가까지 연결되고 누가가 된다는 점에서 꽤나 유용하게 느껴졌다. 

현장에 요구되는 학생 개별화가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런 기능을 활용한다면 조금씩 가능해질 수 있으며 학습 관리자로서의 역량도 신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당장 2학기 활용하게 되었다. 

교실에 1인 1패드가 보급된 상황에서 과제 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쓰였다. 특히 다른 에듀테크 프로그램과 연동되어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현장에서 특히 좋게 느껴졌다. 패드를 이용해 학습을 안내하고 과제물 주소를 주로 qr코드를 이용해 주는 편이었는데, 번거로움이 싹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덕분에 좀 더 많은 프로그램을 활용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료들을 제공할수 있게 되어 만족도가 높아졌다. 

두번째로 기록들을 꾸준히 누적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학교에서 하루는 정신없이 흘러간다. 순간 순간 수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은 나로서는 기록하지 않고서는 그 의미들을 놓칠 때가 많다. 손쉽게 기록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활동을 보며 필요한 내용들을 적은 것들이 그동안 어떻게 변해가고 어디로 향해가고 있는지에 대한 힌트가 된다. 이것은 아이나 학부모님을 상담할 때 큰 도움이 되고 신뢰로 돌아옴을 느낀다. 

다른 선생님들의 팀을 참고해서 응용할 수 있고 다른 에듀테크와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교실에서 활용하는 메인프로그램으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해보인다. 

l****y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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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을 위한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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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교사의 일은 '산더미'로 표현되곤 한다. 산더미 같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 여느 교사들처럼 수많은 앱과 인터넷 자료 등을 이용해봤다. 그러나 지금부터 소개할 '다했니? 다했어요!'는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도구가 아니다. 교사와 학생 모두의 학교 생활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먼저, 책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을 읽으면서 가장 느낀 건, 이게 바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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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교사의 일은 '산더미'로 표현되곤 한다. 산더미 같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 여느 교사들처럼 수많은 앱과 인터넷 자료 등을 이용해봤다. 그러나 지금부터 소개할 '다했니? 다했어요!'는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도구가 아니다. 교사와 학생 모두의 학교 생활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먼저, 책 <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을 읽으면서 가장 느낀 건, 이게 바로 교사들이 필요로 했던 거구나, 라는 것이다. 교사로 일하다 보면 무수히 많은 일과 책임이 몰려오기 마련인데, 그 와중에서도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교육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교사의 고민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도, '다했니-다했어요' 앱을 통해 어떻게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과제 관리, 알림장, 체크리스트 등에서부터 수업과 피드백, 학급경영, 행정업무까지 학교생활을 바꿔줄 혁신적인 올인원 앱이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선생님들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설명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이 앱이 교사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과제나 알림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쩌면 이것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아닐까? 학생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학습하는 그 순간을 만들어준다는 건 정말 의미 있는 일이다.

 

이 책을 모든 교사, 물론 교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 이 책 하나로 '다했니?' 앱을 쉽고 재미있게 사용하면서 교사로서의 일상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꼭 읽어보고 사용해보길 바란다.

c******1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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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니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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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된 것은 온라인 수업을 할 때 저학년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쉽게 구글 링크로 접속할 수 있을까, 학생들이 쉽게 과제를 제출하고 확인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이었다.  소인수학급이어서 학급에는 어린이들 태블릿이 다 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 손을 빌리지 않고 회원가입을 끝낼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다했어요였다. 어린이들 인증번호를 내가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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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된 것은 온라인 수업을 할 때 저학년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쉽게 구글 링크로 접속할 수 있을까, 학생들이 쉽게 과제를 제출하고 확인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이었다. 

소인수학급이어서 학급에는 어린이들 태블릿이 다 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 손을 빌리지 않고 회원가입을 끝낼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다했어요였다. 어린이들 인증번호를 내가 개인 태블릿에 다 입력해서 세팅만 하면, 학급 어린이들과 다했어요 접속하기, 과제 확인하기, 간단한 사진 인증하기 등을 1학년과도 충분히 할 수 있었다. 물론 고학년이라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온라인 수업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아서 한동안 다했어요를 활용하지 않다가, 고학년 담임을 하면서 오랜만에 들어가 보았다. 카카오톡이나 밴드 등 고학년과는 소통 앱이 다양하여서 큰 필요를 느끼지 않았는데, 뭔가 효율적인 학급경영 이런것이 필요했다.

마침 다했니 다했어요 활용법이 나왔다고 하여 신청하여 읽어보니 역시나 내가 평소 목마르던 부분이 활용 사례에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었다. 

1학기에는 거의 과제를 제시하지 않아 체크리스트에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2학기부터 작정하고 고 매일 꾸준히 과제를 제시하고 있는데, 종이 명렬표에서 벗어나 보려고 한다. 허승환 선생님의 추천사에서처럼 뭔가 꾸준한 공부 습관을 들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학생들의 꾸준함을 한곳에 정리하여 피드백해주면 서로가 보람을 느끼고 뿌듯할 것이다.

중학교 선생님들의 사례는 충분히 고학년 학생들에게도 가능하고, 전담 교사는 여러 학급을 한번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보였다. 무엇보다 누가 기록을 엑셀로 다운 받을 수 있다는데, 이 부분을 2학기에 활용하려고 한다.

에듀테크에 대한 연수, 강의, 자료를 보면 처음에는 혹하지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서 머릿속에서만 맴돌다 잊혀지는 것들이 많은데, 이 앱은 직관적이고, 단순 심플하여 부담없이 몇번 손으로 조작하면 금세 내 것이 되는 마법의 앱이다. 

다만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학생 인증번호 생성을 자동으로 부여받지 말고, 교사가 일괄 인증번호 생성하기 같은 것도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실현되었으면 한다. 

x***i 202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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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니? 다했어요! 백배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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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면 누구나 할 일은 산더미인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이 '다했니?', '다했어요!' 앱은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준다. 교사에게는 편리함과 꼼꼼함, 체계적임을 선사하고 학생들에게는 익숙함, 재미, 다양함을 선사한다. 처음 학생을 등록하는데 살짝 부담이 있었으나 앞으로 펼쳐질 편리함에 비하면 이 부담은 되려 설렘으로 다가온다.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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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면 누구나 할 일은 산더미인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이 '다했니?', '다했어요!' 앱은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준다. 교사에게는 편리함과 꼼꼼함, 체계적임을 선사하고 학생들에게는 익숙함, 재미, 다양함을 선사한다.

처음 학생을 등록하는데 살짝 부담이 있었으나 앞으로 펼쳐질 편리함에 비하면 이 부담은 되려 설렘으로 다가온다. 담당 학급 뿐만 아니라 동아리 등 여러 반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자료를 어떻게 제공할지 수합할지 피드백할지에 대한 고민은 이미 저 멀리 날아가버린지 오래이다. 아마 교실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다했어요에 제출하세요"가 아닐까 싶다.

만약 '다했니?,' '다했어요!' 앱을 잘 사용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처음 앱을 세팅하는 것부터 교과를 넘어 학급운영까지 모든 부분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신이 없다면 책을 먼저 읽어보길 바란다. 금세 당신의 컴퓨터에는 '다했니?'가, 학생들 핸드폰에는 '다했어요!'가 깔려 있을 것이다.

s*******2 202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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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엑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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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관리에 용이하겠어요. 온라인수업.. 출석, 과제 등.요즘 꼭 팔요한 앱이네요. 교사긴 정보공유와 아이들의 창의력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교사들간의 정보교류 및 과제물 공유도 가능하겠네요. 아이들도 과제에 진심일 것같아요. 관찰 및 누가기록.. 피드백까지 기록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줄일 것같아요. 구글클래스비교했을 때 , 쿠키기능이 참 좋아요. 상호적용에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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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관리에 용이하겠어요. 온라인수업.. 출석, 과제 등.요즘 꼭 팔요한 앱이네요. 교사긴 정보공유와 아이들의 창의력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교사들간의 정보교류 및 과제물 공유도 가능하겠네요. 아이들도 과제에 진심일 것같아요. 관찰 및 누가기록.. 피드백까지 기록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줄일 것같아요. 구글클래스비교했을 때 , 쿠키기능이 참 좋아요. 상호적용에 ㅇㅅㅇ이할 것같아요. 다했니 체크리스트 기능이 참신해요.
y*****3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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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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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니-다했어요 카페도 알고 있고 연수도 운영되는 건 알고있었지만 잘 알아보지않아서 명칭만 듣곤 단순 과제검사 프로그램인줄 알았어요그런데 도서 목차를 확인해보니 학급경영부터 학생관리와 피드백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궁금해지네요방학이니 이 책을 통해 현장선생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고 저 개학과 함께 저도 시작해봐야겠어요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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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했니-다했어요 카페도 알고 있고 연수도 운영되는 건 알고있었지만 잘 알아보지않아서 명칭만 듣곤 단순 과제검사 프로그램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도서 목차를 확인해보니 학급경영부터 학생관리와 피드백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궁금해지네요

방학이니 이 책을 통해 현장선생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고 저 개학과 함께 저도 시작해봐야겠어요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r******2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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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게 꼭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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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학급에 다했니 플랫폼은 수고와 노력을 덜어주면서 효과적으로 학급을 관리할 수 있는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급에서 교사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직관적이고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보신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들을 통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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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학급에 다했니 플랫폼은 수고와 노력을 덜어주면서 효과적으로 학급을 관리할 수 있는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급에서 교사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직관적이고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보신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들을 통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유익하고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를 통해 꾸준히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t*****s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