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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 영국의 필리어스 포그라는 신사는 내기로 인해서 영국에서 출발해서 이집트 수에즈, 인도 봄베이, 캘커타. 홍콩, 일본 요코하마~~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을 거쳐 다시 런던으로 배와 철도를 이용해서 80일간의 세게일주를 계획한다. 필리어스 포그는 하인 파스파르투와 둘이 여향을 시작하지만 중간에 범인으로 오해받아 픽스라는 형사와 함께하게 되고 인도에서는 억울하게 제물로 받쳐지는 아우다 부인을 구해주고 여행을 함께하게 된다. 중간중간 예기치 못한 사건도 벌어지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하고 교통수단을 놓칠 때도 있었지만 나는 책임감 있고 주위 사람들을 모른척하지 않고 도와주는, 그리고 순간의 대처능력도 뛰어난 포그씨가 이 여행을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믿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 졸이지 않고 편안하게 읽었다. 포그씨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함께 읽으면서 나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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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계몽사에서 한번 읽었던 책인데 (주니어용) 갑자기 다시 읽고 싶어서 집에 책이 있는지 찾았더니 없었다. 계몽사는 당연히 예전에 정리했고 애들에게 사 준 세계명작을 보니 80일간의 세계일주가 없었다. 아...요즘 전집들은 가격에 비해 구성이 진짜 마음에 안들어. 계몽사가 가격+구성 최고였는데...아쉬움을 뒤로 하고 샀다. 앗!!!!!!!!!사고보니 타싸에서 산 팽귄 클래식 100에 포함되었다. 왜왜왜 사기전에 검색했을땐 안떴어??? 아무튼 그리하여 오랫만에 종이책을 읽었다. 읽었던 책이지만 처음읽는 책인듯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결론을 알고있는데도 주인공이랑 함께 덩달아 내기에 질까봐 마음을 졸이며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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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문학책일 경우 번역된 출판사가 여러 곳이라 어느 출판사의 책을 고를지 고민하다가 이곳에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문체가 안맞으면 잘 보지 않게 되는데 미리보기를 통해 읽어보니 괜찮을 것 같고, 삽화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내용에 걸맞는 제목답게 이 책은 필리어스 포그라는 남자와 그의 하인이 80일간의 기간동안 세계여행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내기와 그들의 도전과 다양한 모험담을 담았습니다. 작가의 치밀한 자료조사를 통해 그려졌다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인도와 중국등등 여러 나라의 과거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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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TV에서 만화로 접했던 80일간의 세계일주! 내용은 대부분 잊었지만 재미있게 봤던 기억과 흥겨운 주제가가 입가에 맴돈다. 사실 스토리는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 한번쯤 들어본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주인공이 전재산의 절반인 2만파운드를 걸고 80일안에 세계를 일주하는 내기를 통해 여행을 시작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이다. 독자들이 좋아할수 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소재에 19세기 당시 주인공이 방문한 10여개국의 다양한 인물과 사건, 문화와 이국적 풍경들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 더욱이 시공사에서 다양한 삽화를 포함해준 덕분에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다. 쥘베른의 대표작이기도 한 작품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읽기에도 좋은 작품이니 가족들과 함께 읽어 보는것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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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6 아들이 다니는 독서토론 클럽에서 한 달에 한권 책 읽기를 하는데 선정이 되어 구매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어서 앞으로 교과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한달에 한 권의 책의 깊이있게 읽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생각을 확장해 나가기에 참 좋을 것 같네요. 줄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들이지만 책이 어땠냐고 물으니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대단한 칭찬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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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80일간의 세계일주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아이들에게 추천하며 구매한 책입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를 가며 모험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놀라운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주인공들이 세계일주를 하며 겪는 이야기에 아이들이 정신없이 책을 읽었네요. 실화인줄 아는 아이들에게 소설이라고 알려주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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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가면서머리쓰지않고재밌게휙휙읽을수있을책을찾던중에 이책을알게되었다. 많은문명이발전되어있는현재가아닌과거에서80일만에세계일주가과연가능한것인지궁금했고, 세계일주에대한막연한기대와환상이있는나에게 이책이어느정도갈증해소를시켜주지않을까하는바람으로 다만 휴가지에서이책이더어울릴법한지인에게양보하여난아직읽지못했지만그지인은크게만족하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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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논술책으로 구입을 했다 쥘베른은 80여편의 작품들을 통해 땅속으로, 우주로, 바다 밑으로 멋진 모험을 펼쳐보였다 80일간의 세계일주는 모험 소설과 과학 소설을 대표하는 거장 쥘 베른이 1873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고학 소설이라기 보다는 유쾌한 모험 소설에 가까운 작품이지만, 과학의 힘과 기술의 진보를 믿은 작가의 믿음은 여전히 작품 전체에 흐르고 있다.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는 교통수단과 통신망의 발달로 '옛날보다 작아진 세계'를 과학적 사고를 통해 80일 안에 일주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
| 비룡소 출판사와 고민고민하다가 시공주니어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구매했다. 이유는 비룡소 책이 yes24에서는 품절이였기 때문이다. 본문에 실린 그림들은 1873년 초판본이 실린 삽화라고 해서 기대를 했다. 쥘베른의 이 작품은 신문 (르탕)지에 연재되면서 인기를 얻었고 이 작품은 베른의 소설들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 부스를 기록했다. 고전판 여행블로그를 읽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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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함께 영국 뿐만아니라 인도, 중국, 일본, 미국 등등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를 면면히 살펴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