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시절에 카세트 테잎이 늘어지도록 들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음질도 나름 훌륭합니다.반복해서 들어보았는데, 좋은 곡은 시대나 세대를 초월하여 듣는이에게 매번 새로운 감동을 주는군요.디지털 음원이 넘쳐나는 요즘 궂이 LP를 찾아 듣는데는 다 충분한 이유가 있지요....
10대 시절에 카세트 테잎이 늘어지도록 들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음질도 나름 훌륭합니다. 반복해서 들어보았는데, 좋은 곡은 시대나 세대를 초월하여 듣는이에게 매번 새로운 감동을 주는군요. 디지털 음원이 넘쳐나는 요즘 궂이 LP를 찾아 듣는데는 다 충분한 이유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