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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서술 어투가 너무 옛날식이라 그런 면에서 좀 읽기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원문이 궁금해집니다. 디즈레일리와 그가 활동했던 시대에 관심이 있어서 읽었는데 그런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데는 괜찮았습니다. 초반에 디즈레일리가 자기가 무척 아름다운 다리를 갖고 있있음을 깨달았다고 쓴 서신이 이상하게 기억에 남네요. 잘 봤습니다. |
| 앙드레 모루아 작가 님의 디즈레일리의 생애입니다. 디즈레일리는 영국이 아닌 대영제국의 인물로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대영제국의 팽창주의를 주도했던 정치가라고 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앙드레 모루아 또한 19~20세기의 인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