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어 보이는데 조금 정신이 사납고 잘 읽히지 않는다
유유다종 유유수종 유유밀종 유유유종 유유주종... 흥미롭고 귀여운 구석도 있지만 읽기 힘들다
반 정도 읽어도 머릿속에 뭐지??? 싶은 의문이 둥둥 떠다닌다
쓸데없는 건 아니지만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질 때마다 좀 힘들다
혼란스러운 소설이다
중국 사람이 프랑스어로 중국을 배경으로 한 글을 써서 그런가??? 그냥 원래 그런 것인가
내가 좀 더 똑똑해진 다음에 다시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