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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한 일상을 어떻게든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철 없는 주인공 '이시다 쇼야' 는 그런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하고 나쁜 행동을 아무런 거리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서슴치 않게 하며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어가며 철이 들기 시작하자 그런 위험한 장난을 일삼는 쇼야에게서 친구들이 하나 둘씩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대로 외톨이가 되어 고등학생이 된 쇼야는 중대한 결심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책 이라기 보다 한편의 영화를 본 건 같은 그럼 깊은 감동을 주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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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니시미야에게 조금 다가간것 같은 이시다는 니시미야를 위해 무엇이든 하고자한다 니시미야와의 관계속 동창들의 등장으로 그들의 모습을보며 우리도 많은 감정을 이해할 찬스를 가질수 있을것이다 영화에서는 부족하게 느껴졌을지모를 각 인물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이시다는 쉽게생각하지않으며 끊이없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경계하는것같다 .. 이런부분이 나와닮아있어 더욱 이 작품에 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