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딱 좋을 조그만 사이즈의 책이지만 인간 관계의 모든 면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알찬 책이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원리,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비결,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사람을 변화시키는 기술 등 총 4부로 나누어져 있고 , 또 여러 장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결국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는 간단한 원리를 말하고 있다. 그 원리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동기를 부여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상대방은 당신에 대한 경계를 풀고 자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도와주게 되며, 당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인정받고 싶어한다. 상대방을 인정해줄 수 있는 방법만 잘 알면 협상이든 동기부여든 설득이든 못할 게 없지 않은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점을 잘 알면서도 못하고 있는데, 이 책은 일단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보고 "성질을 죽이고" 원만하게 대인관계와 일을 다룰 수 있는 요령을 제시한다. 가끔은 이 책대로 하는 것이 우유부단하다는 생각도 들 것이다. 또 업무 진행에 있어서 목소리 높이는 법만 배워왔던 사람들은 이런 바보같은 지침서가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수평적인 관계만 계속될 것이라면 굳이 그들의 말처럼 양보할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직장에서 한단계 승진해서 아랫 사람들과 일해야 할 때, 또는 보다 높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협상해야 할 때라면 분명 필요한 처세술이 될 것이다. 곰같은 우유부단함과 여우같은 이해심을 헷갈리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
| 카네기라는 사람을 알게 된 첫 도서였습니다.. 이책의 매력으로 인해 데일 카네기의 저서를 여러권 접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가장 맘에 드네요.. 살아가면서.. 가끔씩.. 나는 주위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겠다고 무심코 가졌던 생각을.. 정리하게끔.. 해준 책입니다.. 자그마한 책에서.. 조금씩 내어놓은 일례들이.. 가슴속에.. 쏙쏙 들어오게 합니다.. 꼭.. 인간관계를 떠나.. 영업을 하신다든지.. 장사를 하시는 분에게도 너무 좋을듯 합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일례들을 조금씩만 응용하면(저절로 응용하게끔 되어 있음) 조금이라도 삶에 질 향상과..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이 커질듯 하네요.. 꼭 비싼 책보다.. 꼭 베스트셀러보다.. 영원히 내 옆에 있었음 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기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한번 본 책은 두번은 절대 보지 않는 저이지만.. 지금은 가장 손이 잘 가는 곳에.. 항상 보관하고..가끔씩.. 꺼내보는 책이랍니다.. 꼭.. 읽으세요.. |
|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서 작고 아담하다. 그렇기에 책 안에는 핵심적은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작기 때문에 우선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내용 자체가 추상적인 것들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어서 읽는데 큰 즐거움이 있었다. 이책을 마음만 먹으면 몇시간이면 읽는 책인데 난 일 주일에 걸쳐서 읽었다. 읽기가 아까웠다고 표현을 해야하나?! 아무튼 천천히 내 생활에 적용을 해 가면서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드는 생각이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지?? 그때 이 책에 나와있는 것 처럼 했으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도 들었다. 또한 앞으로는 인간관계를 정말 잘 하고 싶다는 착한 욕심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다시 읽어서 내 생활의 일부가 되게 하려고 한다. 카네기 멋져요. |
|
데일카네기는 인간관계 연구의 선구자로서, 처세철학을 완성한 교육자였다. 이 책은 친구를 사귀고 사람을 움직이는 법이었는데 책의 내용을 현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삭제과 편집되어 새로나온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진행되는 일들을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알게되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 일어나는 사업이기에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구입했다.
이 책은 총 4부로 되어있는데 1부는 사람을 다루는 기본원리 2부는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비결 3부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4부 사람을 변화시키는 기술이다. 자칫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서라 생각할 수 있는데 카네기 연구소 강좌에서 일어난 일들, 그가 경험한 사람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다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얇고, 한손에 들어와 쉽게 읽을 수 있다. 또 인간관계로 고민한 적이 있거나,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 많은 사람을 만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업에, 인간관계에, 다른사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논쟁을 막고, 우호적인 감정을 갖게 해 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말을 조용히 듣도록 하는 마법의 언어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만약 내가 당신이었더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무리 성질이 고약하고 불 같은 인간이라도 이렇게 대응하면 대개는 수그러든다. 물론 거기에는 진정이 담겨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당신이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태도에 익숙하다면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화를 잘 내고 고집스러우며, 모든 일에 비이성적이어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일지라도 그가 그렇게 된 데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
|
많은 사람들이 순간의 감정에 너무 치우쳐 자칫 일을 망쳐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다. 그럴때면 으레 뒤돌아서서 아차 그래선 안되는 거였는데 하면서 후회하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진 후다. 살면서 처세술은 타인에게 자신의 이미지는 물론 신뢰까지도 해결해 주는 좋은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잊거나 무심코 스쳐지날때가 참 많은것 같다.그럴때 이책에서 말하듯 남의 말을 끝까지 들어준다거나 남을 칭찬한다거나,또는 상대방에게 관심을 보이는 일이 얼마나 자신에게 유리한 것인지를 극명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우리나라 옛 속담에도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처세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느껴야만 할것 같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고 익숙지 않아 어색하기도 하겠지만 저자가 얘기하려는 의도와 방법을 자꾸 습관화 시키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아름답게 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또 성경구절에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처럼 진정으로 남을 이해하고 배려해 준다면 자본주의가 팽배한 이 사회가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많은 출판사들이 똑같은 데일 카네기의 원본을 갖고 서로다른 책인냥 제목만을 바꿔 출판을 해 독자들의 눈을 현혹하는것이 못내 안타까울 뿐이다. [인상깊은구절] 미소는 아무런 밑천도 들이지 않고 그 이익은 대단히 큽니다. 미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하며,베풀어도 줄지 않고 베푼자는 더욱 풍성해 집니다.미소는 순간이지만,때로 미소에 대한 기억은 영원히 지속되기도 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수 있을 만큼 풍족한 부자는 없고,미소의 풍요로움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겐 안식이,실의에 잠긴 사람에게는 빛이,슬픔에 겨운 사람에게는 태양이,괴로움에 짓눌린 사람에게는 해독제가 됩니다.이렇듯 미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자연의 묘약입니다. 그러나 미소는 돈으로 살수도,구걸할수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