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미야 제니코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이 결혼 얘기까지 하면서도 공은 수의 인간관계에 질투를 안 하고 부족하면 파트너를 만들어도 된다고 할 때 조금씩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
|
제니코 스미야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3권 리뷰입니다~ 같은 취주악단에 있는 색소폰 연주자 시즈키 준과 플루트 연주자 야노 유키지~ 원래 잠자리 파트너였던 관계에서 연인이 되어 가는 이야기~ 워낙 평도 좋고 그림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 구매하게 됨~ 표지만 보고 상상했던 공수 관계가…ㅋㅋㅋ 역시 편견은 나쁨…ㅋㅋㅋ 평이 좋은 만큼 재미지게 읽었네요~~^^ |
|
3권에서는 시즈키 쪽의 얘기가 메인이 됩니다. 뭐랄까 되게 복잡시럽네요 ㅋㅋ 사실 1권에서 연주하고 났을때의 그런 상황이 그냥 뭐랄까 정말 둘이 엮이기 위한 설정으로만 느끼고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걸 이렇게 다루네? 싶어져서 조금 신기했네요. 그리고 둘의 내밀한 얘기들 조금씩 더 있는거 좋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Zeniko Sumiya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점점 갈수록 공수 둘 다 너무 매력있어요... 특히 시즈키 진짜 캐디부터 성격까지 진짜 마음에 듭니다. 선배도 매력있음여 |
| 유명한건 이유가 있네요 예쁜 그림체와 때론 강렬하고 때론깊은 감정선과 함께 귀여운 장면이 특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을 바탕으로, 남주들의 이야기가 풀리는게 재미있네요 다음권! 다음 작품기대됩니다. |
|
Zeniko Sumiya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콩쿠르를 앞두고 취주악단에서 연습에 매진하는 주인공들.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불청객이 등장하네요. 시즈키의 옛 밴드 동료 미요시는 지금의 시즈키를 모습에 불만이 많네요
|
|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3권을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나 형태 등의 작화가 완성도 있고 스토리 역시 재미있어서 기대한 만큼 재미있는 만화였던 것 같습니다. 킬링 타임 용으로 추천드려요! |
|
[BLovers]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BLovers]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갈등도 있었지만 잘 해결되는듯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스미야 제니코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3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표지만 보고 공수를 바꿔 생각했었는데 키작공 미남수였네요. 키작공 키워드를 못 보고 그냥 덥썩 구매해버린.. 흑흑... 그래도 작화가 예쁘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