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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마이 스튜던트의 꿈을 꾸지 않는다 카모시다 하지메 저/미조구치 케이지 리뷰:청춘 돼지 시리즈의 소설 책들 가운데 유일하게 초판으로 구입하여서 일러스트 카드를 받은 책이여서 다른 청춘 돼지 시리즈의 책들보다 더 남다르게 느껴지는 책이다.청춘 돼지는 마이 스튜던트의 꿈을 꾸지 않는다라는 책이 애니로 나오게 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궁금하고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
| 청춘 돼지 시리즈는 일본 애니메이션 입문작이기도 한데、이 책이 12권까지 나왔네요。15권이 완결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벌써 12권인가 싶다가도 완결이 코 앞이라는 소식을 들으니 되게 아쉬운 마음이네요。 정말 소중한 시리즈입니다。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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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통해 알게된 작품중 가장 재미있게 본 라노벨 입니다!!! 한편 한편 지나다보니 비슷비슷한 구조와 조금은 뻔한? 진행도 있지만 한명 한명 케릭터들이 그 점을 어느정도 상쇄해줘서 계속해서 보게 되네요 책을 읽고 애니를 다시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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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돼지 시리즈.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집필한 카모시다 하지메의 작품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사쿠타는 원하던 대학에 합격하고 마이와 함께 꿈에 그리던 캠퍼스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레스토랑 이외에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 그가 산타복을 입고 있는 키리시마 토코를 만나게 되면서 다시 사춘기 증후군을 접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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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청춘 돼지는 마이 스튜던트의 꿈을 꾸지 않는다 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이번 분기에 나온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권도 구매해서 읽을곳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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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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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사쿠타가 학원에서 맡은 학생이 한 명 늘었다. 히메지 사라─ 미네가하라 고등학교 1학년이자, 우등생. “오늘부터 잘 부탁드려요. 사쿠타 선생님.” 사흘 전에 사쿠타가 꾼 꿈처럼 말 한마디까지 똑같은 인사를 한 그녀 또한, 키리시마 토코에게서 사춘기 증후군을 선물 받았다. 하지만 사라는 사춘기 증후군을 「치료하지 말아줬으면 한다」고 말하는데……?그녀는 대체 어떤 사춘기 증후군에 걸린 것일까. 「마이 씨가 위험해」라는 메시지도 신경 쓰이는 가운데, 일이 성가시게 된 사쿠타는 머리를 감싸 쥐지만……. 제자를 위해, 그리고 마이와의 평온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지키기 위해! 스승인 사쿠타가 동분서주하는, 시리즈 제12탄. - 사쿠타 센세는 언제쯤 사춘기 증후군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 근데 생각해보면 그게 더 이상한 것 같기도 하다. 이젠 사춘기 증후군 박사님이 된 사쿠타의 동분서주 일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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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될 거라고는 처음엔 예상하지 못했는데 주인공의 고등학교 시절이 지나고도 이렇게 이야기가 쭈욱 이어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 작품의 제목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늘 오해하지 않게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 독자들의 고난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 권도 거기에 양념을 한꼬집 더 쳐주네요. 내용은 재미있는데. 거의 1년이나 늦게 주문했지만 운 좋게도 초판 한정 부록을 수령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아 국내 판매량이 좋은 상황은 아닌 듯 한데, 좋은 작품 꾸준히 내어주시는 번역자님과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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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년 만에 나온 청춘 돼지 시리즈 12권... 솔직히 앞부분 잘 기억이 안나긴 했는데 그럼에도 그럭저럭 만족 다만 학창시절 이야기라던가, 학생 선생님 간의 거리감이 전혀 공감이 안가는 부분이라 그냥 쓱쓱 읽은 느낌 아예 다른 이야기지만 또 하나 생각든 건 주인공이랑 히로인 둘다 너무 사람적으로 성격 좋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뭐 뒤늦게 알았지만 9권 분량까지 영상화 결정난 것 같으니 조만간 천천히 다시 봐볼까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