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날마다 생일
"날마다 생일" 내용보기
중간중간에 보이는 가족과의 에피소드로 다소 애정어린 웃픈 시집이 완성된 느낌이 들었다. 본인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와 딸들과의 깊은 유대감과 유머러스함을 담았기에 더욱 공감이 간다. 작가에게 생일이란 그저 일년에 한번 있는 날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아닐까?
"날마다 생일" 내용보기
중간중간에 보이는 가족과의 에피소드로 다소 애정어린 웃픈 시집이 완성된 느낌이 들었다. 본인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와 딸들과의 깊은 유대감과 유머러스함을 담았기에 더욱 공감이 간다. 작가에게 생일이란 그저 일년에 한번 있는 날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아닐까?
b**********1 202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감과 위로의 시, 게다가 재미까지
"공감과 위로의 시, 게다가 재미까지" 내용보기
목차에 있는 시 제목만 훑어봐도 그 내용이 궁금해서 어서 빨리 보고 싶을 정도였다. 역시나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시들이 가득했다. 시인의 말처럼 오십의 문턱에서 힘겹게 쓰여진 시답지 않게, 보는 이의 입장에선 술술 읽혔다. 이 시집에는 반백년 살아온 시인의 인생이 녹아들어 있는데(시인 특유의 아재 감성 포함ㅎ) 이를 덤덤하게 풀어내어 읽기 편안했다. 담백한 시다. 사는 데
"공감과 위로의 시, 게다가 재미까지" 내용보기
목차에 있는 시 제목만 훑어봐도 그 내용이 궁금해서 어서 빨리 보고 싶을 정도였다. 역시나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시들이 가득했다. 시인의 말처럼 오십의 문턱에서 힘겹게 쓰여진 시답지 않게, 보는 이의 입장에선 술술 읽혔다. 이 시집에는 반백년 살아온 시인의 인생이 녹아들어 있는데(시인 특유의 아재 감성 포함ㅎ) 이를 덤덤하게 풀어내어 읽기 편안했다. 담백한 시다. 사는 데 지쳐 찌들어갈 때 소박한 위로를 받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날마다 생일' 이라는 시처럼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매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매일을 생일 같이 살면 얼마나 설렐까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한 번 시집을 집어든다.
o*****g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