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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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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후손으로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간략하게 기억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한의사였던 청파 신광렬 선생님의 삶을 들여다보며 민족의 수난과 아픔이  그 시대를 사시던 분들에게 얼마나 비극적으로 다가왔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정래 작가님의 태백산맥.아리랑.한강  이후 오랜만에 이렇게   눈물이 나는 평전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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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후손으로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간략하게 기억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한의사였던 청파 신광렬 선생님의 삶을 들여다보며

민족의 수난과 아픔이  그 시대를 사시던 분들에게 얼마나 비극적으로 다가왔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정래 작가님의 태백산맥.아리랑.한강

 이후 오랜만에 이렇게  

눈물이 나는

평전을 읽었습니다.  

r******s 2023.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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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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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신광렬 선생님께서는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과 건국운동을 하시다가 일제에게 칼을 맞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셨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모진 고문으로 또 큰 위기를 넘기셨습니다. 독립군과 일반 조선인 환자들을 위해 한 평생을 희생적으로 사셨지만    북한에 있는 당신의 가족은 지키지 못했다는 괴로움으로  자책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친조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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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신광렬 선생님께서는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과 건국운동을 하시다가

일제에게 칼을 맞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셨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모진 고문으로 또 큰 위기를 넘기셨습니다.

독립군과 일반 조선인 환자들을 위해 한 평생을 희생적으로 사셨지만  

 북한에 있는 당신의 가족은 지키지 못했다는 괴로움으로  자책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친조부님도 신의주에서 살다가 남한으로 넘어 오셨고, 외조부님 역시 평양에서 치과의사를 하시다가 1.4 후퇴 때 중공군을 피해 잠깐 남한으로 오셨다가 다시 돌아가지 못하신 실향민이기에 신광렬 선생님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큰 아픔 가운데서도  진료비를 낼 돈이 없는 없는 가난한 산모에게

쌀을 갖다주시면서 아이와 산모를 치료하시는 그 모습

청파 선생님의 어린 아들들까지도 산모와 아기에게 집에 있는 것들을 챙겨 가져다 주는 모습에서 온 가족의 긍휼지심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신광렬 선생님의 아내분 또한 투철한 기독교 정신으로 마치 성경에 나오는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믿음으로 세상을 사셨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랜 인연인 영철형님, 

폐결핵이 걸려 찾아온 영철군을 

귀하디 귀한 큰 아들과 함께 먹이고, 재우시는 장면에서

이것은  생명까지도 버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아니고는

절대 불가능한 섬김임을 느꼈습니다.   

노숙자 하나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며, 

이기심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의 한 사람으로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그 사랑의 눈물과 헌신을 가지고 산다면

죄악 많고, 고통과 슬픔가득한 이 세상도 작은 천국처럼 아름다워질텐데 말입니다.   

 

대전자령 전투의 큰 승리 뒤에는 독립군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피고 그들을 살리신 군의관 신홍균 선생님이 계셨다는 사실에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일제에 협력하면 충분히 잘 사실 수 있는 의사의 집안이셨는데, 

후손만은 식민지 국가에 살지 않게 해주시려고,

눈 쌓인 만주벌판을 달리셨던 분들...

부와 명예 개인과 가족의 삶까지 모두

포기하셨던 

한의사 군의관 독립군들의 모습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섬김으로  

어둠이 가득한 이 세상에 소금과 빛이 되어 큰 사랑으로 

비춰주고 계시는 그 이야기가 저와 두 아들에게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작은 힘이나마 남을 돕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l**********7 2023.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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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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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태아기,유아기, 청소년기에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또는 직장이나 경제적 어려움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은데..청파 선생님은 교활한 일제제국주의와 맞서고, 공산당에 저항하는 옳은 일을 하시다가 삶이 온통 상처투성이 되셨네요. 신광렬 선생님을 보면소설 수난이대에서 부자의 아픔을 오롯이 혼자 겪으신 것 같습니다.팔과 다리가 절단되는 고통을 그 시대 많은 분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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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태아기,유아기, 청소년기에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 또는 직장이나 경제적 어려움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은데..

청파 선생님은 교활한 일제제국주의와 맞서고, 공산당에 저항하는
옳은 일을 하시다가 삶이 온통
상처투성이 되셨네요.

신광렬 선생님을 보면
소설 수난이대에서 부자의 아픔을
오롯이 혼자 겪으신 것 같습니다.
팔과 다리가 절단되는 고통을
그 시대 많은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마주하셨지요.

감사하고 자랑스러운 선조님들이 계시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d*******8 2023.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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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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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위 움직이는 바가지에  밤새 침놓는 연습을 하던 중학생이 훗날 전세계 최고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축구의 신화 박지성 선수의 주치의가 되셨네요.  신준식 박사님께서 중학생 때 환자의 간청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침술로 오십견을 고치시고는 밤에 아버지께  종아리가 터져서 피가나게 맞는 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 억울하셨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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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위 움직이는 바가지에  밤새 침놓는 연습을 하던 중학생이

훗날 전세계 최고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축구의 신화 박지성 선수의 주치의가 되셨네요. 

신준식 박사님께서 중학생 때 환자의 간청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침술로 오십견을

고치시고는 밤에 아버지께  종아리가 터져서 피가나게 맞는 모습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 억울하셨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 대목에서  청파선생님 당신보다

  가장 귀한 아들보다 더 환자를 사랑하시는 의사의

진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숭겸 장군 없이는 태조왕건과 고려가 존재할 수 없었듯이.

신홍균 선생님 없는 대전자령 전투의 승리가 없고,

신광렬 선생님 없는 대한민국의 한의학, 추나가 없고, 

신준식 박사님 없는 대한민국 척추가 없겠습니다.

 

자전거 뒤에 타고 다니며 꼬마 의사 역할을 하던 

7살 준에게 멋진 장난감 로봇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g**********a 2023.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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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 : 청파 신광렬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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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라는 책 이름이 시적으로 다가왔습니다.신홍균, 신광렬 등 독립운동에 힘써온 대한민국의 역사적 인물의 삶을 잠시나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던 손으로 나라를 살린 몰랐던 독립운동가를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불쌍한 사람을 보면 반드시 구제해 주어야 한다는 긍휼지심이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관련된 책에 관심이 적었는데도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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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라는 책 이름이 시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신홍균, 신광렬 등 독립운동에 힘써온 대한민국의 역사적 인물의 삶을 잠시나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던 손으로 나라를 살린 몰랐던 독립운동가를 만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불쌍한 사람을 보면 반드시 구제해 주어야 한다는 긍휼지심이라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관련된 책에 관심이 적었는데도 완독 할 수 있었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p*****2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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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즈믄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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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령전투에서의 독립투사 신홍균 선생님이 목이버섯을 발견해 3일동안 굶주림에 시달리던 독립군들에게 식량을 조달한것이 정말 감명깊었고, 사람의 부상만 치료하는것이 아닌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더 나아가 지금 살아있는 우리의 삶, 후대를 살리는 엄청난 업적을 이뤄주신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나의 한계에 얽매이기보다는 내가 보지못한것, 내가 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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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령전투에서의 독립투사 신홍균 선생님이 목이버섯을 발견해 3일동안 굶주림에 시달리던 독립군들에게 식량을 조달한것이 정말 감명깊었고, 사람의 부상만 치료하는것이 아닌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더 나아가 지금 살아있는 우리의 삶, 후대를 살리는 엄청난 업적을 이뤄주신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나의 한계에 얽매이기보다는 내가 보지못한것, 내가 더 할 수 있는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일대기를 써주심에 감사하며, 후대를 위해 싸워주셨던거에 오늘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w*****5 202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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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역사를 좋아하였으나 솔직히 청파 신광렬 선생님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하였다. 물론 모든 독립운동가를 수업시간에 다룰 수 없으나 우리나라의 독립을 이루기까지 많은 분들의 희생과 눈물이 서려있다는 것을 책을 보며 더욱 절감하였다. 청파 신광렬 선생님의 삶은 과연 남보다 남을 더 먼저 생각하는 '긍휼지심'이 배어있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의술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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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역사를 좋아하였으나 솔직히 청파 신광렬 선생님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하였다. 물론 모든 독립운동가를 수업시간에 다룰 수 없으나 우리나라의 독립을 이루기까지 많은 분들의 희생과 눈물이 서려있다는 것을 책을 보며 더욱 절감하였다.

청파 신광렬 선생님의 삶은 과연 남보다 남을 더 먼저 생각하는 '긍휼지심'이 배어있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의술이 아닌 인술을 강조하며 환자에게 달려가는 그의 뒷모습은 오늘날 각박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자세인 것 같다.

위 책을 누구보다 뜨거운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k*****5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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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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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즈믄 바람에』 는 청파 신광렬 한의사 가문의 독립운동사를 기리며 만주 일대에서 민족정신으로 독립에 일조했던 한의사들에 주목합니다. 광복 후에도 신씨 한의사 가문의 '긍휼지심(矜恤之心') 정신은 계속되는데, 청파 신광렬은 6.25 전쟁 직후에도 쉬는 날 없이 자주 왕진을 다니고 아내도 약재를 관리하며 간호사의 역할을 충실히 해냅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내 가족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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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즈믄 바람에』 는 청파 신광렬 한의사 가문의 독립운동사를 기리며 만주 일대에서 민족정신으로 독립에 일조했던 한의사들에 주목합니다. 광복 후에도 신씨 한의사 가문의 '긍휼지심(矜恤之心') 정신은 계속되는데, 청파 신광렬은 6.25 전쟁 직후에도 쉬는 날 없이 자주 왕진을 다니고 아내도 약재를 관리하며 간호사의 역할을 충실히 해냅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내 가족의 아픔처럼 느끼며 열과 성을 다해 아픈 이들을 보살피며 나라뿐만 아니라 주변에 어려운 일이 닥칠 때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긍휼지심'을 실천한 것입니다.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섬김의 자세와 본인의 능력과 어진 마음을 세상에 펼치는 모습에 진한 감동과 존경심이 듭니다.

t******6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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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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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을 울리는 책 한권을 읽었습니다.      내 마음에서 자긍심과 존경심이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독립운동을 나갈때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나였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신광렬    선생님은 망설임 따윈 없었는거 같습니다.       일본에 침략이 있었으며 휴전국가에 산다는 것을 잊고 사는 나는,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팔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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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마음을 울리는 책 한권을 읽었습니다.    

 내 마음에서 자긍심과 존경심이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독립운동을 나갈때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나였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신광렬    선생님은 망설임 따윈 없었는거 같습니다.  
 

  일본에 침략이 있었으며 휴전국가에 산다는 것을 잊고 사는 나는,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을 보며
  전쟁에 대한 참혹함을 이시대에 실감하고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잔인하고 참혹한 것인가... 
 

  그 곳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 집안에서 대대로 독립운동을 하며
  의술을 발전시켜 지금도 금흉지심을 근간으로 의학을 발전시킨다는 것에 마음 깊히 감사함을    느낍니다. 

y*****4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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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즈믄 바람에를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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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운동가의 내용을 보며 당시에 정말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하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나도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분명 쉽지 않은 일이기에 독립운동가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제시대가 있었음을 잊지 말고 항상 자기계발에 매진하여 스스로 힘을 길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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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운동가의 내용을 보며 당시에 정말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하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나도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분명 쉽지 않은 일이기에 독립운동가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제시대가 있었음을 잊지 말고 항상 자기계발에 매진하여 스스로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읽기 쉽게 쓰여져서 부담없이 편하게 읽었습니다.

r******s 202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