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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가 싸주는 도시락을 먹고 싶다 ㅠ.ㅠ 3권까지 보다 보니 캐릭터에 문제가 있는듯 싶다. 뭔가 장편으로 끌고 가려면 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캐릭터가 더 중요하다. 그런데, 여선생에 대해서 뭔가 작가의 문제인지 감정 이입이 쉽지 않다. 히로인에게 감정 이입이 안되면 다른 히로인을 넣어야 하는데, 과연 그렇게 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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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키코리 작가님의 요철의 왈츠 3권입니다
하루미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요리를 한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남자가 요리한다니 경멸받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친구들은 요즘 요리 하는 남자들이 많다며 하루미의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이번 권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들이 많아서 좋았네요 그리고 하루미의 트라우마 원인인 여자애가 등장합니다 트라우마로 보는 것만으로도 괴로운 하루미에게 계속 우연처럼 나타나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