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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1은 성배전쟁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다시 한번 매력적으로 풀어내며, 이야기의 시작을 탄탄하게 다지는 도입부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마술사와 영령이 계약을 맺고 싸운다는 기본 구조 속에서, 토오사카 린과 아처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초반부는 캐릭터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특히 기대와는 다른 결과로 소환된 아처의 존재는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그의 정체와 목적에 대한 궁금증을 꾸준히 유도한다. 린의 당당하면서도 현실적인 성격 역시 잘 드러나, 단순한 전투물이 아닌 인물 중심 서사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본격적인 전개를 위한 프롤로그 성격이 강한 권이지만, 세계관 설명과 분위기 구축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져 이후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원작을 알고 있는 독자에게는 재해석의 재미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입문용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첫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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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세계관과 설정 설명이 중심이라 전개가 다소 잔잔하지만, 캐릭터들의 성격과 관계를 탄탄하게 보여주며 이후 전개를 위한 기반을 잘 다진다. 작화도 안정적이고 분위기 연출이 좋아 몰입감이 점차 높아지며, 스토리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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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주인공 에미야 시로와 그의 서번트가 성배 전쟁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주요 전투와 감정선을 충실히 재현하며, 화려한 액션 장면과 깊이 있는 캐릭터 간의 갈등을 잘 담아내었습니다. 페이트 시리즈의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
| 학창시절에 페이트 루트 페이트 애니 재밌게 본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최근에는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코믹화가 되고 있더라구요? 애니매이션 내용으로 만들어져서 다 아는내용이긴한데 오랬만에 보니 신선하고 좋네요. 특전도 이쁘구요. 2권은 초판 품절인데 1권은 남아있네요? 얼른 집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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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1권 리뷰입니다. 페이트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만화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책입니다. 애니와는 작화가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엔 걱정했으나 막상 나온 것을 보니 애니와 비슷한 그림체에 안심했습니다. 좀 더 귀여운 작화지만 이것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이야기가 시작하는 1권이라서 이 시리즈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사람 눈엔 의미심장해 보이는 내용들이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소장할 생각이라면 이왕이면 초판 한정 부록이 남아 있는 때에 빨리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엽서 부록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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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너무 재미 있고, 만화책 커버도 진짜 이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금방 다 보고나니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다시 일권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재미있고 대만족 합니다. 즐거운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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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모리야마 다이스케도 본격적으로 TYPE MOON에 한자리를 차지했다. 한명 한명 삼켜서 이제 천하의 그림쟁이란 그림쟁이는 모두 산하에 둘 셈인가. TYPE MOON 유니버스와 나스 키노코의 영향력이 두렵기만 하다. 사실 모리야마 다이스케는 이전에도 페이트의 세계에 몸담은 적이 있다. 페그오 캐릭터 디자인을, 페그오 외전격의 코믹스인 FATE SABER WARS II 에서 이슈타르, 즉 토오사카 린을 한번 다룬적이 있다. 이제와서 페스나 코믹스인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가 대체 언제적인가. 루트가 어떤 루트건 간에, 페스나 자체가 오래된 것은 사실이다. 캐캐묵을 정도로 많이 다뤄졌고, 최근까지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파급력과 정통성이 확실히 대단하긴하지만, 페그오가 생생히 살아숨쉬는 오늘날에까지 미디어믹스화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문이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UBW 코믹스에는 페이트를 몰라도 꼭 봐야하는 특별함과 가치가 있다. 모리야마 다이스케라는 이름만해도 그 이유가 충분하다. 성배전쟁의 처절함, 서번트 전투의 박진감, 수십년이 흘러도 여전한 페스나 등장인물의 독보적인 캐릭터성까지. 이처럼 완벽하게 표현할 적임자는 달리 없다고 본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페이트 특유의 설정풀이도 여유롭다. 세계관에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애정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토오사카 린은 사랑스럽고, 세이버는 여전히 아름답다. 페이트는 영원불멸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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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 크루세이드로 유명한 모리야마 다이스케 작가분이 담당하신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1권입니다. Fate/stay night의 Unlimited Blade Works 루트를 원작으로 하는 이야기로 작화도 아주 좋고, 캐릭터도 귀엽게 표현되어 좋습니다. 동일 작품 Fate/stay night Heaven's Feel 시리즈는 정발이 한참동안 안되는데 이 작품은 가능한 오랜기간 완결까지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나올때까지는 구입하여 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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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력적인 액션물 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면서 이야기를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내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액션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