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으로 먹고 사는 게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작고 아담한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성지, 책방이라는 로망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해할 내용입니다. 탄이와 마을 이야기, 책방을 운영하며 경험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전해줍니다. 작가님만의 소신과 위트가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혀요. 아직은 돈 걱정 없이 책방으로 먹고 사는 것 같지 않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그리 될 것만 같
책방으로 먹고 사는 게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작고 아담한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성지, 책방이라는 로망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해할 내용입니다. 탄이와 마을 이야기, 책방을 운영하며 경험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전해줍니다. 작가님만의 소신과 위트가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혀요. 아직은 돈 걱정 없이 책방으로 먹고 사는 것 같지 않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그리 될 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