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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위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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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내리고 글 올립니다.바리스타 작가의 하루의 시간이 엿보이는 문장 이다.커피를 내리고 까페에서의 일상을 글로 표현한 책.까페를 찾는 손님의 입장에서 커피를 내리는 주인장의 입장으로 시선을 옮겨 보게 한다.퇴직후에 카페 주인장이 되었다는 지인들을 떠올리며 커피가 주는 위로 를 생각해 보게 했다.책 을 읽으며 한잔의 커피를 마주하며내 삶의 시간들을 끄집어 내어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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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내리고 글 올립니다.
바리스타 작가의 하루의 시간이 엿보이는 문장 이다.
커피를 내리고 까페에서의 일상을 글로 표현한 책.
까페를 찾는 손님의 입장에서
커피를 내리는 주인장의 입장으로 시선을 옮겨 보게 한다.
퇴직후에 카페 주인장이 되었다는 지인들을 떠올리며
커피가 주는 위로 를 생각해 보게 했다.

책 을 읽으며 한잔의 커피를 마주하며
내 삶의 시간들을 끄집어 내어 바라보게 하는
잠깐 멈춤의 시간이 되었다
커피의 위로가 주는
일상의 여유와 위로를 마신다.
k*****2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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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진짜 커피가 주는 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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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에세이 중에 실패하는 건, 지나치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때다. 내가 작가의 이런 사생활, 이런 생각까지 전부 알아야하나 싶을때...   그런데, 이 에세이는 제목보다 훨씬 단단하고 좋았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물론 아직까진 커피맛은 그리 잘 모르는, 그렇지만 커피를 마시는 그 순간, 그 공간, 그 시간 그 모든걸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진짜로 커피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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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에세이 중에 실패하는 건, 지나치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때다.

내가 작가의 이런 사생활, 이런 생각까지 전부 알아야하나 싶을때...

 

그런데,

이 에세이는 제목보다 훨씬 단단하고 좋았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물론 아직까진 커피맛은 그리 잘 모르는, 그렇지만 커피를 마시는 그 순간, 그 공간, 그 시간 그 모든걸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진짜로 커피가 주는 위로에 공감하면서 내내 물개박수를 치면서 읽었다.

 

또한,

작가가 커피숍을 하면서 진상손님들 때문에 힘들다고 징징거렸다면

나는 제목처럼 커피가 주는 위로를 얻으려(확인하려) 읽기 시작한 책을 그냥 덮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이 책은 그런 진상고객님들의 이야기가 아닌

그냥 삶을 대하는 태도나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서 너무 좋았다.

인간으로서의 노력?이나 삶의 태도들을 엿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 책은 스벅이나 폴바셋같은 프랜차이즈 카페 말고,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우리동네 작은 카페에서 읽어야하는 책이다.

 

p.38 카페가 낭만적인 밥벌이인 것은 맞지만, 나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 손님을 위한 것에 가깝다. 그럼에도 낭만이 있다면, 우리는 이 공간을 지키는 지기라는 것이다.

p.69 그것 외에도 카페는 타협의 여지가 많은 직종이다.

이런 부분에서 타협하게 된다면 몸은 편하지만, 마음은 또 그렇지 않다.

어느 순간 나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누군가의 사소한 일상은 사치가 되어가는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p.157 굳은살과 다시 차오르는 굳은살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작은 증거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d******n 2023.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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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위로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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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위로 책을 읽고     커피의 위로 책을 몇일 전에 구입해서 오늘 읽게 되었다. 나름대로 위로되는 듯 싶다. 예전에는 봉지 커피 타 먹는 분도 있었고 또는 커피 종류 따라 다양했다. 우리들은 커피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인제 하나씩 알게 가는 느낌인듯 싶다. 커피의 위로를 받는 사람들이 몇 명 있을까 하루라도 안 먹으면 하루시작할쯤에 개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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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위로 책을 읽고

 

 

커피의 위로 책을 몇일 전에 구입해서

오늘 읽게 되었다.

나름대로 위로되는 듯 싶다.

예전에는 봉지 커피 타 먹는 분도 있었고

또는 커피 종류 따라 다양했다.

우리들은 커피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인제 하나씩 알게 가는 느낌인듯 싶다.

커피의 위로를 받는 사람들이 몇 명 있을까

하루라도 안 먹으면 하루시작할쯤에 개운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커피를 한 두잔정도 마시면 잠 못 이루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한편은 잘 자는 사람들도 있다.

커피 말고 다른 차로 마시는 분들도 위로가 된 건지도 모른다.

커피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분도 좋을 수도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