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 작가님의 첫번째 책 ‘서른세 살 직장인,회사 대신 절에 갔습니다’을 읽고 민정 작가님 특유의 편안하게 글을 풀어가면서 깊은 마음 울림을 주는 글에 반해서 팬이 되었습니다기다렸던 두번째 책 역시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무겁게 와닿는책! 기대한 만큼 역시는 역시!제마음을 포근히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책??작가님 내 삶에 나타나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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