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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뜨개의 계절, 뜨개인들의 계절이 돌와 왔어요~~~ 여름내내 금단현상같이 뜨개를 하지 않고서는 못견딜것처럼 손이 놀고 있어 정말 지루한 나날이였다면.. 추석 명절이 지난 요즘은 하루하루가 포근하고 따뜻한 니트가 너무도 간절하더라구요.. ?거기에 맞춰 이번에 바람공방의 마음에 드는 니트가 출간했더라구요.. 해마다 뜨개관련 신간도서가 줄줄이 나오는가운데.. 이번에 "마음에드는니트"에 실린 니트웨어들은 심플하면서 기본에 충실한 니트들이 가득하고.. 뜨개기법의 총망라한 교과서같은 책이더라구요.. ?줄무늬풀오버-요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많이 보이는 줄무늬 풀오버..꼭 필요한 아이템이죠~ ??보틀넥 풀오버-다이아몬드 무늬에 래글런 소매.. 참 세련되도 고급집니다.. 색상에 따라 다야한 분위기가 나겠네요~ ??코위찬 숄칼라 조끼-배색실과 바탕실을 동시에 잡아뜨는 코위찬뜨기 기법을 익힐수 있는 숄칼라 조끼.. ??톱다운 카디건-무난하게 보이지만 촘촘하게 단 단추가 매력적이고 래글런선의 케이블이 눈에 띄는 디자인.. ?? ?짧은조끼-벌집무늬로 뜬 차분한 조끼..셔츠에 조끼 코디가 딱이겠네요.. ? ?레즈 헴 라인 래글런 풀오버-붉은색 포인트가 눈에 띄는 예쁜 니트네요.. ?아란무늬 카디건-기본 아란무늬에 뒤판은 벌집무늬. 오랫동안 사랑받는 시그니처 니트..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로피풍 카디건-세련된 북유럽풍 가디건... ???멍석뜨기 코트 ?페어아일 카디건 원통방식으로 떠서 나중에 스틱(시접)을 자르는 방법으로 뜬 카디건.다양한 실 사용으로 끈기가 필요한 소중한 가디건으로 정말 스틱을 자를때 많이 떨릴듯해요.. 꼭 배워보고 싶었던 기법인데 자세한 설명이 사진으로 첨부되어 있어요... ?변형 스톨-워머나 리버시블 스누드, 나무무늬모자, 베레모, 줄무늬 머플러, 삼각 손모아장갑, 아가일 양말등 상의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션 소품들도 한가득입니다.. ? [니팅가이드] 내가 뜬 니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여러 팁과 테크닉들이 나와있어서 저에겐 너무도 유용한 책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라서 그때그때 인터넷으로 방법으로 찾다보면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많이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배우게.되어 저에겐 교과서같은 책이되었딥니다.. ?? [테크닉] ?1. 페어아일 카디건 뜨는 법 몸판의 진동둘레, 목둘레, 앞트임 부분에 스틱(시접) 을 넣으면서 원통으로 뜨고 나중에 잘라서 벌리는 니팅 기법..? ? 2. 주머니 뜨는법 ? 3. 코위찬뜨기 이 계절이 가기전에 마음에 드는 니트 하나 떠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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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마음에 드는 니트가 한가득인 책!!! 표지의 니트가 시크하다. 모델도 시크하고~
책을 통해 접하게 된 바람공방 디자이너가 유명한 사람이구나...
목차를 보니 책 한권에 선물상자처럼 한 가득이다. 의류 10개, 소품 9개라니~~~
줄무늬 풀오버는 기성복같은 디자인이라 자주 입을 데일리템으로 딱인듯~ 요즘 트렌드인 탑다운의 가디건도 있는데,래글런선에 케이블 무늬를 넣어 심플함에 고급짐을 추가했다. 네이비색의 보틀넥 풀오버는 넥라인만 좀 바꾸면 남녀공용으로 좋아보인다. (개인적으로 목에 좀 올라오는거 싫어함) 이 책에서 뜨고싶은 작품 중 하나였던 흰색으로 뜬 벌집무늬의 조끼~ 뜨게 된다면 목을 좀 더 판 라운드로 뜰 계획이다.
뜨개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인 아란무늬 한가득인 가디건! 언젠가는 뜨고말리라~~~ 그리고 뜨겠다기보다는 예술작품 보듯 감상모드인 페어아일 가디건!이건 눈으로 보는거지.... 멍석뜨기로 뜬 코트는 참 가을가을하다.
소품들도 만들면 유행타지않고 잘 사용할듯한 디자인이다. 스누드도, 머플러도, 뜨고싶은 숄까지~~~ 책에 있는 모자가 안 어울리는 나라서 아이들꺼로 떠줄까 생각중... 베레모가 딸아이한테 잘 어울릴것 같단 말이지...
이 책에서 사용된 실을 보여주는데 비슷한 실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뜨개 팁이나 뜨개 도안 읽는법, 뜨개 기호 설명도 있다. 특히 경사뜨기를 헷갈려하는 내게 칼라풀한 사진의 경사뜨기방법 설명은 너무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벌집무늬의 조끼를 뜰까, 숄을 뜰까 고민하다 조끼에 알맞은 실이 안보여 숄을 뜨기로 결정! 원작처럼 푸른색 계통으로 시작은 하나 무늬부분에서는 흰색을 할지, 분홍색으로 할지 고민중... 우선 무늬부분전까지 뜨고 다시 생각하기~ 무늬부분전까지는 겉뜨기만해서 참 편함ㅋ
책에 마음에 드는 니트작품은 많다. 그리고 뜨고 싶은 것도 많다. 그걸 다 뜰 수 없는 내 실력과 내 손이 문제ㅜㅜ
+ 그런데 원서를 살리는건 좋은데 한국어로 번역을 했으면 대바늘 5호에 "(3.6mm)"라고 추가로 적어줬으면 좋겠다. 3.6mm바늘이 없기해도 비슷한 굵기의 바늘을 대체할 수 있으니까. 일서는 매번 바늘호수를 검색해야해서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는데, 번역본에서는 이왕 번역한 김에 조금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
*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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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공방의 마음에 드는 니트 유명한 뜨개 디자이너 '바람공방'님의 책으로 한스미디어에서 출판되었고 일본어 번역 출판가로 활동하고계신 남궁가윤님께서 번역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제코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바람공방님은 일본에서 다수의 책을 출간하셨고 강사로도 활동하며 세계의 여러 잡지에도 니트 디자인을 제공 하고 계시기도 하죠^^ 털실타래에서도 바람공방님의 작품을 보실 수가 있어요. 바람공방의 마음에드는 니트에서는 아란무늬부터 페어아일까지 정말 다양한 니트 의류가 수록되어있는데요. 작가님만의 센스있는 느낌과 스타일을 니트에 잘 녹여내어서 오래입어도 질리지 않는 세련된 작품들로 한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목도리 조금 떠봤다거나 단순한거 너무 지루해서 못하겠어~ 하는분들 계실텐데요^^ '뭔가 조금 더 무늬가 있는걸 떠보고싶다~' 혹은 '새로운것 좀 도전해보고 싶은데?' 하는 생각이 드는분이라면 강추합니다^^ 세련되고 멋진 니트들이 도전하고싶은 의욕을 뿜뿜! 하고 일으켜줄테니까요^^ 모든 니터분들에게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고있는 무늬들과 여러가지색상을 조합하여 센스있게 배색하는 카디건등 다양한 디자인과 기법을 한권으로 접할 수 있구요. 쉽게 접할 기회가 없던 기법을 탄탄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도 수록되어있고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경사뜨기와 배색무늬를 넣는 방법과 아이코드 코막음등의 심화된 기법들이 컬러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담겨있어요^^ 전개도와 전체 도식화 도안으로 보기에 편했답니다. 작가님께서 오랫동안 뜨개를 하시면서 익히신 노하우와 팁들 까지도 니터분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는 책이여서 그런지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책에 실린 작품중에서 배색 무늬가 참 예뻐서 눈에 들어왔던 코위찬 숄 칼라 조끼를 떠봤어요. 갖고있는 실로 뜨다보니 원작실보다는 한참 얇은 실이라서 작게 완성이 되었어요 ㅎㅎ 책에서 처럼 하프하게 입어도 이쁘지만 타이트하게 꼭 맞게 입어도 예쁘네요 ^^ 바람공방의 마음에드는 니트 꼭 떠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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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러브 서평이벤트] 풀오버ㆍ카디건 등 똑같은 디자인이 없고 단색과 배색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요 코트와 조끼까지 다양하고 이쁜 니트가 가득하네요 넥워머부터 모자ㆍ머플러ㆍ장갑ㆍ스톨 거기에 양말까지 소품까지도 다양해요 배색등 이 책에서 알아야 할 니팅가이드에 기초 테크닉까지 과정샷이 있어 더 좋아요 이 한권이면 활용을 잘 할 수 있겠어요 부족함이 없는 멋진 책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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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에서 출간한 바람공방의 마음에 드는 니트책 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대바을 슬슬 꺼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때맞춰서 예쁜 작품이 실린 책이 나오니 뜨개쟁이로서 너무 신나네요 책에는 기본 기법을 사용한 작품부터 복작한 무늬가 들어간 작품들까지 짜임새 있게 실려 있답니다
요건 기본 이너 가디건은 쓰임새가 참 많아요 지금부터 입기 시작해서 한겨울까지 다양한게 입을수 있어서 좋아 한답니다 ^^ 간단한 안 메리야스 뜨기를 이용했지만 살짝 꽈배기 디테일을 넣어서 지루하지 않게 뜰수가 있네요
겨울은 꽈배기와 요런 고급스러움도 겨울 대바늘 뜨개의 매력이지요 가는 바늘을 이용한 꽈배기는 눈길을 사로잡아요 ^^
아란 무늬 가디건은 겨울이면 꼭 뜨고 싶은 조합이지요 조그만 꽈배기가 넘 귀여워요 ^^ 일서도안이라서 차트식 도안이에요 차트 도안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 뜨시면 재미가 생기실 거에요 ^^ 일단 시작이 반이라지요 ^^ 올 겨울 이책속에 있는 작품중 과연 몇개나 뜰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소개해 드린 작품 이외에도 멋진 작품이 가득한 바람공방의 마음에 드는 니트 여러분은 몇작품이나 마음에 드셨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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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 살짝 분다고 뜨개가 더 뜨고싶은 니터들은 보세요~~!! 10여종의 풀오버와 가디건 9종의 워머 스카프 모자등의 소품까지 그리고 참 친절한책 일본도안은 볼때마다 헷갈리는데 뜨는데 필요한 기호설명과 기초 일본도안 보는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많이 어렵지 않게 뜰수있을거 같아요 작가가 미술전공이라 그런지 무늬 배치와 색감이 고급진거 같아요♡♡ 무늬 가득 들은 카디건, 페어 아일 카디건 ,베이직한 카지건 ~♡♡ 어찌 안 반할수 있을까요? 지금 떠서 이번달부터 입을수있으면~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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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데일리 스웨터, 감촉이 좋은 베스트, 균형감이 좋은 페어아일 카디건, 색조합이 예쁜 손모아장갑과 모자 등. 어려워 보이는 기법은 과정별 사진과 설명으로 꼼꼼하게 알려줘 누구나 마음에 쏙 드는 니트를 만들 수 있어요. 계절에 맞춰서 풀오버 조끼 카디건 코트 그리고 따뜻하게 코디할 수 있게 워머 모자 장갑 숄 양말 등 다양하게 만나보실수 있답니다~ *보늘넥 풀오버, *레드 헴 라인 래글런 풀오버 패턴이 너무 멋져서 떠보고싶고, *아란무늬카디건도 앞,뒤 너무멋진 꽈배기 무늬들! *멍석뜨기 코트 휘뚜루마뚜루 ?? *페어아일 카디건은 말모말모?? *변형 스톨은 꼭 떠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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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옷도 색상이랑 무늬가 잘 맞아서 이뻐요
초록양말이 편안함을 주는것같아요
제가 뜨고 있는 숄입니다 가터뜨기와 무늬뜨기의 조합이에요~ 봄.가을용으로 넓게~ 길게~ 맘대로 조절해서 뜰수있어요
너무 사랑스러워 도전해보고 싶어요~
다양한 옷과 소품을 떠보고싶으시면 한권 가지고 있으면 여러가지 떠볼수 있는 책이에요~ 도안보는법부터 설명을 해놓아서 보시면 공부도 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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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러브×한스미디어 서평이벤트에서 무료로 도서를 지원받아 체험하였습니다.* 요즘 무늬뜨기에 꽂혀있는데 기본 가디건부터 배색, 꽈배기, 소품까지! 한권으로 알차게 모든걸 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대신 도안은 차트도안이 위주라서 차트를 보실 수 있다면 간단할거 같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은 도안보는법도 같이 실려있으니 내용 참고하셔서 천천히 뜨실 수 있어요~ 실려있는 작품들이 떠보고싶은게 많아서 한장씩 넘기는데 넘 두근두근 했답니다~ 그 중에 저는 가지고있는 실 소진도 할겸 머플러를 떠보았어요~ 이 담엔 뭘뜰지 고민되네요~ 좋은 기회 주신 니트러브와 한스미디어에 감사드리며 이 책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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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뜨개잡지인 毛?だま (우리나라에선 털실타래)를 즐겨 보셨던 분이라면 잘 아실 카제코보(風工房, 바람공방) 작가님의 단행본이 출간되었어요.
제목은 <바람공방의 마음에 드는 니트>
풀오버, 조끼, 카디건 등의 의류와 암워머, 모자, 장갑 등 소품류 총 19종이 담겨있는 패턴집이에요.
일본 패턴집이라 서술식이 아닌 차트식 도안으로 되어 있고 탑다운이 아닌 바텀업 방식입니다.
첫번째 작품은 스트라이프 무늬의 풀오버에요. 어깨선이 내려와 있는 스타일이라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옆트임이 있고 뒷판이 조금 긴 게 특징입니다.
두번째 작품은 표지와 같은 작품인데요 독특한 다이아몬드 무늬의 래글런 스타일 풀오버입니다. 네이비 색상이라 그런지 핸드메이드 작품처럼 투박해보이지 않고 기성품처럼 느껴지네요.
숄칼라 조끼인데요 자칫 잘못하면 할아버지 조끼처럼 보일수도 있는 디자인인데 무늬가 심플해서 그런 느낌이 덜한 것 같아요.
일반적인 탑다운 방식의 가디건처럼 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래글런선의 꽈배기 무늬와 마치 두 쪽의 등판을 이은 것처럼 보이는 무늬가 특징인 가디건입니다. 서술식의 탑다운 도안은 많이 봤는데 차트식 탑다운 도안은 낯설기도 하면서 재밌기도 하네요.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는 것도 뜨개의 재미겠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에요. 모델처럼 원피스와 매치해서 입으면 넘 예쁠 것 같아요. 벌집무늬라 수없이 많은 꽈배기코를 떠야하긴 하지만 기장도 짧고 소매도 없으니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모헤어라 가벼울 것 같은 코트 기장을 짧게 해서 가디건으로 떠도 예쁠 것 같아요.
이 작품은 스틱 방식으로 뜬 페어아일 가디건이에요. 굉장히 많은 종류의 색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뜰 때는 2종류의 실을 배색하면 된다고 하네요.
배색은 아직 자신이 없어서 그래도 눈으로 보는것만으로 행복하네요.
스누드는 한쪽이 북실북실한 털이라 아이들에게 떠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안쪽과 바깥쪽의 배색이 반대로 되어 있어서 한쪽은 어둡게 한쪽은 밝아보이는 독특한 장갑이에요. 작가님 말씀처럼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원하는 방향으로 착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떠보고 싶은 작품이 너무 많았던 <바람공방의 마음에 드는 니트> 후기였습니다. 절대로 돈아깝지 않을만한 패턴집입니다. 강추강추!!
지금까지 번역출간된 털실타래 다 모았는데 새로 나올 털실타래 가을호에는 바람공방의 패턴이 실려있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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