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의 애니 뒤편인 7권입니다 애니 보신 분은 다음내용으로 7권부터 보심돼요 7권 좀 찡했고 운동부 친구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ㅎ 생각보다 깊이감 있고 내용도 참신해서 재밌게 봤어요! 엄청 재밌는데 의외로 많이 유명하진 않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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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둘이 마와키 유적을 떠난 후 이사키의 부모님으로부터 경고를 받게 된 상황에 처했습니다. 간타의 아버지가 이사키의 집에 방문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개인사까지 털어놓게 됩니다. 이사키를 제외한 친구들은 베티에서 콘테스트 결과를 듣게 되고, 노력의 결과를 제대로 만끽합니다. 2학기가 시작되기 전 이사키와는 어떠한 문자나 라디오도 못 했기 때문에 학교에서의 만남이 그저 반갑기만 하네요. 비록 많이 혼났지만 마와키 유적에 대해서 후회는 없는 두 사람입니다. 이사키는 간타와 사귀고 있다는 걸 친구들에게 밝히고 싶어합니다. 이에 대한 간타의 반응은...? 그리고 곧 있을 체육대회로 분주한 아이들! 준비 과정부터 아주 떠들썩한 게 무슨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네요. 싱그러운 청춘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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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방과후인섬니아7권. 오지로마코토. 정발속도가인기만큼이나아주빠릅니다.겨울하면생각날만화.한번씩밤하늘을올려다보며별자리를찾게만드는만화입니다.잔잔하지만지루하지않고요.두주인공의사랑으로발전해가는우정또한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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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야마는 사춘기] [고양이 절의 지온 씨] 등 오지로 마코토님의 전작을 모두 재밌게 봐서 [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역시 전작들처럼 청춘 러브코미디일 거라고 생각했다. 불면증에 걸린 소년 간타와 소녀 이사키가 우연히 만나 서로의 숙면을 도와주게 된 뒤로 밤에 비밀스런 만남(?)을 이어가며 호감을 품게 된다는 전개는 예상했던 러브코미디였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갑자기 예상 못 했던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사키가 불면증에 걸린 이유는 잠든 동안 자신의 심장이 영원히 멈출까봐 두려워서였다.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 불치의 심장병을 안고 있으면서도 간타와의 학교 생활을 웃는 얼굴로 즐기려 노력하는 이사키를 바라보는 간타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한데... 이사키와 간타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를 흐뭇하게 지켜보다가도 문득 불안해지는 연출을 군데군데 집어넣으시는 걸 보면 대체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너무 궁금해지는데 다음 권이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나오고 있어서 좋으면서도 이야기가 더 빠르게 슬픈 전개로 나아갈까봐 걱정되는 복잡한 마음...!! 탄탄한 그림체와 수려한 연출로 믿고 보는 오지로 마코토 님의 작품이지만 그중에서도 이렇게 뒷내용을 예측하기 힘든 작품은 처음이라 연재하자마자 애니화, 영화화가 진행되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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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7권입니다. 이번 권부터는 그 예쁜 홀로그램 카드가 빠졌어요. 너무 아쉽습니다. 그 흔한 띠지도 없어요. 6권까지 빠짐없이 넣어주던 터라 책장에 끼워두면 이빨 빠진 아이 마냥 더욱 아쉽습니다. 매번 주던걸 뺏긴 기분인데 기왕 끝까지 유지했으면 어떨까 싶네요. 아쉬움은 뒤로하고요, 만화 내용은 그래도 만족합니다. 액션보단 이런 잔잔하고 서정적인 내용들이 요즘엔 좋네요. 늙었나 봅니다. 다음 권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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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6권에서 부모님께 제재를 받고 떨어지게된 간타와 마가리. 이번 7권에서는 부모님끼리의 상황을 짤막하게 보여주고 학교에서 다시 간타와 마가리는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친구들로부터 커플이 되면 어떤점이 바뀌는지에대해 간타는 다른걸 생각하지 않아도되서 심플해졌다, 마가리는 그에대한것만 생각하게되어 복잡해졌다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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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방과 후 인섬니아 7권. 들리는 소문으로는 일본 현지에서는 이미 완결이 난 작품이라고 한다. 솔직히 결과가...너무너무 궁금하긴 하다. 왜냐햐면 1권부터 7권까지 계속해서 여주인공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떡밥을 깔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그림도 좋고 연출도 좋고 풋풋한 감성도 좋은 만화인데 딱 하나, 작가가 생각하고 있는 결말이 걱정되는 만화다. 과연 두 사람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정 반대의 이야기가 될 것인지 그 여부가 기대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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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나는 줄곧. 줄곧 나 자신에 대한 걸 알 수 없었다. 뭐 때문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없었어. 하지만 이제 알았다. 마가리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거야. 그런거라면 좋겠다. 이보다 더 절절한 고백이 있을까요? 두 사람의 일탈은 부모님께 잡혀서 헤어짐으로 끝나고 마가리는 핸드폰도 압수당해 연락할 길이 요원하지만..2학기가 시작되고 또 시간이 가면서 두사람은 사귀는 걸 친구들에게 고백합니다. 체육대회에서 천문부를 알리기 위해 예술부문 레이스에 참가하기로 하지만 마가리의 건강상태가 안좋아 나갈 수 없게 되자 간타는 마가리를 위해 실력주의 레이스에 참가하는데..이보다 더한 고백은 없을 듯! 갈수록 재밌어지는데 왜 부록을 없애버렸을까요?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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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사랑의 도피(?)를 감행했던 마가리 커플은,결국 부모들의 중재를 받게 된다.아직은 미성년자기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그렇지만 이들은 위축되지 않고,당당하게 친구들에게 커플선언을 하며,공개행보에 나서게 된다.7권에서는 주변인물들이 살짝씩 나오긴 하지만..생각보다 전개자체는 더디다.큰 사건없이소소하게 흘러가지만,그런 평범함이 이 만화의 강점이라 생각된다.슴슴한 맛.질리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