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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이는 아직도 방귀, 똥 이야기에 까르르 해요. 유쾌한 상상력에 아이와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봤어요 눈물은 참아지는데 방귀는 왜 못 참을까요? 이 부분 끄덕끄덕… 알록달록 무지갯빛 방귀도 재밌지만 그림책 속 아이의 방귀 뀌는 자세가 웃겨서 아이와 한참 배꼽 잡고 웃었어요. 자리에서 일어나 따라 해보기까지 했네요~ 멋진 일러스트도 함께여서 그림 보는 맛도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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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방귀, 똥 이야기만 나오면 웃음부터 나오는 것 같아요. 아이가 '방귀 파워 뿡' 책을 읽으면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답니다. 표지부터 무지개 색으로 방귀가 나오는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그리고 작가님이 등장 인물을 통해 방귀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상상력 발휘를 잘 하셨고, 아이가 그림책을 본 뒤 등장인물의 포즈를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 5세아이라 그런지 똥,방귀, 코딱지 등을 좋아해요~~ 엄마인 저는 매우 난감하지만요~ 아이가 좋아하니 거기에 맞는 책 방귀파워 뿡을 샀어요~ 책 표지가 반짝반짝하니 아이의 주의를 끌기 충분했어요^^ 아이가 그림을 잘 이해할수 있을까 조금 걱정되었지만 설명해주니 웃으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그림이 창의적(?)이라 접근하기 어려울줄 알았는데 괜찮았어요~ 이런 그림또한 접하면 좋을것 같아 아주 만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