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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_정민우 지음 / 초판1쇄 2023.8.08. / p319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고 싶은가? 여기 달천의 마인드와 경험을 보고 대출을 활용해 경매, 채권에 투자하라. 성공한 투자자는 행동하며, 실행하는 사람이다"
뿌빠가 달천님의 책을 읽고 고심고심한 끝에 단 한 문장으로 정리한 책의 내용입니다. 어떤가요? 평범한 내용인가요?
책을 쓴 달천님의 마인드를 정말 본 받고 싶어요. 따라쟁이 처험 따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어떻게든 제 것으로 만들어 싶은 맘에 읽고, 또 읽다 보니
책 안에서 아래의 단어들이 가장 빈번하게 쓰였더군요.
"투자 637번, 부동산 310번, 대출 201번, 경매 130번, 경험 97번, 부자 94번, 채권 68번, 행동 28번, 실행 25번"
그래서 이 단어들을 조합해보니 이렇게 요약된겁니다.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고 싶은가? 여기 달천의 마인드와 경험을 보고 대출을 활용해 경매, 채권에 투자하라. 성공한 투자자는 행동하며, 실행하는 사람이다
어떠세요? 이제는 아까와는 조금 다르게 와닿지요?
달천님이 책에서 마인드와, 경험의 중요성을 정말 알려주고 싶어 하는게 느껴집니다.
12년간 투자하면서 손해 본 적이 없는 팁을 알려 주시는데
"그저 싸게 샀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씀합니다. 저기에 핵심이 있다 생각해요.
싸게 사기 위해서는 남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두려워할때에 본인의 경험에 따라 과감히 배팅을 해서 싸게 산 걸로 이해했습니다.
결국 경험이 있고 소신이 있었기에 저리 실행 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되네요.
그 경험도 거저 생긴건 아닐 겁니다. 고생은 다 하고 단 500만원만 남기고 매도한 물건의 경험에서, 직원 둘을 두고 4년간 부동산중개소를 직접 운영해본 경험에서, 2달간 물건을 조사하고도 입찰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 아쉬워한 경험에서, 나온 것일 테지요.
결국 경험입니다. 진정 투자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돈 거리지 말고 일단 부딪혀 보자!"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그리고 또 책의 내용중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5번 이상 연속으로 패찰해 보셨나요? 네 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라고 하시네요.
하지만 "예 뿌빠는 2달여간 7번 패찰해 봤어요." 라고 응답할 수 있습니다.
이미 최근 2달여간 7번의 패찰을 했기에 ㅠㅠ 사실 패찰에 아쉬워하고 낙담도 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이제는 요렇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미 좋은 태도를 가진 나는 부의 길로 접어든것이다. 분명 내가 목표한 계획대로 여러 종류의 부동산을 가진 자산가가 될것이 틀림없다."
위와 같이 달천님께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책을 읽으며 자꾸만 심장이 콩닥콩닥 했습니다. 두근거렸습니다. 설레었구요. 왠지 나도 못할건 없고, 책의 내용을 따라가면 분명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성공적인 삶의 비결은 그저 계속 실행하는 것에 있다 하셨습니다.
"저 뿌빠는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행하겠습니다"
뿌빠의 다짐 겸 책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실 제가 시간 많이 들여 제법 긴 글을 쓴 이유가 다 있습니다. 꼭 읽어 보시라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옆구리 "쿡" 찔러 드리는 겁니다.
아랫부분에 중요 문장을을 다시 한번 정리해두었습니다. 뼈때리는 달천님의 문장 같이 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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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1장 부자의 시선으로 하루만 살 수 있다면
2장 돈을 버려야 부의 길이 보인다
3장 부는 안전지대 바깥에 있다
4장 이겨놓고 시작하는 게임을 하라
5장 부자가 안 되는 게 오히려 이상한 프로세스
- 1단계, 갭투자는 급매나 경매로 아파트나 빌라와 같은 주거용 부동산을 전세 레버리지 로 매입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 2단계. 수익형 부동산에 도전합니다. 상가나, 오피스텔, 지산등을 형편에 맞게 하나씩 매수해 갑니다. 비주거형 부동산은 월세가 높으므로 원할한 현금흐름을 만들어줍니다. - 3단계, 경험이 제법 쌓였다면, 이제는 실물과 채권의 비율을 맞춥니다.
6장 어려울 땐 기본에 목숨을 걸어라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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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고 나니 부자가 되었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손에 잡자마자 술술 읽혀 내려갔고 다음날 아침 바로 법원 경매장으로 행동하게 만들었다. 일단 법원에 한번 가야지 생각만 했던 나에게 행동하고 있는 내가 너무 놀라웠다. 경매장의 열기와 수많은 사람들, 열정, 분위기를 보고 나니 가슴속에 뜨거운 불덩이가 타오르고 있었다. 이제 시작이다.
100권의 투자책을 읽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 없는 책들이다. 지금부터라도 홀로 경매가 가능하고 투자가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도록 책에서 배우고 실천해야겠다. 중요한 것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이고 계속해서 반복하는 것이다. 힘들 때마다 옆에 두고 읽고 또 읽고 해서 멘탈을 잡아두게 할 수 있는 책
책에서 소개된, 자수성가를 이룬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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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우(달천)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 흔들리는 투자자를 위한 부자의 독설 41 적은 종잣돈으로 시작 경매를 통한 투자로 수십억의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담을 토대로 자세하게 풀어쓰고 있는 재테크 괸련 서적 |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는 정민우 대표의 부동산 투자 여정을 진솔하게 담은 책입니다. 1500만 원짜리 반지하 전셋집에서 시작해 100억 자산을 이룬 그의 성공 스토리는 단순히 흥미롭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정 대표는 12년 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200여 건의 거래를 통해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전략과 조언을 제공합니다. 전문가들조차 인정한 그의 접근법은 투자자들에게 신뢰와 용기를 주며, 부의 길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확신을 심어줍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 정민우 작가님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이제야 리뷰를 쓰게 되네요. 부동산 투자 전문가라는 작가님의 경험을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고 신기하기도 하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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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의미 있는 일을 찾고 그와 관련된 일을 계속 벌이면 됩니다.17p
결과를 낙관하고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방법을 찾고 미루지 않고 도전하는 것, 제 주위의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공통된 성향입니다.53p
다만 시장이 돌아가는 구조를 배우고, 물건을 거래하는 방법을 제대로 익히고 싶었기 때문에 바로 중개서를 차렸습니다.79p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차곡차곡 쌓이면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집니다.80p
어려울 때의 멘탈유지는 당신의 기록노트, 진심으로 돕는 지인들의 손길과 고정소득에서 나옵니다.299p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부동산관련 책을 기웃거리다 시세차익아파트를 매입해서 전세를 주고 나왔다. 이게 맞나 싶으며 대출이자를 내느라 허덕이는 고금리 시점에 이 책을 만났다. 경매책을 공부하면서도 이게 맞나. 어떻게 해야하나 멘탈이 조금 흔들릴때 이 책은 내 멘탈을 바로잡는데 단비같은 책인 것 같다. 이 책는 어떤 방법이나 기술보다는 투자를 지속해야하는 이유. 누구나 투자는 힘들고 외로운 싸움이지만 결국에는 좋아질거라는 격려가 듬뿍 들어가 있는 책인 듯하다. 부동산투자로 힘들고 고된 느낌이 들때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내가 가는 길이 맞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 외롭고 그렇기에 더 많은 열매가 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화이팅
https://blog.naver.com/ekt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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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경제 경영서를 잘 읽는 편은 아니지만, 제목에 상당히 공감을 하는 편이구요. 부를 얻기 위해선 많은 사람들이 이미 뛰어들고 있는 분야가 아닌 개척이 필요하다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지만 그 개척을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도 필요하며, 누구보다 창의적인 생각도 요구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더욱 쉽지 않은 길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얻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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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을 주문할 때 특별한 기대를 하지는 않았어요. 다른 책을 주문하려고 앱을 켰는데 신간으로 팝업이 떠서 한 줄이라도 도움이 되는게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주문했어요. 거창한 기술도 심오한 철학도 아닌 저자가 온전히 겪고 살아내며 성취한 경험을 쉽고 솔직하게 담았는데 저에게 묘한 울림을 주었어요. 한동안 정체기에 빠져 무기력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던 저에게 돌파구를 생각할 수 있는 용기와 아이디어를 주었고 덕분에 새로운 도전으로 성취를 경험하고 있어요. 오도가도 못하고 현실에 발목 잡혀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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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언니가 어렸을 때부터 했던 얘기가 있었어요. 굉장히 힘들게 살던 언니였는데 자기는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 거라고 꿈을 꾸고 그걸 실현할 거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정말 일하지 않아도 우두머리에서 돈을 받는 입장이 된 모습을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이 책을 보니 자수성가를 한 사람의 특징의 하나라는 게 느껴지네요. 저도 아무도 가지 않을 길로 가서 부를 찾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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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 정민우(달천) 작가님의<[eBook] [100% 페이백][대여]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어휴 경제 경영 분야는 잘 안보거든요 회피중인데 ㅋㅋ 페이백으로 나왔길래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확신을 가지고 달려든 전문가의 이야기입니다. 투자자들의 해결사가 되었다는 말이 이해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