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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노 트레블 노트라는 부록 껍데기가 코끼리똥 종이 질이 나빠서 찢었다 버림 그래서 후기 썼음 안그랬음 바빠서 나중에 쓸까말까 였답니다 오늘 가게 접고 있는 30대입니다 바쁘다 바빠 여행준비 해야하는데 바쁘지 이책 평점만보고 누르고 샀다 지도만 들어있데 다른책을 샀다 2025년형 샀는데 우찌 2019년거 였다 다시 2025년 리얼다낭도 샀다 대충 보는등마는 둥 바빠서 가서 우기에 방에서 봐야지 별점 1개 뺌 트레블 노트 껍질이 싫어서 거칠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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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홍콩갈때 이시리즈로 사서 도움 많이 받아서 이번에도 투자헀어요! 사실 처음 가는 나라는 어디가 어디에 붙어있는 줄도 잘 모르잖아요. 이 지도가 돌멩이 종이(방수)로 만들어서 구겨짐에 강하고 물에 젖어도 안전한거보니 니즈파악을 잘 했나보더라고요. 지도는 1. 핸디버전 2. 대형 버전 3장인가가 들어있고요 3. 여행수첩(일정표나 예결산 가능하도록 수첩형)이 있어요(어디가 핫한지 뭘 보고 오면 좋은지 예시도 다 나와있네요) 홍콩 갈때는 이 시리즈 박스 빼고 다 들고 다녀도 꽤나 가볍고 유용했어요. 지도안에 맛집 리스트들이나 음식 사진등이 있어서... 진짜 편리해요. 다낭 바나힐 호이안 왠만한건 다 있고요 아쉬운건 제가 갈 나만리트리트쪽이 없어요...... 너무 구석인가... 그래도 동선짤때 큰 도움이 됐어요. 지피티보고 해달래봤자 제 머리가 더 빠르거든요. 덕분에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 갈떄도 여기서 사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