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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귀여운 병아리 책인줄 알았는데 저는 참 마음이 무거워지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나름 생각하며 보더라고요 ? ? ? 치킨은 잘 안먹지만 그리고 그 실태도 알고는 있었지만 그림책으로 마주하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 ? ? 그래서 달걀은 난각번호 1번 등 여러가지 표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서 먹고 있는데 가축에 대해서도 그런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요즘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 ? ?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한번쯤 진지하게 얘기해보면 좋을 주제에요! ? ? 아직 어린거 같아도 아이들도 다 생각이 있고 대답하지 않더라도 엄마와 나눈 대화나 질문이 마음속에 남아있어서 어느날 문득 대답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정작 물어본 엄마는 잊었는데 ㅋㅋ) ? ? ?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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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민이오 / 글.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학교 앞에 파는 간식 중에 팝콘 치킨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데요. 팝콘처럼 동글동글 만들어 튀긴 음식으로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죠. 그런데 다른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는데 ... 함께 책장을 넘겨볼까요?
동글동글 맛있는 팝콘 치킨이 다른 뜻으로 쓰이기도 한대요. 그 뜻을 알아보고 동물 자유권도 생각해 볼까요?
줄거리.... 치킨을 좋아하나요? 혹시 팝콘 치킨도 먹어 봤나요?
어떤 닭들은 농장에서 살지 않고 공장에서 산다는 걸 알고 있나요? 좁은 공장에서 옴짝달싹 못 하고 하루 종이 눈부신 조명 아래 먹이만 먹으며 짧은 시간 (한 달)에 어른 닭이 되어야만 한다고 해요.
우리가 기억하는 병아리는 넓은 곳에 풀어놓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엄마 닭과 아빠 닭을 쫓아다니며 먹이를 잡는 법을 알아가며 살고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팝콘처럼 팡! 팡! 커지 는 닭을 알고 나니 생각이 깊어집니다. . . .
<팝콘 치킨>을 읽고... 팝콘 치킨의 다른 의미를 알고 나니 식탁 위에 놓인 음식들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집니다. 팝콘처럼 팡! 팡! 커지는 닭을 생각하니 먹거리는 물론 그 속에 살아가는 병아리들이 걱정이 됩니다. 날개를 펼쳐볼 수도 없고 낮과 밤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라나는 것이 과연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에게도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알 주제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고 정확하게 병아리와 닭이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법도 생각할 수 있게 풀어낸 것 같습 니다.
저는 먹거리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 자꾸만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들이 너무 놀라지 않을까? 괜찮을까? 생각도 들지만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일에 있어 잘 알고 행동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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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치킨집이나 차릴까? 이런 말이 우스갯소리로 나올 정도로 치킨집은 2000년대 초반 핫한 창업 아이템이었어요. 지금은 폐업이 더 많아 인기가 사그라 들었다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치킨은 배달음식 1위를 차지하지요.
이제는 한류 열풍을 타고 'K-치킨'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로 진출 중인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 모두가 사랑하는 바삭하고 매콤달콤한 K-치킨, 그 이면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어요.
이번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바삭함에 가려진 잔혹한 현실을 들여다보았어요.
"수많은 병아리들이 좁은 공간에 갇혀 빠르게 그리고 짧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키워지고 있을까요?" <팝콘 치킨> 작가의 말 중에서
아이들은 학교 앞 가게에서 팝콘 치킨을 사 먹어요. 팝콘 치킨은 먹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그런데 어떤 닭들은 농장이 아닌 공장에서 키워져요.
병아리들은 엄마도 아빠도 없이 움직이기도 어려운 좁은 공장에서 빠르게 크는 먹이만 먹고살아요.
공장에 사는 병아리들은 자연에서 벌레를 잡아보거나 햇볕을 쐴 수 없어요. 그저 밝은 조명에서 사료만 먹고살아요.
공장의 병아리들은 빠르게 어른 닭이 돼요. 마치 팡! 하고 부푸는 팝콘처럼요.
" 팝콘 치킨은 닭을 인위적으로 교배해 불과 한 달 만에 키워 내는 육종 기술을 뜻하기도 합니다." <팝콘 치킨> 중에서
공장의 조명이 꺼지면 병아리들이 팔려 가요. 그리고 새로운 병아리들이 공장을 채워요.
공장의 병아리들도 자연에서 놀고 싶을 거예요. 오늘 밤에도 공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아요. 공장의 병아리들은 어떤 꿈을 꿀까요?
책 마지막 장에서 별이 빛나는 밤하늘이 나오며 공장 병아리들의 꿈을 묻는데, 울컥했어요. 아마도 작가님이 의도하신 바는 자연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행복한 꿈일 텐데,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들었어요. 평생을 공장에서 산 병아리가 자연을 알 턱이 있나요. 평생이래봐야 한 달 밖에 안 되지만요. 그것도 밤중에도 환한 공장에서요. 그곳에서 잠이나 편하게 잘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책을 덮고 나서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어요. 어릴 적에 사 먹었던 '콜팝 (콜라 + 팝콘치킨)'과 어제 시켜 먹은 ㄱ브랜드 치킨이 떠올랐어요. 타브랜드에 비해 유난히 치킨 조각이 작았거든요. 그 치킨은 대체 며칠 산 닭을 튀긴 걸까요?
채식을 고집하던 고모 생각도 났어요. 할아버지가 돼지 축산업에 종사하셨는데도 고모는 고기는 일체 입에 대지 않으셨거든요. 그래서 명절에 다 같이 모여 만두를 빚을 때면 고모를 위한 만두소를 따로 준비해야 했죠. 외식할 때도 고모를 위한 메뉴를 따로 주문하거나 그마저도 여의치 않을 땐 부실하게 드셨어요. 민망해하시면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으셨죠. 고모의 채식은 저에게 너무나도 당연해서 의중을 깊이 헤아려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시골집의 축사도 별생각이 없었어요. 냄새가 지독하고 더러운 데다가, 옆을 지나갈 때면 돼지가 더 크게 꿀꿀거려서 그저 지나가고 싶지 않은 공포의 길이었죠. 친정에 갈 때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축사를 견학했어요. 오늘 낳은 따끈한 달걀을 주워오기도 하고, 갓 태어난 아기 돼지도 쓰다듬어 봤어요. 그때마다 아이도 별생각이 없었겠죠. 추석에 시골집에 가거든 아이와 함께 축사에 들러 동물복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봐야겠어요. 저도 아이도 이전과는 다른 생각이 들 거라 확신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즐겁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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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보면 아이들 컵에 담긴 치킨을 맛있게 먹고 가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꼬치로 꼭 찍어 한 입에 쏙 집어넣고 먹는 팝콘치킨! 아이들이 쉽게 사 먹는 간식이지요.
팝콘처럼 작고 동글동글 맛있는 팝콘치킨에 다른 의미가 있다는 거 아시나요?
병아리를 떠올리면 삐약 거리며 엄마 닭의 뒤를 따라다니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병아리들이 있답니다. 공장에 사는 병아리들이지요. 이 공장에는 병아리들만 있어요. 하루 종일 눈부신 조명 아래에서 빨리 자라는 먹이를 먹으며 살아요.
이렇게 병아리를 한 달 만에 닭으로 키워내는 기술을 팝콘치킨이라고 한답니다. 쉽게, 아무런 생각 없이 먹었던 치킨이었는데... 팡! 팡! 팡! 팡! 팝콘처럼 커지기 위해 고통받는 병아리들의 모습. 충격적이네요.
사람들을 위해 식량으로 소비되는 동물들이지만 그들에게도 동물권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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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좋아하나요? 혹시 팝콘 치킨도 먹어 봤나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 팝콘 치킨은 참 맛있어요.
컵 안에 작고 동그란 팝콘 치킨. 먹기도 쉽고 맛도 좋죠.
어떤 닭들은 농장에서 살지 않고 공장에서 산다는 걸 알고 있나요? 우리가 쉽게 접하고 맛볼 수 있는 '팝콘 치킨'에 대한 또 다른 접근.
아기 병아리들은 좁은 공장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빠르게 자라나 팝콘처럼 팡! 커져 닭이 되죠.
필요에 의해 식량으로 소비되는 다양한 동물들이 '동물 자유권' 없이 살아가며 고통받는 현실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공장 병아리들도 친구들과 뛰어놀고 흙을 뒤집어 뒹굴기도, 비바람도 맞았다 햇볕도 즐기며 자연을 누리고 싶을 텐데 말이죠.
우리의 필요에 의해 사육되고 소비되는 동물들의 삶.
한국에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가 있죠. 학대 없이 그들의 특성에 맞는 삶을 제공하고 인도적 차원의 사육하고 생산되는 동물 복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과 동물 복지와 동물 자유권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생각할 수 있어요.
"오늘 밤, 공장의 아기 병아리들은 어떤 꿈을 꿀까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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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우리가 반찬으로 먹는 팝콘 치킨을 아빠도 너희들도 좋아해. 맛있기도 하고 간편하기도 해서 가끔 먹는 반찬이야. 팝콘 치킨은 닭을 인위적으로 빠르게 키워내는 육종 기술을 뜻하는 말로도 쓰여. 귀여운 수많은 병아리가 좁은 사육장에서 빠르게 덩치를 키워지는 것의 의미에 대한 그림책이야. 사육장 속에서 햇빛이 아닌 밝은 전등 아래에서 빠르게 키워지는 병아리들도 하고 싶은 것도, 놀고 싶은 것도 같을 거야. 왜 이렇게 급하고 빠르게 키워지는 걸까? 넓은 곳에서 햇볕을 즐기고, 친구들과 벌레를 잡아먹고, 장난치는 삶을 살 수는 없을까? 사육장 속의 병아리들은 어떤 꿈을 꿀까? 아빠에게는 어려운 문제야. 아빠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지 않고 살았어. 그런 아빠가 누구를 비판하고 손가락질할 수 있을까. 적어도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동물의 최소한의 존엄이 지켜져야 한다는 것에 동의해. 그리고 그 어려운 길을 가는 사람들을 지지하고. 너희들이 살아갈 세상은 조금 더 좋은 세상이길 바라.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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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팝콘치킨 사실 이 책을 보는순간 솔직히 좀 많이 놀랐어요 와~이 얘기를 해준다고? 하며 말이예요 그래서, 이건 무조건 읽어보고싶다였어요 아직 봉봉이에게는 너무 어려운 이야기 일수 있지만 5살 47개월진입한 봉봉이도 분명히 느낄수 있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읽고 제가 ‘봉봉! 책 재밌어?’ 어떤내용이야? 했더니 ‘슬퍼요’ 라고 대답을 해서 사실 좀 놀랬어요 제 목소리가 평소보다 낮은음이어서 그랬나 하고 이것저것 대화해보니 어느정도 이해를 했더라구요 책읽을때 봉봉이 표정이 너무 궁금해서 영상도 찍었는데 여러번 흔들리는 봉봉이 눈빛에 저도 사실 놀랐어요 다음날 아침 아빠에게 막 설명해주기도하더라구요 (병아리들이 농장에 살아야하는데 공장에산대요! 병아리가 엄마아빠랑 같이 못산대요!) 중요하지만 어려울수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도 잘 이해할수 있도록 좋은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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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치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일명 콜팝이라고 불리는 간식이에요. 그걸 의미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하던 삐- 오답입니다! 하듯이 머리를 때리는 팝콘치킨의 의미. 육식의반란에서 팝콘치킨을 다룬적 있다는 사실도.의미도 너무 늦게 알게된 것 같아서 부끄러움이 비쳤습니다. 한 달안에 병아리에서 닭으로...팝콘이 팡 하고 커지듯이 크게 만드는 팝콘치킨. 그게 팝콘치킨의 의미였다는 것을. 자연이 아닌 공장안에서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구 커져버리는 병아리들. 그 병아리들의 삶이 정말 이게 맞을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각해본 적 없는 부분에 대해서 꼬집어주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나눠볼 수 있는 좋은 책. 생각이 많아지게 해준 좋은 책. 아이와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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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땐 늘 행복해하던 민서표정이.. 오늘따라 왠지 불편해보입니다. 바로 오늘 읽은 팝/콘/치/킨 이라는 도서때문인데요.? 팝콘치킨..한입에 쏙쏙~너무 맛있고 편하죠? 근데 팝콘치킨..에는 또다른 뜻이 있다는걸..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병아리들이 햇볕도 쬘 수 없는 좁은 공장에서 하루종일 빠르게 자라는 먹이를 먹으며 한달내에 닭으로 키워내는 기술.. 이것이 팝콘치킨 기술이라고 하네요. 책 제목만보고는 맛있는 팝콘치킨을 떠올렸던 민서는.. 책을 읽은 후 시무룩해졌답니다 당연한 먹거리로만 여겨졌던 닭.. 민서와 이책을 읽으며.. 알고싶지 않은 불편한 진실은 알게되었지만, 동물들의 권리..동물복지에 대해 생각해보해 얘기해 볼 수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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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오 - 팝콘 치킨 (도서 후기)
크레용하우스 출판사에서는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좋은 책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무척 믿고 보게 된다. 이 책에서 팝콘 치킨은 닭을 인위적으로 교배해 불과 한 달 만에 키워 내는 육종 기술을 뜻하기도 한다고 나오는데, 처음 알았다. 농장이 아닌 좁은 공장에서 사는 아기 병아리들은 엄마 아빠가 없이, 빠르게 크는 먹이를 먹는다고 한다. 자유가 없이 하루 종일 그 좁은 공장 안 조명 아래에서 먹이만 먹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무섭고 끔찍하지 않을까?
자유롭게 뛰어놀고 싶고 햇볕도 쬐고 싶을 텐데, 그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지 못하는 병아리들이 가엽게 느껴졌다. 읽는 내내 마음이 아렸다. 그리고 팝콘 치킨의 또 다른 의미도 알게 되었고, 사람도 인권을 중요시 여기듯, 동물들도 자유로운 삶을 누릴 권리가 있는데, 동물 자유권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계기가 되었다. 동물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찾아오길 간절히 기대해 본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동물에 대해서 많이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어린 친구들이 일찍이 동물 자유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화롭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간들의 배려와 노력이 필요하며, 많은 반성과 깨달음을 준 책이라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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