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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를 찾아라 Travel 북 사실 한 권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노란색 표지인데, 15주년(?) 아니면 20주년(?) 기념으로 나왔었던 Travel 북이예요. 지금은 판매하고 있지 않고, 파란색 표지로 변경되어서 다시 판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장용으로 한 권 더 구매했습니다. 겉표지는 두껍고 약간 방수(?) 될 것 같은 그런 재질이고, 사이즈는 일반 사이즈보다 작아서 말 그대로 Travel 할 때 심심할 때 보면 좋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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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월리를 찾아라! 이 책에는 모든 시리즈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소장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책 사이즈가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숨은 그림 찾기 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휴대하기 편해 들고 다니며 종종 숨은 그림 찾기 하며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월리를 찾아라 시리즈! 심심하거나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때 해보세요. 정말 시간도 잘 가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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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 책에 비해 여행용으로 나온 이 책을 받아 본 첫인상은 책 크기가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일반 책들보다 훌쩍 커서 책꽂이에 잘 꽂히지도 않던 낱권 책에 비해 크기를 줄여도 너무 많이 줄였네요. 노안이 오고 있어서인지 돋보기의 도움 없이는 하나도 못찾을 것 같아요. 휴대성은 좋아졌지만, 약간 덜 줄였으면 더 좋았겠다 싶네요. 책은 단단한 양장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반 페이퍼백은 아닌, 보통 플렉시 바운드라고 불리는 표지네요. 약간 두텁게 코팅되어 있는 표지에 안쪽에는 엽서를 세 장씩 수납할 수 있는 포켓이 있어요. 빳빳한 유광 올컬러용 용지를 사용해서 책 무게는 Yes24의 스펙에 쓰인 정보와 달리 실제로는 494 그램. 검색해보니 2017년에 30주년 골드에디션이라고 표지 이미지를 바꿔 새로 출간된 판본도 있던데, 2014년 판본인 이 책도 낱권 7권 내용이 다 수록된 172 페이지로 내용은 동일한 듯 싶어요. 그때 그때 가격 장점이 있는 걸로 구매하면 될 것 같아요. 이 한권으로 7권 모두를 총망라해서 가질 수 있으니 책 사이즈는 작아도 내용적으로는 아주 실속이 있지요. 책은 펼침 페이지가 있어서 간간히 펼쳐 열어서 찾기해야할 리스트를 체크하면서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표지 위로 책 전체를 여며주는 빨간 고무줄이 세로로 있습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43829131?scode=032&ozsrank=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