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로 회귀, 강한 여주, 가족애, 가족 구성원은 그대로지만 다른 세상으로 회귀 등 기본 설정은 매우 마음에 들었으나 그걸 흥미롭게 이끌어가지는 못한 느낌이라 아쉬워요.마왕이었나 악마였나 암튼 남주일 것 같기도 하고 얽힌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억지로 읽기는 좀 힘들어서 일단 여기까지만 읽고 하차해요....처음엔 별로였어도 나중에 다시 생각날 때도 있으니 그때가 온다
아기로 회귀, 강한 여주, 가족애, 가족 구성원은 그대로지만 다른 세상으로 회귀 등 기본 설정은 매우 마음에 들었으나 그걸 흥미롭게 이끌어가지는 못한 느낌이라 아쉬워요. 마왕이었나 악마였나 암튼 남주일 것 같기도 하고 얽힌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억지로 읽기는 좀 힘들어서 일단 여기까지만 읽고 하차해요.... 처음엔 별로였어도 나중에 다시 생각날 때도 있으니 그때가 온다면 다시 이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