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달리스트 06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노리와 히카루를 정말 사랑하지만 헤테로성인여성의 마음을 울리는 6권표지... 넘 멋지군요... 요다카 쥰이 등장할때마다 폭풍같아서 너무 좋아요.. 이노리의 반의 반만큼만 나도 성장하고싶다... |
| 스포 포함 주의! 메달리스트를 읽으면 누구나 츠카사가 된다. 동경하는 선수 두 명과 스케이트를 같이 타게 된 츠카사는 요다카 쥰에게 코치보다 아이스쇼에 나가서 선수를 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이노리를 금메달리스트로 만든다고 약속한 츠카사는 요다카의 말을 거부하고 이노리에게 집중합니다. |
|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는 메달리스트, 벌써 여섯 번째 책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피겨 스케이팅의 전문 기술들이 많이 나오는 바람에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위에서 넌 안돼, 할 수 없어, 라고 마구 기를 죽이지만 이노리의 기백이 참 놀랍습니다. 앞으로의 도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
|
종지부는 아니지만... 6권동안 몰입하면서 읽은 이노리의 서사에 어느정도 큰 점을 찍은 느낌이라 너무 좋았던 6권이었습니다. 또 코치인 츠카사도 실력이 있는 인물인데 코치만 하는것도 ㅎㅎ 아무튼 이노리랑 츠카사 조합이 너무 좋네요. 6권도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츠루마 이카다 작가님의 메달리스트 6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이노리의 성장도 잘 보였지만 츠카사의 코치로서의 능력이 부각되었습니다. 아이스댄스 출신이란 장점과 모두가 예상치 못한 작전을 성공시키며 말이죠. |
| 으아아아ㅏㅏㅏㅏ 이노리 축하해!!! 뭔가 세상이 두 사람을 주목하게 될거란 생각에 너무 떨림........ 엉엉 아니 근데 난 요다카 쥰씨가 왤케 웃기지..... 근데 웃기다고 생각하면서 다음 장을 보면 또 무서워서 쫄게 된달까 또 폰은 왜 자꾸 부숴먹는걸까..... 셋이 스케이트 탈 때 진심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만 함. 그런데 이루카는 미카와 무슨 사이인걸까...... 미카언니도 팬이 많은 유망주였구나 싶어서 궁금해진다!! |
| 이번 권에서는 이노리의 특성과 츠카사의 아이스댄스 선수로서의 장점을 살려 어려운 점수용 점프에 집중하기보다 기본 점프를 능숙하게 하면 붙는 가산점을 노리고 프로그램을 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게다가 2회전 악셀+1회전 오일러+3회전 살코라는 대량 실점의 위험성이 있는 콤비네이션을 후반에 집어넣는 도박수+노미스로 연기 끝냄 으로 이노리가 원했던 1위를 따내서 정말 좋았습니다. 후반부에는 쥰과 츠카사가 대화하는 부분도 나오는데 이 둘의 관계도 인상적이었어요. |
| 여자 피겨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스포츠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만화로 속사정을 읽게되니까 치열한 세계라는걸 알게 되네요 피겨점프하나하나의 엄청난 노력이 담겨있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굉장히 체계적으로 피겨를 가르친다는걸 알게 됐어요 뜻밖의 일본 정보들을 보게 되네요 |
| 6권에서 전일본에 진출할 수 있게 츄부 블럭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노리가 나옵니다. 이노리의 진출과 함께 떨어진 아이들의 눈물과 아쉬움도 나오고요. 코치인 츠카사도 사실 선수로서의 재능이 넘쳤던건 아니었을까. 아쉬움이 남는 연출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