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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코믹스 출판, 와카츠/이로도리 작가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을 의심하던 사람들도 점점 주인공에게 감기고 챙겨주게 되는 장면들이 좋습니다 하긴 진짜 저렇게 연약하면 보호본능을 자극해서 챙겨주고 싶긴 한데요 그 짓을 정말 공이 열심히 해줍니다 아니 좀 과보호 아닌가 싶은데 사랑이겠죠 그냥 좀 아쉬운 설정은 성녀가 공을 좋아하는데 그 성녀가 대가리꽃밭인게 킹받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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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코믹스 출판, 와카츠/이로도리 작가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을 의심하던 사람들도 점점 주인공에게 감화되어 챙겨주는 장면이 나오네요 잘 읽었습니다. 성녀는...뭐 대충 이런 도식에 나오는 캐릭터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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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구축된 세계관이 더욱 확장되며 이야기의 재미가 커졌다. 인물들의 관계가 깊어지고 사건의 규모도 커지면서 몰입감이 높아졌다. 직장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세계라는 설정이 계속해서 매력적으로 활용되었고, 캐릭터들의 개성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
| 19금도 아니고 일만 열심히 할 것 같던 분위기였는데 의외로 비엘적으로 급발진하는 사건과 함께 은근히 사랑이 넘치네요. 세이치로와 알레슈의 나이 차이가 생각보다 꽤 나서 놀라운데 겉보기로는 거의 티가 안 난다는 점이 재밌달까 연하는 연애 대상 밖이라는 말에 공이 움찔하는 게 귀여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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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키 와카츠/카즈키 이로도리 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기사단장님이 은근 집착광공에 통제공이신ㅋㅋㅋ 거기다 연하공.. 너무 일만하는 병약수 콘도가 살짝 답답할 때도 있지만 알레슈 단장님이 단호하셔서 다행ㅋ 잔잔하지만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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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이로도리 작가님과 야츠키 와카츠 작가님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2권 리뷰입니다. 설정이 상당히 흥미로워요.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 작가님 작품은 다 읽어보고 싶네요. 다음 책이 나오면 바로 구매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
| 수는 공에게 치료를 받고 일어나자 마자 일을 하러 가요. 그렇지만 점심시간에 찾아온 공에게 이끌려서 의무실에 가 검사를 받습니다. 그 후에는 공이 매번 수를 찾아와 직접 관리를 해요. 수와 달리 공은 일을 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자유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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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 와서도 열심히 일만하는 세이치로의 이야기가 또 펼쳐집니다. 처음 등장한 주인공을 의심하며 의혹의 눈초리로 보던 사람들도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나름 챙겨주게 됩니다. 안그런 척 하면서 제대로 챙겨주는 기사단장이 재미있네요. 작화도 차분한 느낌에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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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코믹스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하기 나름 2권 리뷰입니다. 마법의 후유증과 영양제의 효능을 동시에 느끼는 세이치로. 아니 근뎈ㅋㅋㅋㅋ 인드라크 기사단장 아닌 척 하는데 이미 세이치로에게 감김 ㅋㅋㅋ 입덕부정중입니다. 거기다 세이치로 너무 뼛속까지 사축인 것... 약관 혐관인데 웃기기도 하고 세이치로의 연애 대상에 관한 말을 듣고 동요하는 인드라크 기사단장! 그러던중 세이치로에게 위기가 다가오고!!!!! 작화도 내용도 정말 취향입니다. |
| [BL 만화 eBook/비애코믹스]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대여로 보게되었어요. 작가는 글 야츠키 와카츠 그림 카즈키 이로도리님이에요. 저는 키워드에 무심공, 능력수 등이 있으면 너무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소프트한 전개라서 감정선이 정말 좋아요. 게다가 판타지물이라니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