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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루페르네 칼리스타 루페르네 공작의 이복동생. 평생 언니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다 공작저에서 도망쳐 황태자비가 됨. 공작가와 황실의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황태자와 손을 잡았으나 전쟁광 황태자는 그 핑계로 공작가와의 전쟁을 선포. "공작가의 진정한 후계자는 나의 약혼녀다. 칼리스타 루페르네는 내게 성과 영지를 바쳐라!" *인생 2회차 분명 언니의 칼에 사망했는데 다시 눈 뜨니 10년 전, 10살로 회귀함. 또다시 목숨을 위협당하며 아등바등 살기 실었던 하퍼. 몰래 자금을 모아 최대한 빨리 다른 나라로 튀자!! *로맨스 서사와 가족애 위주의 작품. 로맨스 분량은 약 5% 정도 *특징 -로맨틱코미디 / 구원 서사 / 회귀, 복수 / 정쟁 / 여주 부둥 -3권 초반 : 18세 -언니는 전생 기억 x -원앤온리 : 핵구린 서브 있음 -전개 속도 빠른 편 -스토리 위주 -외전 : 후일담, 로맨스 마무리, 언니 로맨스 |
|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4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최종권에서는 빌런들을 전부 처리하고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아라미스와 칼리스타의 관계가 좋았는데 외전으로 파트가 있어서 좋았어요. 추가 외전도 언젠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파랑초록분홍 작가님의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4권 리뷰입니다 마지막에 빌런들의 최후가 확실해서 마음에 드네요 남주의 복수가 제대로 이뤄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나 여주와 여주언니의 자매 관계 등 여러 이야기가 잘 마무리돼서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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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4권 (완결) 리뷰입니다. 우아 드디어 완결이네요 최종 빌런을 해결하고 나니 해피엔딩이 이어지네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두사람 마음이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재밌고 좋네요 언니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추천합니다 |
|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4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외전이 외전이 더 있어야할것같아요 그래서 여주언니 로맨스는 어떻게 차근차근 진행됐는지 여주는 약혼하고 남주랑 어떻게 살아가는지 비토리랑 테온 이야기도 궁금해요 이야기 더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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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초록분홍 작가님의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4권 리뷰입니다. 최종 빌런을 모두 처치하고 주인공들이 해피엔딩을 맞는 권입니다. 마지막에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마음 통하는 장면도 귀여웠습니다. 외전1은 여자 주인공의 언니가 전생의 기억을 찾는 내용이고, 이 내용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되어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외전2는 언니와 호위무사의 러브라인 이야기입니다. 본편에 약간의 플래그가 있기는 했는데 외전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외전의 분위기도 언니한테 어울리는 차분하고 냉정한 톤이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