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퍼가 칼리스타에게 부족한 1골드를 빌려 투자했던 땅은 대성공을 이루고 이로 인해 하퍼는 언니에게 칭찬을 받게 됩니다. 회귀 전과 달리 자매간의 관계가 점점 발전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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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2권 리뷰입니다.회귀 전 언니에게 죽음을 당한 여주 루페르네, 다시 사는 인생에서는 다른 삶을 꿈꾸고 행동하고 살아갑니다. 전체적으로 여주와 언니와의 사이도 좋아직 고구마 구간도 없고 재밌어요 남주와의 스토리도 좋네요 |
|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2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이권에서는 여주가 남주후보도 만나게되고 여주언니랑도 더 친해지고 마음을 전합니다 초반에 클레인과 칼리스타를 피해 도망가려던 계획은 금방 바꾸고 하고싶은걸 하려고해요 다음권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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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초록분홍 작가님의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2권 리뷰입니다. 전편 리뷰에 언급을 못했는데 남자 주인공이랑 여자 주인공이랑 서사도 꽤 탄탄해서 좋았습니다. 남자 주인공은 힘든 환경에서 유일한 빛인 여자 주인공에게 아주 다정한 타입입니다. 2권에서는 여자 주인공과 언니의 사이가 점점 끈끈해져서 아주 사이가 좋아집니다. 그런 와중에 평화를 방해하는 빌런들이 여러 음모를 꾸미는 빌드업들이 시작되서 마냥 잔잔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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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루페르네 칼리스타 루페르네 공작의 이복동생. 평생 언니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다 공작저에서 도망쳐 황태자비가 됨. 공작가와 황실의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황태자와 손을 잡았으나 전쟁광 황태자는 그 핑계로 공작가와의 전쟁을 선포. "공작가의 진정한 후계자는 나의 약혼녀다. 칼리스타 루페르네는 내게 성과 영지를 바쳐라!" 언니를 위협할 경쟁자로 태어나 전쟁의 명분이 되어 버린 하퍼. 황태자는 황위마저 찬탈했고, 무리한 전쟁으로 제국은 잿더미가 됨. 하퍼는 황태자의 전략과 병력, 비밀통로 등 자신이 아는 모든 정보를 칼리스타에게 넘겨 그녀가 승리하도록 도움을 줌. "언니와 내가 공존할 수 없다면, 내가 언니 손에 죽는 것이 순리겠지. 그러니까. 어서 죽여. 나를 죽여야 이 전쟁이 완전히 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