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생 위태롭고 이용당하던 삶을 살다 결국 이복 언니의 손에 죽은 뒤 8살로 회귀한 하퍼가 살아남기 위해 언니와의 관계를 변화시키며 발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과거와 다르게 천천히 언니와의 관계를 좁혀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
| 공작가의 차녀로 태어나 이복 언니로부터 평생 목숨을 위협당하다가 도망쳤던 여주가 황태자와 엮이게 되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과거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주와 여주의 언니가 서로 가까워지는 장면들이 좋았어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죽고나서 회귀하는 스토리인데요 남주와의 스토리보다는 여주 언니와의 스토리가 주다 보니 특이하고 재밌네요 회귀후 달라진 언니와의 상황들 가운데 여주의 씩씩함이 맘에 들어요 재밌습니다 |
| 파랑초록분홍 작가님의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가출 후 황태자와 손잡지만 사실 그에게 속아 이용당하고 끝내 친언니의 손에 죽으며 후회한 뒤 여덟살 시절로 회귀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주가 어떻게 상황을 바꿔갈지 기대돼요 |
|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01권입니다 파랑초록분홍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필연매니지먼트에서 나왔습니다 표지그림이 너무 이뻐서 흥미가 갔습니다 줄거리도 재밌어 보였습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다음 2권으로 갑니다요 |
|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1둰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일권에서는 여주언니와 본의아니게 다른 편에 서게된 여주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회귀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의 몸이라서 뽀짝뽀작 열심히 살아남으려고 돌아다니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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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초록분홍 작가님의 원수였던 언니가 나를 아낀다 1권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서양풍, 회귀, 능력녀, 다정남, 순정남입니다. 자매끼리 사이 좋은 육아물을 보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전생에 언니의 손에 죽고 회귀한 여자 주인공은 그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숨만 쉬면 귀여운 여자 주인공에게 사랑에 빠지는 육아물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나름 대로 여자 주인공의 능력 면에서 반하는 주변 인물들입니다. 여자 주인공을 향한 팔불출의 정도가 적당한 정도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스포 주의 - 결국 언니에게 죽음을 당한 후 8살로 회귀한 하퍼 루페르네. 전생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가문을 배신하고 죽임도 당하는 불운한 운명이었지만 다시 사는 인생은 다르게 흘러갑니다. 돈많은 루페르네 공작가지만 장녀를 싫어해서 소공작위도 주지않고 다른 자식만 보려는 아버지, 능력자지만 안친했고 결국 적이되는 언니. 하지만 전생의 정보를 가지고 유능한 여러 가신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확보하면서 하퍼는 변화한 인생을 만들어냅니다. 단순히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언니처럼 능력자인거 같아서 고구마 없구요. 지난 생에 일찍 죽었던 2황자가 아무래도 남주 같네요~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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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루페르네 칼리스타 루페르네 공작의 이복동생. 평생 언니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다 공작저에서 도망쳐 황태자비가 됨. 공작가와 황실의 관계 개선을 기대하고 황태자와 손을 잡았으나 전쟁광 황태자는 그 핑계로 공작가와의 전쟁을 선포함. "공작가의 진정한 후계자는 나의 약혼녀다. 칼리스타 루페르네는 내게 성과 영지를 바쳐라!" 그의 계획을 알게 되어 말리다 되려 감금당한 하퍼. "죽고 싶은 거라면 계속 떠들어도 좋아. 나는 시체와 결혼해도 상관없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