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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노블 출판사에서 출간된 지서음 작가님의 악역의 회귀식 생존법 6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1권 볼 때만 해도 얘네가 사랑을 한다고?했는데 6권까지 보니까 이게 되네?라는 생각과 단순히 활자 속에 있는 캐릭터라는 느낌보단 이세상 어딘가에 살아 숨 쉬고 있을듯한 인물들이란 느낌을 줘서 읽는데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작도 그렇고 이번작도 그렇고 어쩜 이렇게 취향에 맞는 글만 세상에 내놓으시는지 차기작도 무척 기대가 되는 악역의 회귀식 생존법 6권 (완결) 리뷰였습니다. |
| 지서음 작가님의 악역의 회귀식 생존법 6권 리뷰입니다. 사건이 마무리 되는 권인데 딱히 긴장감은 없어요. 워낙 공수 능력이 좋고 그냥 계획대로 되겠거니 하는 예상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의문이었던 수 기억의 공백이 채워지면서 공수의 어릴 때 진짜 첫만남이 어땠는지 드러나는 부분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공수가 둘다 성격이 까칠해서 읽기 힘들었네요. |
| 완결권입니다 의현이가 6권에 걸쳐 많은 변화를 겪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차별 혐성 난사에 고통받았었지만 마지막에 와서는 그것도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사건의 전개에 따른 다소 긴 서술들이 글을 조금 루즈하게 만들어서 무난하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의현이의 캐릭터성을 독자들로 하여금 받아들이게 하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타 리뷰어분들의 리뷰를 보면말이에요 ,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 소설입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조금 더 다듬어진 모습을 보고싶어요 |
| 지서음님의 <악역의 회귀식 생존법> 6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사건물, 판타지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일 작품입니다. 초반엔 수만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서 그랬는데 나중되니 주인공들이 쌍으로 먼치킨적 활약을 보여주니 시원시원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권의현이 회귀하면서 많은 과정과 경험이 있게 되네요. 그러면서 사람들의 마음들도 점차 이해하게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또 반전도 있어서 보면서 헉 했던 부분도 있고 참 어른들은 나쁜 것 같아요 그걸 권의현의 아버지를 보면서도 느꼇던 것 같네요 ㅠㅠ |
|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처음에 봤을 때 수 성격보고 저런 혐성을 품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되네요 공수의 성장서사라고 해야하나 6권동안 사건들을 겪으면서 회귀전과는 달라진 모습이 좋았어요 장편이었지만 지루함없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 와 진짜 마지막권까지 알찼던 거 같아요. 계속 끌어오던 떡밥들도 아주 수월하게 풀어놓으셔서 답답한 거 없었구요. 둘의 사랑이 납득이 가는 전개였습니다. 두 인간의 장대한 서사를 보는 느낌이라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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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노블 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지서음 작가님의 악역의 회귀식 생존법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와!!!!!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인 키워드가 다 들어가 있어서 충분히 만족하면서 봣는데 기승전결 다 완벽했고요. 그냥 그들만의 깊은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이 성장을 하면서 겪게 되는 변화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남수와 #연하공의 깊은 사랑이야기... 행복해야 한다... 더 이상 슬픔은 없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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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음 작가님의 악역의 회귀식 생존법 6권 리뷰입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많은 정보가 풀렸지만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씩 풀려가는게 퍼즐을 맞추는 느낌이라 좋았고 공포로만 가득했던 긴장감이 점점 편안해져가고 그와 함께 감정이 변화하는 것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의현과 재이의 과거, 이름에 대한 모든 정보가 풀려서 좀 짜릿했던 것 같아요 두 사람이 결국 하나일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잘 느껴졌고 사랑인데 흔히 얘기하는 사랑과 다른 듯한 느낌도 좀 들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의현이 악역은 아닌 것 같은데 뭘까하며 계속 제목을 보면서 읽었는데 제목이 가리키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 생각하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약간 비엘보다는 수 캐릭터 성장기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어요 ,,, 그리고 공은 솔직히 잘 모르겠음 애초에 크게 매력을 못 느껴서 그런가 걍 일단 사서 다 읽긴했는데 크게 기억에 남진 않을 것 같아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ㅜ 걍 수가 고생이 많았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