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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2개의 장면-살로몬의 입에서 '이단, 죽어야 한다, 각오해라'와 멜로디의 입에서 나온 '나의 화염 신술의 정수를 다 바쳐 반드시 이 의뢰에 답하도록 하겠어요'-이 어떻게 보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실제로 이번 권 초반 챕터부터 첫 번째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었고... 여기에 이번 권에서 '흑사병'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작가가 진짜 약학에 대한 지식과 글을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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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컬러일러스트 중 유난히 마지막 장면이 눈에 밝혔고, 결과적으로 해당 일러스트가 나오는 해당 장면이 이번 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권이었다. 본편이 시작되면 11월 중순 어느 날 벌어진 어떠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은 상황이 상황인지라 작중 몰입감이 대단했던...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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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아닌 전자책으로나마 정발이 되고 있어 정말 고맙기만 한 작품. 본편이 시작되기 전 주요 캐릭터에 대한 소개가 나오고 본편이 시작되면 궁정 약사 교체 및 '초대'에 대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작중 후반에 나오는 에피소드 상황이 인상적이었고, 이것이 어떻게 될 지 나올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던... |
| 1-2권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전엔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접한 부분이어서 좀 흥미가 떨어졌었나 봅니다. 새로운 떡밥도 등장했는데 대체 어떤 설정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뭉클한 이야기도 있어서 다들 행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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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장면이 이번 권을 다 읽은 후 이번 권에서 가장 중요했던 장면이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특히 이번 권 속컬러 일러스트는 퀄리티가 특히 괜찮게 느껴졌다) 그리고 작중 중후반에 나오는 부분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만약 후속권이 있다면 전자책으로도 좋으니 꾸준히 나와주었으면 좋겠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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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멜로디의 모습이 유난히 인상적이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흑사병을 종식시키는 데 성공한 팔마와 '그녀'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단 첫 번째 에피소드는 제국 약학교에서 그에게 의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고, 지난 권과는 달리 긴장감이 살짝 떨어지는 작중 초중반 분위기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다. (여기에 에필로그에 나오는 상황을 보면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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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던 라이트노벨. NT노벨이라 전자책은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와중에 뜬금없이 이 작품이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일단 이 시기의 라이트노벨의 주류에 편승한 전형적인 이세계 환생물이고, 여느 환생물과 차이가 있다면 이 작품에서는 '약학'이 메인 키워드가 된다는 점이었다. 떄문에 전반적으로 심심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럼에도 작가의 지식량 덕분에 몰입감이 꽤 있었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었다. 2권이 기대가 된 것은 덤이었고. |
| 교단에서 어느정도 인정받고 적응한 필마 하지만 이내 대신정의 간섭에 결국 모든것을 끝내기 위해 황제와 대신전의 본산으로 향하는데 거기서 만난 신관 그리고 이세계의 진실 가혹하기 그지없는 진실 앞에선 필마의 선택은 그리고 필마가 사라진 제국에서 갑자기 나타난 악령은 |
| 과거 환생전 자신의 연구실에 가게된 필마 제대로 자신이 이세계 환생했다는 것을 실감하고 필마로 살아가기로 결심하는데 그리고 교단에 서게된 필마 역병을 치료 궁중에서의 활약으로 유명해졌지만 모든이가 그를 반기는것은 아닌데 또다시 필마의 실력이 시험당하는데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부분이어서 읽는 게 지지부진하다가 겨우 완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딱 취향에 맞는 소설이 아닌 것 같아서 조금 미묘하지만, 일단 사둔 다음 권들은 계속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주인공 스스로도 본인의 상황에 대해 모르는 게 많다 보니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