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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일기장을 보는 것처럼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 또래들에게 자신이 겪은 실수를 보여주면서 당신은 그러지 말라고, 겪었더라도 지금 다시 일어나서 시작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는 책이다. 한번도 안 넘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탄탄대로만 달린것 같은 사람 또한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 일들을 겪으며 성장 중인 청춘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며 꿈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그래 맞아, 나만 힘든게 아니지, 나만 방황하는게 아니라는 위로가 되기도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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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의 나이에도 저자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 나는 이 책을 읽으며 30대의 나 자신을 떠올려 보았다. 가끔은 다시 태어나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 라고 생각해보았는데 돈이든 성공이든 개개인에게 선택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정답에 가까운것은 자기가 원하는 일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아무래도 저자의 생각과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선지 순식간에 마지막까지 보았다.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한가지 생각의 길을 보여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