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작가님의 뭇별의 영원으로 리뷰이다정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을 읽고 다른 시집도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다.어떤 시에서든 항상 등장하는 영원이라지만 정 님의 영원은 사뭇 다른 느낌이다. 뭐랄까...영원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믿음을 주게 된다고 해야 할까? 정말 좋다...
정 작가님의 뭇별의 영원으로 리뷰이다 정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을 읽고 다른 시집도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다. 어떤 시에서든 항상 등장하는 영원이라지만 정 님의 영원은 사뭇 다른 느낌이다. 뭐랄까... 영원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믿음을 주게 된다고 해야 할까?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