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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도 똑같지 않은 하늘을 표현한 그림과 아름다운 우리말이 어우러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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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꿈 같은 하늘 아래에''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아이의 예술성을 깨워줄 아름다운 그림책 ?엄마표 미술놀이와 연계하면 좋을 그림책
이 책은 딱히 줄거리는 없어요 맑고 파란 하늘, 붉은 노을로 물든 하늘, 매 장을 넘길 때 마다 아름다운 하늘 배경이 여러가지 색의 조화로 보여지는 그림책이에요.
엘리보다도 제가 더 힐링되는 그림책이랄까ㅎㅎ 제가 지난 7월에 이사를 왔는데요 저희 집은 베란다가 없는 대신 큰 창이 있어서 하늘 노을지는 모습을 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꿈 같은 하늘 아래에의 가장 큰 특징은 안온한 어스름 이런 시적인 표현들의 짧은 문구가 각 페이지 마다 적혀 있는데요.
아이의 예술 감각을 뿜뿜 키워주기위해서 책을 읽고 물감놀이로 하늘의 변화를 그려보았어요. 파란 하늘에서 노을지는 하늘 빨강과 파랑이 보라로 합쳐지는 아름다운 하늘
아이의 시각으로 표현하는 하늘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우면서 즐거운 시간으로 연결되어 굉장히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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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하늘 아래에 글.그림 에런베커 / 옮긴이 루시드폴 출판사 웅진주니어 하늘을 자주 보시나요? 바쁘고 힘든 일상의 연속과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요즘 현대인들이 하늘을 바라보는 일은 많지 않을것 같아요. 저 역시 밖에서 다닐때도 스마트폰을 손에 놓지 않고 늘 핸드폰을 쳐다보고 다녔던것 같아요. 힘들고 바쁜 일상과 육아에 지쳐 한숨이 나올때 어느날 우연히 하늘을 바라 보았는데 너무 예쁜거에요! 그때부터는 길가다가 하늘을 자주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도, 솜사탕 같은 구름이 뭉게뭉게 있는 하늘도, 비가 내려 흐린 하늘도, 일몰과 함께 주황빛으로 물든 하늘도, 분홍빛 하늘도, 깜깜하지만 달과 별이 반짝이는 하늘도, 저마다의 하늘이 아름답고 분위기 있다는걸 깨닫게 되고 날마다 다른 하늘을 보는 재미를 알게되어 하늘 사진도 자주 찍게 되었어요. 이렇게 날마다 하늘을 보는 재미를 알게 되었을때 하늘과 함께 보면 더욱 아름다운 책 '꿈같은 하늘 아래에'를 만나게 되었어요. 꿈같은 하늘 아래에는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 시리즈 1권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2권 모두가 빛나요에 이어 3번째로 출판한 책이라고 하네요. 아직 1권, 2권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아름다운 책일것같아 읽어보고 싶네요. 저는 빛아트북이란 말을 처음 들어봤어요. 빛을 비추었을때 예술적으로 변하는 책이란 뜻인걸까요? 빛아트북이란 말에 걸맞게 이책은 빛을 비추어 볼때마다 항상 다른 느낌이 들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다양한 색채로 물든 하늘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한순간도 똑같지 않은 넓은 하늘을 캔버스 삼아 수만 가지 빛으로 울고 웃으며 눈뜨고 잠들고 또 살아갑니다" 옮긴이 루시드폴님의 말이 와닿네요. 새벽이 어둠속에서 태어난다니... 정말 시적 표현인것같아요. 어둠속에서 점점 환해지는 새벽의 하늘을 색감으로 표현해 주셨네요. 새벽에서 아침이 되어 빛으로 물든 하늘을 보여주는데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요. 새벽에서 아침이되고 낮의 하늘과, 일몰일때의 하늘과 밤일때 하늘. 시간마다 변화하는 하늘의 모습을 표현해 주었어요. 책에서 새벽부터 다시 밤이 올때까지 표현한 하늘의 색깔이 오묘하면서도 아름다웠어요. 빛아트북이란 말답게 빛을 비추면 색깔과 느낌이 달라지는 책이에요. 샐로판지 같은걸로 표현해서 색이 달라지나봐요. 시간마다, 날마다 달라지는 하늘과 함께 보면 더욱 아름다운책! 화창한날에 아이와 함께 책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 하늘에 비추어 보면서 빛아트북을 온전히 즐겨 보아야겠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소장가치 있는 책! 어른에게도 추천합니다. 베베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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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늘은 어떤 색인지. 구름은 어떤 모양인지. 어느새 하늘을 보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도서 <꿈같은 하늘 아래에서>가 더 반갑더라고요. 오늘은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 세 권 중 세 번째 책 <꿈같은 하늘 아래에>를 소개하려해요. 빛아트북 시리즈는 <머나먼 여행>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베스트 셀러 작가 에런 베커가 3년 간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쳐 출판한 책이랍니다.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 1권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와 2권 <모두가 빛나요>가 창을 통해 보는 빛의 아름다움을 나타냈다면 3권 <꿈같은 하늘 아래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다양한 색채로 물든 경이로운 하늘의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가수 루시드 폴 님이 번역했다고 해서 더더 궁금해하며 책을 보았어요. 빛아트북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딱 오시죠? 에런 베커의 <꿈같은 하늘 아래에>는 하늘빛을 담은 작은 창을 통해 시간과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하늘을 마주할 수 있게 하는 작품입니다. 책을 보니 새벽부터 밤까지의 하늘의 모습을 담은 듯 하더라고요. 맑고 청명한 빛을 품은 하늘, 붉은 노을빛으로 물든 하늘, 금방이라도 비가 몰아칠 것만 같은 하늘,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니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을 마주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에런 베커의 <꿈같은 하늘 아래에>를 더 풍성하게 즐기는 방법! 책 속에 작은 삽지에 담긴 음악 한 곡과 함께 즐겨 보세요. <꿈같은 하늘 아래에> 그림책 속에는 작은 삽지가 있는데요. 이 삽지에는 에런 베커 작가님이 그린 다채로운 하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 한 곡이 담겨 있답니다. 바로 드뷔시 <꿈>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꿈같은 하늘 아래에>를 한 장 한 장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여유로워지는 기분이 절로 들더라고요. 하늘을 여행하며 구름 위를 걷는 기분도 상상이 되어집니다. 여기에 한편의 노랫말처럼, 시와 같은 책 속 문장을 하나씩 곱씹어 보세요. <꿈같은 하늘 아래에>는 샛바람, 어스름 등의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사용했더라고요. 노래하는 시인 루시드 폴이 고심해서 쓴 순우리말이라 그런지 더 아름답게 멋진 하늘을 표현해낸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인지 책을 읽을 때 더 따뜻하고 시적인 느낌이 들었답니다. 음악과 함께 시처럼 쓰인 책 속 문장들이 더 가슴에 쏘옥 들어오실거에요. 새벽은 어둠에서 태어나 희망을 안고 빛을 맞이합니다. 이른 샛바람에 눈을 뜨면 선연하게 밝아 오는 하늘. 눈부시게 변화하는 하늘이 주황 햇살을 가득 머금으면? 안온한 어스름이 건너옵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 꿈같은 하늘 아래에 시처럼 느껴지는 문장들이 자꾸 곱씹게 됩니다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을 처음 접했을 때 이런 그림책도 있구나하며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글이 많은 것도 아니라 가볍게 책을 펼쳤는데 드뷔시의 달빛 을 들으며 문장을 곱씹고 그림들을 보고 있자니 어찌나 마음이 살랑살랑 따뜻해지던지요. 에런 베커가 3년 간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쳐 완성한 도서라는게 가득 느껴지더라고요. 전 <꿈같은 하늘 아래에>도서를 야외에서 즐기니 더 좋더라고요. 책에 난 색색의 작은 창을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에 비춰보세요. 책속에서 다양한 하늘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같은 페이지의 그림인데 느낌이 참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도 넘 잼나고 신기해하며 책을 보더라고요. 책을 하늘에 비춰보고, 자연과 함께 책을 접하니 더더 가슴속 가득 감동이 느껴졌답니다. 하늘하면 막연하게 파란색이라 생각하는 아이에게 하늘의 다양한 모습을 알려주기에도 넘 좋을 것 같아요. 한 순간도 똑같지 않은 하늘이 주는 다채로움과 신비로움 그리고 경이로움을 에런 베커의 <꿈같은 하늘 아래에>을 통해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시간에 따라, 계절에 따라 에런 베커의 <꿈같은 하늘 아래에>를 새롭게 즐겨보세요.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을 서술하였습니다.] #에런베커 #빛그림책 #꿈같은하늘아래에 #모두가빛나요 #당신은빛나고있어요 #웅진주니어 #루시드폴 #루시드폴추천도서 #그림책 #그림책이야기 #하늘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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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꿈같은 하늘 아래에_에런 베커_웅진주니어
정말 놀랍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런 베커와 가수 루시드 폴의 번역을 나오게 된 그림책이었다. 놀라운 건 여타의 일반적인 그림책과는 다르게 아주 환상적인 조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펼쳐서 형광등에 대고 보면 색깔 별로 된 투명 용지가 빛나서 신비로웠다.
정말 꿈같은 하늘 아래에 있는 기분이었다.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주는 강력한 힘이 느껴졌다. 과연 작가님은 어떠한 생각으로 이런 훌륭한 그림책을 만들게 된 건지 궁금하게 했다. 거기다 각 장이 두꺼웠고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서 좀 더 신중하게 그림을 볼 필요성을 느꼈다. 그냥 보는 것도 좋지만 역시 내 감정에 빗대거나 다양한 상상을 하며 그림책을 본다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보는 독자에 따라서 너무 단순해서 해석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런 그림책은 무슨 생각을 하든지 그건 독자의 생각이 맞는다고 본다. 어쩌면 심리 치료용으로도 쓰일 만한 기운이 느껴졌다. 복잡하지 않은 단 순한 도형의 조합이지만 왠지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자꾸만 바라보게 했다. 쪽수가 많지 않아서 다 보고 다시 또 볼 때는 천천히 음미하듯 진지하게 그림을 바라봤다. 그랬더니 다양한 감정이 마음에서부터 솟아났다. 아마도 내 감정에 따라 그림도 다르게 보일 듯하다. 보라색은 조금은 특별함을 줬고 푸른색은 어느 책에서 읽으니 우울을 상징하는 색깔이기도 했다. 그렇다고 감정이 그렇게 가라앉았다는 건 아니다. 이 그림책은 일종의 감정의 흐름이라고 봐도 되겠다. 그림만 보기도 하고 때로는 문장과 그림을 읽는데 문장을 먼저 읽고 그림을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며 그림만 보다가 천천히 문장을 읽으면 느낌이 또 달랐다. 그래서 곁에 두며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이 그림책을 찾아서 펼쳐 볼 생각이다. 특히 형광등에 비추어서 보면 정말 환상적이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본다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꿈같은하늘아래에 #에런베커 #웅진주니어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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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늘을 몇 번 쳐다보세요? 저는 색채하면 떠오르는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이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셀로판지로 모자이크를 하며 놀았어요. 변하는 하늘을 어쩜 이렇게 멋지게 표현했는지 몰라요. 노래하는 시인 루시드 폴이 순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번역해
저는 짧은 문장일수록 번역이 어려워요. 희망을 안고 빛을 맞이한다니... 칼데콧 수상 <머나먼 여행>베스트 셀러 작가 에런 베커의 3년의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친 빛아트북 시리즈답게 처음에 책을 받고서 의아했어요. 그런데...이게 되네요. 저는 에런베커의 그림을 비슷하게 그려서 변해하는 하늘을 바라보고 #꿈같은하늘아래에 #에런베커 #루시드폴 #웅진주니어 #베베블룸 #베베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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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하늘 아래에 글 그림 에런 베커 옮김 루시드 폴 웅진주니어
반복되는 일상 도심속 생활에서 우리는 늘 바쁘게 움직입니다 반복되는 하루의 일과인데 딱히 특별할것 없는 그렇게 스마트폰을 들고 귀에 이어폰을 장착하고 주변을 돌아볼 여유없이 묵묵히 걷고 뛰고 아이일때는 그래도 맘껏 뛰놀고 하늘도 올려다보고 그랬는데 어른이 되어갈수록 흙을 멀리하고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는것조차 시간적 여유가 없다란 핑계로 지나치게 되죠 이 책을 만나보면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많이 놓치고 사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어요 지나가며 풀한포기 나비 한마리 개미가 굴속을 오고가는 것조차 신기하며 정신없이 보던 아이의 시선을 잠시 잊고 있었구나 요즘 아이들도 너무 바쁘죠 그런 기다림과 여유를 잠시 느껴보고 싶다 그림책은 그래서 치유의 힘이 있는가 봅니다 펼치며 하늘에 다을 듯 말듯 올려보는데 사이사이 빛을 통과하며 비치는 형형색색의 모습이 왜 이리 맘을 어우만져주는지요
칼데콧 수장작가 에런 베커의 빛 3부작의 완성작 1,2권이 창으로 보는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면 이번 <꿈같은 하늘 아래에> 빛의 완결과도 같은 세번째 이야기는 새벽녘 아침하늘부터 밤까지 색채로 물드는 하늘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 흐름을 담아내고 있었어요 편하게 펼쳐보면서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하늘의 모습이 생각나고 서서히 하늘이 맑아지며 노을빛으로 물드는 형상을 담아내 마지막까지 넘기며 아름답다 예쁘다란 생각이 절로 들죠 정말 읽는다란 표현보다는 빛을 경험하는 그림책이란 말이 공감이 되실꺼예요 거기다 노래하는 시인으로 유명하시죠 루시드 폴 순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간결하지만 그안에 빛이 들려줄 황홀하고 아름다운 향연을 담아낸 글귀들이 한편이 시처럼 전해지는 그림책이였어요
펼쳐보고 투영되는 느낌만으로도 다양한 상상을 하게 하는구나 그림책은 그래요 무언가를 가르치려 하지 않는거 같아요 아직까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유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주거든요 요즘 가을하늘 정말 예쁘죠 물론 가을비가 내릴듯한 흐린날조차도 구름의 움직임 빛을 받아 묽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고 있으면 커다란 캔버스를 이토록 멋지게 만들어낼 하늘은 감동 그 자체 인거 같아요 같은 하늘을 올려다봐도 보는 시간에 따라 시선에 따라 위치에 따라 이리 달라보이다니요 요즘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라면 딸과 하늘 올려다보기 ~!! 그 자체만으로도 멀리 바라보고 구름을 따라 시선을 움직여보며 잠깐 이야기를 나누는 자체가 좋더라구요 거기에 <꿈같은 하늘 아래에>책으로 하늘 바라보기 ~!! 해보세요 하늘빛을 닮은 창을 투영하며 비추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집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에도 펼쳐봅니다 언제 어디서든 ~!! 다 달라요 드뷔시-꿈(책속에 QR코드)를 틀고 루시드폴의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글귀를 읽어주며 아이와 하늘에 책을 펼쳐보세요 아침에 눈뜨면서 점심을 먹고 나서 밖에서 뛰놀다 잠시~!! 햇빛이 짱짱한 날도 흐리고 비가 내려도 저녁 어스름 노을이 질때조차도 제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그래서 펼칠때마다 새로움을 안겨주는 예술같아요 ~!!
칼데콧 수상<머나먼 여행> 베스트 셀러 작가인 에런 베커의 3년의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친 빛 아트북 시리즈 시시각각 변화하는 하늘이 들려줄 이야기들을 아이와 함께 담아내며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하루에 우리는 얼마나 하늘을 올려다볼까요? 바쁘고 지친 일상에 소중한 일상 행복을 다시금 안겨주는 힐링그림책이랍니다 ~!! (그림책은 아이들만의 것이 아니란걸 새삼 느껴봅니다 어른에게도 행복을 주는 그림책을 만나보세요)
#꿈같은하늘아래에 #에런베커 #루시드폴 #웅진주니어 #빛아트북시리즈 #베베블룸 #베베블룸리뷰단 #그림책 #칼데콧수상작가 #그림책추천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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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같은 하늘 아래에 원제. ONE SKY 글, 그림. 에런 베커 옮김. 루시드폴 출판. 웅진주니어 웅진 모두의 그림책 55 - 혹시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을 아시나요? <머나먼 여행>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베스트 셀러 작가 에런 베커가 3년 간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친 빛아트북은 총 3권이 발매되었어요. 1권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와 2권 <모두가 빛나요>가 창을 통해 보는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면 3권 <꿈같은 하늘 아래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다양한 색채로 물든 경이로운 하늘의 움직임을 보여준답니다. ?-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을 처음 접했을 때 세상에 이런 그림책도 있구나!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특히 <꿈같은 하늘 아래에>의 경우 샛바람, 어스름 등의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사용해 책을 읽어줄 때 한 편의 시를 읽는 듯 하고, 선연하게, 안온한 등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단어를 사용해서 더 신비로운 느낌을 준답니다. 이 책은 바닥이나 책상에 내려놓고 보지 말고 꼭 빛을 향해 들고 보기를 추천합니다! ?? 빛을 받는 순간 책이 새롭게 다시 보인답니다. - 요모조모 살펴봐도 정말 근사한 그림책 에런 베커의 빛아트북,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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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면 어떤 색이 떠오르세요? 맑은 날의 청명한 파란색. 흐린 날의 어두운 회색. 노을이 지는 선명한 주황색.
하늘은 한 가지 색으로 정의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경이로운 다채로운 색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시간에 따라, 계절에 따라 끊임없이 놀라운 색채를 내뿜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 본 <꿈같은 하늘 아래에>는 눈부신 빛의 색채로 물든 하늘의 움직임을 아침부터 밤까지 아름답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칼데콧 수상 작가 에런 베커의 빛 아트북 3부작 중 세 번째 이야기예요.
특히 노래하는 시인 루시드 폴이 순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번역했기 때문에, 꿈같은 황홀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랍니다.
어둠 속에서 서서히 태어난 새벽녘. 하늘은 어스름한 빛으로 물들기 시작해요. 그리고 따스한 희망을 가득 안은 채 빛을 맞이합니다.
어느새 선연하게 밝아 오는 푸른빛 하늘. 하지만 이내 하늘은 눈부신 변화를 시작했고, 또다시 주황색 햇살을 가득 머금습니다.
한순간도 똑같이 않은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이 주는 놀라운 색채에 푹 빠져들 거예요. 그리고 다채로운 색의 경험을 통해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책에 난 색색의 작은 창을 통해 하늘을 바라보면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만날 수 있어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따스한 희망을 안은 채 빛을 맞이하는 하늘! 그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아이와 맞이해 보는 건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