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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도둑을 잡아라 / 김지영 그림책 한림출판사 ?? 똥이야기는 아이들과 대화중 절대 실패하지 않는 소재가 된다. 푸푸마을에서는 똥을 이용하여 가스를 만들고 그 가스를 마을의 집집마다 제공되어 사람들이 편리한 삶을 살게 해준다. 그래서 이 마을 사람들은 똥을 보물이라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그 중요한 보물 '똥'이 사라지고 있다. 똥을 훔쳐간 것은 누구일까? 몇몇이 용의선상에 오르고 범인은 잡을 수 있을까요? 똥을 보물로 여기는 기발한 상상속에 가스와 관련해서 슬쩍 옆길로 빠져보았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하고 유쾌한 똥도둑 잡기 똥도둑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책으로 확인하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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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는 추리 그림책을 발견했다 푸푸 마을의 똥 실종 사건을 다룬 책으로 사건 현장의 증거, 의심스러운 용의자, 추리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한 똥 도둑을 잡아라! 이다
푸푸 마을에 사는 몽이는 오늘도 화장실에서 보물을 만든다 푸푸마을의 보물은 바로 똥! 똥을 연료로 쿵쾅쿵쾅 공장에서는 뭉게 가스로 만들어 마을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그러던 어느날, 몽이의 아빠, 쿵쾅쿵쾅 공장의 공장장은 헐레벌떡 집에 온다 똥이 갑자기 줄어들더니 연료 창고의 반도 차지 않는다는 위기 앞에 몽이와 아빠는 똥을 훔쳐간 범을 찾기 위해 나선다
똥 도둑을 잡아라!는 범인을 추리해가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배경이 되는 푸푸마을도 매우 흥미롭다 7살은 똥을 쓰는 곳이라 푸푸라며 처음에는 이상한 눈초리로 그림책을 보더니 이내 이야기에 푹 빠져 버렸다 똥을 연료로 하는 것에 대한 뉴스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어 검색해서 영국의 바이오가스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욱 좋아했다
둘째는 몽이와 똥파리의 논박과정, 마녀할머니네 집으로 가는 과정에 나오는 미로찾기 숨은 아기용 찾기 등의 매력적인 페이지를 보며 워크북을 보듯 책을 보고 또 보았다
이 책은 진로교육을 할 때 보기에도 좋을 듯 하다 에너지 연구원, 발전소, 탐정, 경찰 등의 직업도 함께 살펴보면 책을 더 다채롭게 즐길 수 있을것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추리 그림책 똥 도둑을 잡아라! 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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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똥 도둑을 잡아라!?그림책 후기
만4세 한국나이 6세 축복이는 여전히 똥, 방귀 이런 얘기만 나와도 꺄르르 꺄르르 웃음꽃을 피웁니다. 하지만 너무 아기 때 보는 유치한 책은 쳐다도 보지 않더라고요 ㅎㅎ 이제 조금 컸다는 걸까요? ㅋㅋ 그래서 이렇게 스토리가 짜임새있으면서도 그 짜임새 있는 줄거리에 "똥"을 넣어주면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이 ?똥 도둑을 잡아라!?가 얼마나 축복이 마음에 들었으면, 축복이가 유치원에 이 그림책을 갖고 등원했어요. 사실 길지않은 한국 유치원 생활이라.. 아직 6개월밖에 안되었어요 ㅎㅎ 이 반 년 동안 책을 가져간게 두 번째인데, 첫 번째는 영어 원서였고 한국어 책으로는 이 책이 처음이었어요. 그 전날 밤에 자기전에 읽었는데도 재밌었는지 아침이 되어서도 찾길래, 아침 밥 먹고 부랴부랴 읽어줬어요. 하지만, ?똥 도둑을 잡아라!? 장 수가 그리 적은 편이 아니라, 다 못읽었거든요. 쉬는 시간에 가져가서 보겠다면 가져가더라고요. 표지와 면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아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똥 도둑을 잡는 내용의 그림책이에요. 똥을 훔쳐간 범인을 찾는 과정 속에서 똥의 쓸모 가치를 확인 할 수도 있고 아이들의 추리력도 발달 시 킬 수 있고 은은하게 공장의 역할도 익힐 수 있는 배움이 있는 그림책이에요. 한림출판사에서 나온 김지영 작가의 그림책으로 글과 그림을 모두 한 작가 김지영 작가 집필했어요. 김지영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김지영 작가는 아주 오래전 재미있는 생각을 요모조모 해 보다가 '변기 용'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변기와 용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그림책의 모습으로 친구들과 만나게 된겁니다. 소중한 똥을 훔쳐 간 똥 도둑! 같이 잡으로 가면서 아이들의 추리력이 발달되는거죠. 김지영 작가는 오늘 도 여러가지 소중한 '똥'들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사실 저는 김지영 작가의 그림책을 이미 '내 마음 ㅅㅅㅎ'로 만나봤었어요. 축복이도 좋아하는 책이고,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봐도 너무나 훌륭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내 마음 ㅅㅅㅎ?, ?이상한 꾀임에 빠진 앨리스?, ?작은 못 달님? 등의 김지영 작가 그림책들을 보고 있으면, 아이가 단순히 독자로서 그림책을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에요. 그림책을 보면서 한 번씩 생각을 하고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서 같이 김지영 작가의 문제?를 풀게 되더라고요. 이래서 김지영 작가의 책들이 여러번 그림책 수업에 회자되고 자료로 쓰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똥 도둑을 잡아라!?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똥 도둑을 잡으면서 생각의 힘을 길러보자고요 ! #서평 #서평단 #그림책서평 #100세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그림책 #그림책후기 #똥도둑 #똥그림책 #김지영 #김지영그림책 #한림출판사 #똥도둑을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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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들은 똥 이야기를 좋아할까? 책놀이 수업시간에 제일 많이 나오는 답 중에 하나가 똥이다. 똥은 더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이다. <똥 도둑을 잡아라!>는 김지영작가의 신간 그림책이다. <내 마음 ㅅㅅㅎ>를 재미읽게 읽어서 이번책도 기발한 상상력을 기대해 본다. "변기와 용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되었다."라고 한다. 푸푸마을에서는 똥을 연료로 해서 뭉게가스를 에너지로 쓰고 있다. 아주 친환경적이라 생각되어지는 부분이였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똥의 양이 줄어든다는 사실에 공장장인 아빠와 함께 똥도둑을 찾으러 다닌다. 도둑을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 1단계 증거분석~ 2단계 용의자조사 등등 결국은 도둑잡기에 성공한다. 그리고 문제에 부딪쳤을때, 주인공은 어떻게 할지 고민한다. <똥도둑을 잡아라!>에서 똥도둑을 찾기 위해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진지하면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만화형식의 구성과 판화스타일의 그림이 더 흥미진진하다. 누가 똥도둑일까 추리하며 그림책을 읽으니 더 재미있다. 빠밤빠밤~ 똥도둑 잡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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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똥 이야기라면 너무나 좋아해서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똥 도둑을 잡아라!> 책도 재미있게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읽어 보았어요!~
우리가 평소에 더럽다고만 생각했던 똥이 보물이라니??? 쿵쾅쿵쾅 공장에서 똥이 어떻게 우리에게 보물이 되어 돌아오는지부터 알려주고 시작하는 똥 도둑을 잡아라 이야기!~ 그런데 갑자기 똥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아빠와 함께 단계별로 용의자를 추적해 가며 똥 도둑을 잡으려 고군분투합니다. 과연 똥 도둑은 누구일지 무척 궁금하시죠? 책을 ㅇ릭고 있던 우리 아이도 누구일까 무척이나 궁금해 하면서 집중모드를 발휘합니다.
드디어 똥 도둑을 찾았지만 사라진 똥은 돌려받을 수 없게 되자 좋은 수를 생각해 낸 아이!~ 쿵쾅쿵쾅 공장의 똥도 찾으면서 용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일석이조의 방법을 생각해내다니~ 우리 아이였다면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하찮게 여기거나 더럽다고만 느꼈던 똥이였는데 그런 똥도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해주어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읽은 책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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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똥 도둑을 잡아야합니다. 공장의 연료로 쓰이는 똥들이 사라집니다. 도둑의 단서는 비늘뿐이고 아빠와 몽이는 똥 도둑을 찾아 나섭니다. 결국 도둑도 잡게 됩니다.
단서들로 용의자를 찾아가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보았어요. 똥과 관련된 범인을 찾으며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입니다.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는 유쾌한 이야기였어요. 범인을 찾는 과정을 아이랑 같이 얘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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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표지에 있는 똥 그림을 보더니고 코부터 막는 거 있죠ㅎㅎ 신기하네요? 냄새가 나나봐요?ㅎㅎ우리가 똥을 훔쳐 간 도둑을 찾을 거라 했더니 자기가 도둑을 찾을 거라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아이의 강한 의지에 잠시 감탄을 하고 함께 책을 읽어 보기로 했어요.
푸푸 마을에서는 냄새나는 똥들이 쿵쾅쿵쾅 공장으로 모여 뭉게 가스로 변신해 연료로 쓰이고 있어요. 몽이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는 똥은 없어서는 안 될 아주 귀한 보물이에요. 북풍이 불어도 끄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몽이 아빠는 큰일이 났다며 집으로 뛰어 들어왔어요. 연료로 쓰이는 똥이 얼마 전부터 줄어 들었지 뭐예요. 이러다가 공장이 멈출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빠는 큰 걱정을 하게 돼요. 그러던 그때 범인 것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바닥에 떨어진 걸 보게 됐어요. 아무래도 똥이 줄어든 건 범인이 똥을 훔쳐 갔다는 생각에 아빠와 몽이는 발견한 오색 빛 반짝이는 비늘을 들고 똥을 훔쳐 간 범인을 잡기로 해요.
증거로 나온 오색 빛 반짝이는 비늘을 가지고 아빠와 몽이는 탐문을 시작하죠. 용의자는 총 세 명!
용의자1 : 똥파리 용의자2 : 퀴퀴마녀 용의자3 : 용
과연 이들 중에 똥을 훔쳐 간 범인은 누구일까요?
아이와 함께 누가 똥을 훔쳐 간 진짜 범인인지 추측하면서 책을 보는데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아이보다 제가 더 빠져있더라고요. 범인을 잡겠단 생각으로 제가 추리를 하고 있었나 봐요. 진지하게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인 거 같아요. 책을 읽을 때마다 범인을 찾아 추리를 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재미있는 그림책이라 아이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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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도둑을 잡아라!》
그리고 공장엔 도둑이 흘리고 간 비늘 한 조각이 남아있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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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똥도둑을잡아라! #김지영그림책 #한림출판사 @hollymbook 고맙습니다♥ 내마음 ㅅㅅㅎ 의 김지영 작가님 신작! 똥도둑을 찾는 기발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면지의 똥도둑 용의자 그림자와 함께 탐정이 되어 이야기를 따라간다. 쿵쾅쿵쾅 공장에 모인 똥들이 뭉게가스로 변신! 뭉게가스가 관을 통해 집집마다 들어가서 따뜻하게 쓰인다. 쿵쾅쿵쾅 공장장과 아들이 똥 도둑을 찾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깨알같은 의태어,의성어들이 있어 재밌게 볼 수 있다. 과연 똥도둑은 누구일까? 똥도둑을 잡았을까? 이야기를 따라가며 결말까지 속시원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와 등장인물이 있어 보고 또 보고. 앞표지부터 앞면지,본문,뒷표지까지 생각하고,상상할 수 있어 즐겁다 ??한림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한림그림책 #똥 #도둑 #용 #상생 #초등독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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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명탐정! 아이의 호기심과 잠재된 추리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제목부터 확~! 구미가 당긴다. ‘똥’이라니!! 아이들한텐 너무너무 재미있고 친근한 단어 ‘똥’. 그런데 그 ‘똥’을 누군가가 훔쳐갔다? 그 더럽고 구린내나는 똥을 대체, 왜, 누가? 겉표지를 여는 순간, 똥 도둑 용의자의 그림자가 1,2,3 등장한다. 이제부터 우리 모두 명탐정이 되는 시간이다. 설레고 신이 난다.
똥이 귀한 대접을 받는 세상이 펼쳐진다. 똥이 쿵쾅쿵쾅 공장으로 모여 뭉게 가스로 변하고 뭉게 가스가 푸푸마을의 집집마다 들어가 추운 날에 따뜻하게 해주고, 요리를 하게 해주고, 음악을 듣게 해주고, 어두운 밤을 밝혀주고, 자동차의 연료가 되어 준다. 똥이 바로 에너지 역할을 하는 것이다. 과학적 논리까지 스며들어있는 그림책☆
귀한 보물 똥이 줄어드는 위급한 상황에서 몽이와 아빠는 색 빛에 반짝이는 비늘 모양의 증거를 남긴 똥 도둑을 잡기 위해 용의자 조사에 나선다. 호로록 쪽쪽~ 똥을 신나게 빨아먹는 첫 번째 용의자1 똥파리와 몽이 사이의 논리적이고 재치있는 대화 내용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라마 똥을 수제 마법 수프에 쓴다며 용의자이길 부인한 용의자2 퀴퀴 마녀가 증거로 보이는 비늘을 보자마자 무서워하며 화를 낸다.
도대체 똥 도둑은 누구일까? 또 한 번의 의구심이 들 때, 역시 문제해결의 핵심은 ‘똥’이었다. 몽이가 싼 똥을 먹은 변기가 작은 용으로 변하는 그림들은 재치가 넘친다. 아이도 나도 빵~ 웃음이 터졌다. 아이가 젤 재밌고 좋다고 얘기한 장면이다.☆
유력 용의자3 용들을 찾아가 똥을 내놓으라고 일침을 가하는 몽이와 아빠. 그리고 불 뿜기 대회 중이라며 푸푸마을 똥이 효과가 좋다는 칭찬을 하는 용들. 대회를 포기할 수 없다며 울상을 짓는 용들이 무섭기는커녕 왜 이리 귀엽고 안타까워 보이는지...☆
똥도 되찾고 용들도 대회를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나와 아이 모두 몽이가 되어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명쾌하고 현명한 해결방안이 책의 대미를 장식한다. 마지막 표지도 인상적이다. ‘이달의 우수 사원 불 뿜기 대회 1등에게는 멋진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드립니다~ 쿵쾅쿵쾅 공장의 CEO는 사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에 노력합니다’를 보여주는 듯하다.☆
책을 받아들자마자 아이와 쉬지 않고 한번에 읽었다. 아이의 집중도가 극대화되고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나서 도저히 중간에 끊을 수가 없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와 대화하고 질문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이 글은 한림출판사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작성하였습니다> #똥도둑을잡아라 #한림출판사 #한림그림책 #그림책추천 #똥도둑을잡아라서평단 #김지영그림책 @hollymbook @2757hahaho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