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편에서도 공주와 엑스와 마왕군간의 유대와 그로인한 재미를 주네요 보면서 항상 힐링됩니당~ 너무 재밌고 힐링되는스토리고 애니도 챙겨보게하네요ㅋㅋㅋ 최신화나오면 또 살려고요 진짜 캐디도 쩔고 너무귀엽고 사랑스럽고 짱!!!!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펴낸 하루하라 로빈슨 원작자와 히라케이 그림 작가의 만화,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작에 패턴이 자리를 잡았고 어지간해선 그 틀을 벗어나지 않지만 재밌으니까 문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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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주님 고문의 시간도, 마왕님 보느라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 두고 아내와 둘이 백화점 갔다가 손을 잡고 걷는데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 중에 잊어가는 감각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는 재밌으면서도 따뜻한 만화입니다. 긴장감 없이 편한 에피소드를 보고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만화입니다. 한 번 보면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건 덤으로 주어지는 즐거움입니다. |
|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권입니다. 만화의 장르는 제목으로는 예상하기 힘든 개그와 먹방입니다. 고문이랍시고 하는 게 공주님께 맛있는 음식 먹이기나 같이 놀기입니다. 원패턴 전개이지만 스토리를 가능한 비틀 수 있을만큼 비틀기 때문에 크게 지루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방영이 확정된 걸로 아는 데 재밌게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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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권. 드디어 이 원패턴의 만화가 10권을 넘어 11권까지 나오게 됐다. 처음에만 해도 신선한 맛이 있었지만 이런 원패턴으로는 오래 가지 못하겠구나...아쉽네, 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진짜 오산의 오산이었다. 작가가 정말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패턴을 꼬고 꼬고 또 꼬아서 웃음을 자아낸다. 식상하지 않다. 거기다 그림체도 완전 찰떡이다. 정말 이대로만 간다면 20권도 꿈은 아니지 않을까? 싶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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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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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하루하라 로빈슨 작가님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권입니다. 이번 권은 토처와 공주님의 포로와 고문관 역할이 바뀌어 시작되어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좌절해있는 사쿠라에게 위엄있는 명가의 딸의 모습을 바닐라가 보여준 것도 많이 인상적이었고 여전히 토처의 일상 에피소드는 볼 때마다 마음이 안정되고 힐링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